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라면 먹고 갈래요?' 비화 공개.."현장 애드리브였다"[불후][★밤TView] 작성일 09-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AzGlUlhX">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HlcqHSuSh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863f19d698edc90dcd5ecae1c48bb112b7da0390a13d63553b7529a00e9ea" dmcf-pid="XSkBXv7v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5740589zymv.jpg" data-org-width="518" dmcf-mid="PUnFlr5r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5740589zy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5859eaf6724d69c1ab49c2a34e132768d296946de8e8f2c6bc662e377a1c4c" dmcf-pid="ZvEbZTzTvY" dmcf-ptype="general">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명대사 '라면 먹고 갈래요?'의 비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dabbf82501058ebb5035aadb770903d04619b7a743eaf7d1783e506972317a" dmcf-pid="5TDK5yqyCW"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특별 기획으로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편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홍경민을 비롯해 차지연&김다현, 육중완밴드, 포레스텔라, 더블유트웬티포(W24), 스테이씨(STAYC)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여섯 팀이 출격해 배우 이영애의 필모그래피 속 명작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10fdf1e76fd364b88853b51de222734de071f6fbf525896e7d635a7b70cc676" dmcf-pid="1yw91WBWWy" dmcf-ptype="general">특히 육중완밴드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삽입곡인 동명의 OST를 열창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영화 속 명대사 중 하나인 "라면 먹고 갈래요?" 언급하며 "원래 대사를 바꾼 거냐"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ecf94927e8f1feabfc17372b59b62b8fd251b84af0804491e502ece336daa1ea" dmcf-pid="tWr2tYbYST"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잠시 미소 지으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알았으면 매일 일기를 써놀걸 그랬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제 기억에는 현장에서 애드리브로 바뀐 걸로 알고 있다"라고 답해 촬영장의 생생한 비화를 전했다.</p> <div contents-hash="9cd79d205e91f61a67776065c7878f8b7d483ad9b3ee0985a677ce1f267f97ac" dmcf-pid="FgPWDavaWv" dmcf-ptype="general"> 또한 이영애는 최근 관심 있는 아이돌 그룹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좋아하는 보이그룹이 아주 많다"며 "보넥도(보이 넥스트 도어), 투바투(투머로우 바이 투게더)"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젊어보이는 척 하려고 줄여서 말하냐"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7ce5e73e77e35d71d8340fdf6c7e0f19d53b5447e6dc43ea014a69cd76071" dmcf-pid="3aQYwNTN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5741997ijpt.jpg" data-org-width="484" dmcf-mid="YkKIgeme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195741997ij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80b02c84df780ed728f2b02101ecfaf56964c0ff8c6f25ea71e4a84b6370d0" dmcf-pid="0NxGrjyjvl"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이영애게 피부관리 비법을 물으며 "어느 병원에서 어떤 가격으로 어떤 레이저를 받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영애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면 알려드리겠다"라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뭐든지 적당한게 중요한 것 같다"라며 "먹는 것, 운동, 스트레스 뭐든 지 적당하게"라고 교과서적인 답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2bba432b9afb49bd3595551e0a03467c84794e20c038f790502ef2d2aa2da9b7" dmcf-pid="pjMHmAWAhh"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동엽은 지지 않고 "그런 건 저희가 알아서 하겠다"라며 실질적인 답을 요구했고, 이영애는 "세안할 때 리프팅 될 수 있도록 아래에서 위로 많이 닦는다"라고 세안법을 밝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7695c292971ae52994114d5f500ebd12b2dfe2a3cc2bdd70e33d7e3d9659880" dmcf-pid="UARXscYcyC"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애는 자녀들의 학부모 모임 때 학부모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밥값도 제가 더 많이 내고 편안하게 가려고 노력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6872cea1098ab5de9cf353bb3c1f82e7589b9c7fefe8e9e35b31d1165c7e0a" dmcf-pid="uceZOkGkCI" dmcf-ptype="general">또 "평상시에는 꾸밀 일이 없으니까 편안하게 간다. 그런데 딸이 '이러고 가려 그러냐'라고 지적질을 한다. 그래서 미용실을 들렸다가 간 경우도 있다"라고 엄마이자 학부모로서의 일상에 대해 소탈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7kd5IEHEy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 고우림 전역 후 첫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 ('불후의 명곡') (종합) 09-13 다음 한국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서 카자흐스탄에 3-1 승리(종합)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