이덕희·조성우, ITF 중국 국제테니스 남자 복식 우승 작성일 09-13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3/AKR20250913049200007_01_i_P4_20250913191614819.jpg" alt="" /><em class="img_desc">조성우(왼쪽)와 이덕희.<br>[S&B 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세종시청)와 조성우(부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마안산 국제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br><br> 이덕희-조성우 조는 13일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아키라 샌틸런(일본)-왕위쿤(중국) 조를 2-0(6-0 6-4)으로 제압했다. <br><br> 이덕희는 지난주 홍콩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ITF 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고, 조성우는 마안산 대회에서 3주 연속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br><br> 이덕희는 중국 구이양으로 이동해 총상금 3만 달러 대회에 출전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478위, 19위 제압' 韓, 데이비스컵서 대역전승+파란 09-13 다음 래퍼 산이, 결혼 3년 만에 아빠 된다… "아내 향한 응원 부탁"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