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유지 결정 "추억하고 간직하는 공간"[공식] 작성일 09-1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Ot27e7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2fa8723cf2c9b3ad80777ab56f5f3bb27982c4fb7016edc0a73f4cbc9bf51" dmcf-pid="FLIFVzdz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포티비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tvnews/20250913190148680mgys.jpg" data-org-width="900" dmcf-mid="1VglFGKG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tvnews/20250913190148680mg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포티비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3badde4e78a72304201a34c51023dd93ad09b80b426a12a94c5555890e9b0e" dmcf-pid="3oC3fqJqy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이 유지된다. </p> <p contents-hash="c9d38068395188fb53b8ff789449c0f99a26750c203690134da6d8ddc736acaa" dmcf-pid="0CF8gemeCz" dmcf-ptype="general">유튜버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생전 운영했던 '대도서관TV' 측은 13일 채널을 통해 "대도서관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d8f4286df19c0c7c0182edce89ba9d87ba3b1694d17a5e4e51f533b5b027b80f" dmcf-pid="ph36adsdC7" dmcf-ptype="general">그런 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소식을 바로 전하지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 많은 분께서 궁금해하실 몇 가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한다"며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f87a8b0ce4f8e61c2448144379386fcb7714a905055a749020a1cc8db1460ed" dmcf-pid="Ul0PNJOJlu" dmcf-ptype="general">먼저, 두 반려견에 대해 "대도서관님께서 아끼시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는 현재 여동생 분이 돌보고 계신다. 두 아이 모두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다만 꼬맹이는 걸음걸이에 이상이 보여 진료를 받았고, 노령으로 인해 다리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e9aa458f06be858c4ef7f97105f9f43393f1d5ef625227d1af46a7dde84a11" dmcf-pid="uSpQjiIiCU" dmcf-ptype="general">특히 유튜브 채널 및 팬카페에 대해 "대도서관님이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는 앞으로도 팬분들께서 대도서관님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채널과 팬카페에서 대도서관님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4cc6aca4da852b71200b28e13b7382fb70bfab658bc9586fb93b357f2dfad26" dmcf-pid="7vUxAnCnWp" dmcf-ptype="general">앞서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지난 8일, 국과수 부검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이 전달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TuMcLhLW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회차 맞은 '넥슨 아이콘매치'…드로그바 "올해는 승리 자신" 09-13 다음 어머니는 단식투쟁..故오요안나 친오빠 "죽음 헛되지 않도록"[스타이슈]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