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윤계상, 의리 진짜 좋아…라면 두 그릇에 눈물 흘려” (가보자GO)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PbcLhLyz"> <p contents-hash="7cdebe0e90fbf0b34bab3a9a5d3f86d2a1e3e6a7161c3241f3d6d458bb656ed2" dmcf-pid="9aQKkoloW7" dmcf-ptype="general">장혁이 god와 합숙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408730f4738384c961894bbefa2a36a64717d3c52d81da34ad6da607669ed" dmcf-pid="2Nx9EgSg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193652793wzxd.jpg" data-org-width="2014" dmcf-mid="bsWOq3P3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193652793wz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bdb8b4420415b8f9c1760fe1311c6033325f19cff6a7a8f9d45e5462258095" dmcf-pid="VjM2DavahU" dmcf-ptype="general">13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11회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장혁과 god 리더 박준형이 출연, 가수와 배우로 데뷔를 꿈꾸며 함께 합숙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2596785a57fb9981a74f6b81ae1d4ec374e1ed0b64cd6ee786ae37530e24cd0" dmcf-pid="fARVwNTNWp" dmcf-ptype="general">과거 god 윤계상이 ‘연기 파트너’였던 장혁은 “계상이가 괜찮다 하면 같이 연기를 했다. 계상이가 아버지 역할도 하고, 죽은 친구 역할도 해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ac43c73e1e937eef5e9c7f8ef0079c4385b7544253ed7a40c98c9ae17a3ac8a" dmcf-pid="4Mb3iQEQv0"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윤계상이) 당시에 연기에 관심이 있었나?”라고 물었고, 박준형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그럼 윤계상이 장혁 영향으로 연기를 하게 된 거 아니냐”라며 농담했고, 홍현희 역시 “장첸(영화 ‘범죄도시’ 윤계상 배역)을 만든 게 장혁인 거다”라며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b0ce94e6690e35eef7bd958e9b649d26cfa435f9dfb4c9395d3d5cd0349bf8ed" dmcf-pid="8RK0nxDxS3" dmcf-ptype="general">장혁은 “연기도 리스닝이 중요하다”라며 “내가 연기 밑거름은 줬지”라고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23128677cb59da3c7458004f53a42f3c2216610205a4b051a7bf7cf142cbba" dmcf-pid="6e9pLMwMvF" dmcf-ptype="general">또한, 장혁은 “계상이가 의리가 진짜 좋다. 한 번은 계상이 몸이 좋지 않아서, 분식점을 데리고 간 적이 있었다. 분식집에 가서 ‘라면이라도 먹어라’ 했는데, 계상이가 ‘못 먹겠다’라고 하더라. 이유를 물었더니 ‘다른 멤버들이 못 먹는데, 내가 어떻게 혼자 먹겠냐?’라고 했다”라며 ‘의리남’ 윤계상과의 일화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1d9ffa36b2319f397fa6809a00c80edf90d52eb80ca92b44e579bea292aa9f7" dmcf-pid="Pd2UoRrRC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들은 박준형은 “중요한 건 먹은 거 아니냐?”라고 발끈했고, 이에 장혁은 “계상이는 먹지 않겠다고 했는데, 내가 설득했다. 안 먹으면 죽을 거 같았다. ‘너마저 쓰러지면 나머지는 누가 책임질 거냐. 너라도 정신을 차려야지. 다른 멤버들이 쓰러지면 나랑 같이 업고 가야지’라고 했다. 그 순간 계상이 눈에 닭똥 같은 눈물이 차오르더니 두 그릇을 먹길래, ‘얘는 되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후일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20846bfd47c0d6427569e4d5d356c7e86fb6fa5dd2fcf3d9e3d86eeae7abe80" dmcf-pid="QJVugemeh1"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안정환은 “넌 몇 그릇 먹었냐?”라고 따졌고, 이에 장혁은 “난 안 먹었다. 내가 라면 두 그릇 살 돈이 어디 있냐”라고 답하며, 의리남들의 뜨거운 우정을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4d39d7f2b67ae1e01456c381c313ebb4a43c0cce0ebb515a0c4d8eaa6dad16" dmcf-pid="xif7adsdC5"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 경보' 김민규, 주최 측 황당 실수로 세계선수권 완주 실패(종합) 09-13 다음 아이칠린 이지-예주, 숏폼 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 주연 활약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