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부른 이정후 '행운의 볼넷'…이제 반 경기 차! 작성일 09-1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3/0001292219_001_2025091320540831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255773<br><br>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가 '기적의 가을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br> <br> 이정후 선수가 '행운의 볼넷'으로 만든 기회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포스트시즌 진출권에 반 경기 차로 접근했습니다.<br> <br> LA 다저스와 1대 1로 맞선 연장 10회 풀카운트 상황에서 이정후 선수가 파울팁 삼진을 당한 것처럼 보였는데, 주심이 공을 확인하더니 파울이라고 판정을 정정합니다.<br> <br> 느린 화면 보시죠.<br> <br> 공이 방망이에 스친 뒤에 땅에 닿지 않고 포수가 바로 잡았기 때문에 삼진이 맞는데, 주심이 오심을 한 겁니다.<br> <br> 기사회생한 이정후는 다음 공을 골라내 볼넷으로 출루했고, 샌프란시스코는 곧이어 터진 베일리의 만루 홈런으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와일드카드 3위 뉴욕 메츠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장혁·안정환, 중고등 학생들에 인지도 굴욕..'TJ 랩'도 했는데 못 알아봐('가보자고5') 09-13 다음 초유의 경기 취소 사태…프로배구 컵대회 무산 위기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