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147만 채널 유지 "고인 추억하는 공간으로" 작성일 09-1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p7lX2X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2ca1347de3774a2ffe05e0c2e5c3e1f2a80f4c2a01b5b26ae03c7fbf5134a" dmcf-pid="uzUzSZVZ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린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T사옥에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나동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2018.07.05. chocrystal@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is/20250913203849201tcyi.jpg" data-org-width="720" dmcf-mid="p1QRp9o9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is/20250913203849201tc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린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T사옥에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나동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2018.07.05. chocrystal@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673aae785575eee08d66c59221aa0cbd0419866b1f85283fbbe5dae75f8bb4" dmcf-pid="7quqv5f51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구독자 14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47·나동현)의 채널이 고인을 추억하는 공간으로 유지된다.</p> <p contents-hash="9975de4a339c3294885db05281a18a9517645b87845d667038c4a4ad00987a76" dmcf-pid="zB7BT141XV"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 측은 13일 "대도서관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소식을 바로 전하지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cc2ca7b90e0e89f0d9270b6f4b97f4a80fd39e232d7d97be4d1977b8e9eafc" dmcf-pid="qbzbyt8tZ2"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께서 궁금해하실 몇 가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팬분들께서 대도서관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채널과 팬카페에서 대도서관님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749535bf51359a7e7700e1343ea260b7377fa371dabc0bae30cefada506bfb" dmcf-pid="BKqKWF6FG9" dmcf-ptype="general">대도서관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에 대해선 "현재 여동생분이 돌보고 계신다. 두 아이 모두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bb6d3e3162754ef1eba089443587f7dc13595aeec0cfc15872ffcfeb6ae125" dmcf-pid="b9B9Y3P3HK" dmcf-ptype="general">다만 "꼬맹이는 걸음걸이에 이상이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고, 노령으로 인해 십자인대와 슬개골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내일(14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b8da8d384f0ccce1a80e5055023123b495a82fdfa543d2d7ea7d98698e19b5" dmcf-pid="K2b2G0Q0Hb" dmcf-ptype="general">고인의 49재 추모식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채널 측은 "마지막 49재는 만월산 약사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 한다.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도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49재 추모식은 오는 10월23일 오후 12시에 엄수되며 장소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만월산 약사사다.</p> <p contents-hash="699956608b28293dcfc1c079b40c41365575b020539217968d296b8cb1d17a2c" dmcf-pid="9VKVHpxpHB" dmcf-ptype="general">채널 측은 "갑작스러운 이별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6b796ffbe6b44cb4b227a9f4322b15ed26edca8266be3c46d9637a2370ddaa" dmcf-pid="27p7lX2X1q" dmcf-ptype="general">앞서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bf785acb28304145cfc03b9a9118949709d992c0140d45357a7580f35c702ab" dmcf-pid="VzUzSZVZHz"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부검을 마친 뒤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내놨으며 이후 전처인 유튜버 윰댕(이채원)은 "혹시 남을 의혹이 없도록 부검까지 진행했다. 최종적으로도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a2f29e89c991e80b2b74302dffe18b544ccd1fa094a0fc50afd78e96ffa6f1" dmcf-pid="fquqv5f5H7" dmcf-ptype="general">구독자 147만명을 보유한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이다. 2002년 '세이클럽'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고, 아프리카TV, 트위치 등에서 활동했다. 2015년에는 유튜버 윰댕과 결혼했으나 8년 만인 2023년 합의 이혼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4B7BT141Y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스데이 출신 장혜리, 드라마 OST 최강자로 등극?…‘여왕의 집’ 러브송 완성 09-13 다음 김완선 사과 받은 홍석천, 팬들에게 뻔뻔하게 부탁했다 [전문]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