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새로운 ♥러브라인?…"오늘도 최유리 보러 간다" (놀뭐)[종합] 작성일 09-1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V15yqy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c874c9ca750dbd742269a099609b3d5b3cde2fdec62b8bc6c0f5e582b956e" dmcf-pid="pmft1WBW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49125xccu.jpg" data-org-width="550" dmcf-mid="tAx84BiB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49125xc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e5e6f9dfd0ae29710a51dd1a8eb8b2609f605c318cb71c853c2792b94080c0" dmcf-pid="Us4FtYbYY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놀뭐'에서 이이경이 최유리와 친분 쌓기에 열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49613c3392a0f8bf0442f1c053947e9f7d6b0999d4b27a29ed53a213eeffc65" dmcf-pid="uO83FGKGt9"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전야제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d7a178752f38f741b2c294b235aa79d74ee3ddcd2a0b826d7dd9781f36dc2af" dmcf-pid="7I603H9HX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오늘 가수분들이 다 모이는 '전야제'다. 선곡은 다 하셨으려나? 어떤 분이 어떤 곡을 부를지 궁금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이경도 "가요제 전에 총집합해서 만나는 거다. 듀엣도 진짜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904066d2cef8a45217b7e7166289bc9abe61dd0c27db084a0e629630becd4e" dmcf-pid="zydBq3P3Yb"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이이경에게 "이 작가는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되는 무대는 누구 무대냐"라며 기대되는 가수를 질문했다. 이이경은 "저는 최유리 님이다. 오늘도 최유리 님 보러 가는 거다"라며 최유리를 꼽았다.</p> <p contents-hash="fb8d743c80e274b05bd22a0e0376bc33b8fe123f22201f9e8d1e56d1e7bbcc57" dmcf-pid="qWJbB0Q0HB"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최유리 님이 (지난 방송에서) 한 소절 부른 게 화제가 됐다. 어떻게 한 소절로 이렇게 감동을 줄 수 있냐"라며 화제가 된 최유리의 영상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dfa915d89d339cf436182c2512a4fba57fbfeec02918feb6430a3307f403b" dmcf-pid="BYiKbpxp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50407krhy.jpg" data-org-width="550" dmcf-mid="FYrde8A8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50407kr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bd36255977d2dc0233eaed56b34895c61d0d66b49c1fd7ecfb1706857335e" dmcf-pid="bGn9KUMUYz"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은 "수줍으시다가 노래할 때 첼로 (목소리)가 나온다. 일상 톤은 오카리나인데 바로 첼로를 켜버린다"라며 최유리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주우재도 "(목소리가) 바로 현악기로 바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5891622c66ab870bed4289825872a8539492777b9be12ac381859559e41ad8" dmcf-pid="KHL29uRuY7" dmcf-ptype="general">유재석을 만난 이이경은 "제가 유리 씨한테 미리 말씀드렸다. '조금 있다가 방송할 때 친한 척해도 될까요?' 라고 하니까 '해주세요' 라더라. '그러면 혹시 사진 좀 몇 장 찍어도 될까요?' 해서 (사진도) 찍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a5846f599a1894bfde2596deb9b62e65f73c55de24b237a11eb72733bd44a6" dmcf-pid="9XoV27e7Yu"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이이경이) 대기실에서부터 '유리 씨 유리 씨' 하고 있더라"라며 증언했다. 유재석은 이이경에게 "그런데 이경 씨가 이렇게 해서 은경이, 유리까지 (친한 척을 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주우재도 "그래서 은경 씨도 '놀뭐'랑 멀어졌다"라고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1dc19959f564712a394793fee53e107ffe9f8ab76776413f605eea634fdef" dmcf-pid="2ZgfVzdz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51703ldjk.jpg" data-org-width="550" dmcf-mid="3ZiKbpxp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202451703ld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f739db9a8965f4d58a7b099c818fa4ef87b7d432a5311ed2ca694b71277d31" dmcf-pid="V5a4fqJq5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사실 은경이도 가요제에 나올만하다. 스케줄도 있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출연 안 한 이유에) 이경이의 영향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이이경을 탓했다.</p> <p contents-hash="bf89372ab84235d54213b27c44046ca18b764ccedb9c263ec2a529e790a60d89" dmcf-pid="f1N84BiBZ0" dmcf-ptype="general">이어 최유리가 등장하자 이이경은 "유리 씨 왜 이렇게 멀리 앉았냐"라며 아쉬움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이이경의 바람과 달리 최유리는 "너무 가깝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c0b52b2a6daa5a7ce2b73d6a2eb93b4df8681ba0d1f9f8052445e2b1ac65931" dmcf-pid="4tj68bnbZ3"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최유리에게 "아까 대기실에서 이이경이 자꾸 귀찮게 하지 않았냐"라며 우려를 표했다. 최유리는 "선배님 휴대전화가 엄청 크시더라. 그래서 '혹시 제가 몇 장 찍어도 되냐' 하시면서 그걸로 몇 장 찍고 계셨다. 다 허락은 맡으셨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1e386c6b90a5fb6b68dccf9ea25cb9aa4750553c846bf137b3e5393b88a0770" dmcf-pid="8I603H9HHF" dmcf-ptype="general">사진=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b5f3e6315f9aa8dac0e7c565e1f19974bf3bd8197b92cb606da63b5c9aa7182" dmcf-pid="6CPp0X2XZt"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엄에 데였던 대한민국..'美극우' 찰리 커크 추모했다간 '불똥' [Oh!쎈 이슈] 09-13 다음 김고은, 박지현과 찐친 우정 뽐내 "함께한 시간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