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단식투쟁..故오요안나 친오빠 "죽음 헛되지 않도록"[스타이슈]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8Ladsdh4">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uw6oNJOJ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db10751db3ca727739c52424d8e08b6bef99df68bcd6c3ce930bf7e5edd1a" dmcf-pid="7rPgjiI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 오요안나 친오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0748780wuvh.jpg" data-org-width="831" dmcf-mid="0ldoNJOJ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0748780wu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 오요안나 친오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26cc6fd0475612be1bbfd05bc30e9b1d8bbcc8749adb67e6611c157ac19d9" dmcf-pid="zmQaAnCny2" dmcf-ptype="general">고 오요안나 친오빠가 동생의 1주기 추모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8ae06bf7d59e3faff69e1cf725cae8f031a33f9b183535956a9bfe032e17113f" dmcf-pid="qsxNcLhLl9" dmcf-ptype="general">고 오요안나 친오빠 오상민 씨는 13일 "9월 15일은 요안나의 1주기입니다.?요안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큰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습니다.?현재 어머니께서는 MBC 앞에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계십니다"라며 "요안나의 1주기를 맞아, 그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고, 방송 미디어 현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92543b267b2d22069e1d2ec9dfecef9a018b6d01226a0cfb9496eb7b6fe7f8" dmcf-pid="BrPgjiIivK" dmcf-ptype="general">이어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1주기 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236aaf817d7904e92eccf3adc8c8922a72ab96be9fd0db667833e1f3a9b74" dmcf-pid="bmQaAnCn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오요안나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0750046ipic.jpg" data-org-width="560" dmcf-mid="pcWp7t8t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0750046ip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오요안나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1347d4af972637227ae4ff7cf2b1034865333a8250224b8cfc85f665830b8c" dmcf-pid="KsxNcLhLhB" dmcf-ptype="general">앞서 오상민 씨는 "그동안 엔딩크레딧·직장갑질119와 함께 MBC에 요구안을 전달하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MBC는 임원 회의에서 논의 후 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주겠다고 했다"며 "그러나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황이며 제대로 된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5cd1a35f2c8d3d871650e992c391c4687972efe8224fcd15e13e2d8e5d351a" dmcf-pid="9OMjkoloTq" dmcf-ptype="general">고 오요안나는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그러다 지난해 9월 숨진 채 발견됐고, 그의 유서는 12월 뒤늦게 휴대전화에서 발견됐고, 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ac8bbb4c70990e1d99277cefa5f053d001cc7a9887a88fd4a35bdb514c78036b" dmcf-pid="2IRAEgSglz" dmcf-ptype="general">이에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착수했고, 조사 결과 가해자로 지목된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A씨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함께 거론된 다른 기상캐스터들과는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5c897ad3695393583192cd3ee2c9c5fff1c608339021a1f3541542365d8ddd02" dmcf-pid="VCecDavaS7"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특별근로감독 결과 "고인에 대한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프리랜서 신분 때문에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을 적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d2f6a0d2da4b975da166acc359e8e7cd1f25d846ea64bb055989d536926d38" dmcf-pid="fhdkwNTNCu"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MBC의 조치가 미흡하다며 "곧 요안나의 1주기가 다가온다. 이에 9월 15일 1주기 전, 문제 해결을 위해 추모 주간을 선포하고 투쟁에 돌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고인의 어머니는 단식 투쟁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845b6fc614a624493b3c0e566d78a594dcf01c306c2008c31cd306ff7efab40" dmcf-pid="4lJErjyjSU" dmcf-ptype="general">또한 유족 측은 앞서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전 MBC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씨 측은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사망 직전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며 "괴롭힘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주장은 사실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e5eb2b7f369bee70c2d1b99a7845fa21a3afec15a1caa1703c74cdc4df23ad8" dmcf-pid="8SiDmAWAyp"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유지 결정 "추억하고 간직하는 공간"[공식] 09-13 다음 하하, 이준영에 압박 "박남정 곡에 춤춰라(놀면 뭐하니?) [TV캡처]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