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매치 등판한 드로그바…"호나우지뉴·제라드 기대, 팬들에 선물 같은 경기" 작성일 09-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넥슨 축구 경기 '아이콘매치' 진행<br>주장 맡은 드로그바‧퍼디난드 선수 간담회<br>두 선수 모두 기대 주자에 '호나우지뉴'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90KLK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59857fac270a60b1d9f68859654dc9befee5b9e799862fe207aba9d9f2bc1" dmcf-pid="qou2p9o9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디에 드로그바 선수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매치 2025: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ailian/20250913211513913vgwh.jpg" data-org-width="700" dmcf-mid="taOvwSuS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ailian/20250913211513913v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디에 드로그바 선수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매치 2025: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35ee5c253ce4a68e93f55991ba9a285b4fc5e0ab0e8d7fd98f6dae795d6f1f" dmcf-pid="Bg7VU2g21a" dmcf-ptype="general">디디에 드로그바 선수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매치 2025: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아이콘매치)' 경기 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호나우지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스티븐 제라드 등 좋은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아이콘매치는 축구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a677dddc9fae55684c94d9f21f2d5e0c5c2a58e2873e58f194bd20a1276731" dmcf-pid="bazfuVaVYg" dmcf-ptype="general">아이콘매치는 축구 게임 'FC온라인'과 'FC모바일'을 국내 서비스하는 넥슨이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미디어 간담회에는 'FC스피어(공격수팀)'와 '쉴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의 주장을 맡은 드로그바와 리오 퍼디난드가 참석해 출전 이유와 소감, 경기 포부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48d7fff002ff94fdde4453863f3867819a973bd5dce4150aa3054228f54b28" dmcf-pid="KNq47fNf5o" dmcf-ptype="general">드로그바는 작년 아이콘매치에도 참석했다. 올해 그는 FC 스피어 팀의 주장으로서 쉴드 유나이티드 팀과의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6816013633a1c08cf8f6e716eb2e654d8bc99c061a62047f302a2718a39ba931" dmcf-pid="9jB8z4j4ZL"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엔 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졌지만, 수비에 집중한 팀들이 조직력을 가지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올해는 복수를 자신하고, 감독들도 합류한 만큼 안정적인 전력을 구사해주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b38f2e73baea566c3b2c9c1c10d8825c0800581e7fccf964f5a1064baa114" dmcf-pid="2Ab6q8A8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오 퍼디난드 선수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매치 2025: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ailian/20250913211515154ookj.jpg" data-org-width="700" dmcf-mid="uzlHCGKG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ailian/20250913211515154oo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오 퍼디난드 선수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매치 2025: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cf1739a6e03ababd8e2be645a0beabcc9a2041aa43cac1ac7e564578702a9" dmcf-pid="VKlHCGKGYi" dmcf-ptype="general">올해는 아르센 뱅거와 라파엘 베니테스, 두 명장이 각 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2000년대 프리미어리그 빅4 시대를 상징하는 이들의 맞대결 만으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09f3661c4af82c5240cdd8e9d91c2399aea57edc869a6d0a4c5720bd673d839" dmcf-pid="f9SXhH9HXJ" dmcf-ptype="general">퍼디난드는 "라이벌 팀의 감독을 모시게 됐지만 축구라는 가족 같은 지붕 하에서 이들의 지도를 받는 것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드로그바 선수나 제라드 선수와도 현역 때 여러 번 맞붙었으나 지금은 반가운 사이다. 은퇴한 선수들이 축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649394c4b574e89631ce6bd0c20743ce21534b4680994cd368b6527c291f20" dmcf-pid="42vZlX2Xtd" dmcf-ptype="general">경기력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와 본 매치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선수를 묻는 질문에 퍼디난드는 호나우지뉴를 꼽았다.</p> <p contents-hash="dbbf6bc3b521f340a7c1b47281d5f16a9e80622331efbe8c677eded86c4d7bc6" dmcf-pid="8VT5SZVZte" dmcf-ptype="general">퍼디난드는 "호나우지뉴는 사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선수로, 그가 할 수 있는 기술 중 한 가지만 해도 기대가 된다. 저희 세대에서는 누구나 좋아하던 선수"라며 "호나우지뉴를 비롯해 앙리, 루니, 드로그바 모두 경기에서 (대면을) 피하고 싶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cf22e7a6f18587bd937d12c3a4f7ca7ac2e737c773594d802d7490f31697fdf" dmcf-pid="P4WtT141XM" dmcf-ptype="general">이들은 오는 14일 열릴 메인 매치에서 전력을 다해 뛰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a11b59bbbf495e89f9b298aa53dd17cc9b8ac7c353452a24b90aaeaa59ba952c" dmcf-pid="x6G3WF6FGQ" dmcf-ptype="general">드로그바는 "경기장에서는 서로 이기고 싶다는 생각에 경쟁심이 많이 부각될 수 있지만 우리 모두 서로 존중하는 사이"라며 "현역 때보다 느려졌을 지는 몰라도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현역 못지 않을 것이다. 내일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ca66e82a3ba201569d12c655b39e40a883130e608ec47167d352e708ef7fb3be" dmcf-pid="ySeaMgSgHP" dmcf-ptype="general">퍼디난드는 "양팀 명단을 보면 모두 한 세대를 풍미했던 경이로운 선수들이다. 초대된 것만으로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스피드는 현역 때보다 떨어졌겠지만 그래도 한 시대를 장식했던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777ec3aef119443755426a09dd1766f0a6d374f635291616904284b9c5edb3" dmcf-pid="WvdNRavaX6" dmcf-ptype="general">두 선수 모두 내년에도 아이콘매치가 열린다면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8fd27fe3418eb7e871b7a891c6505805006b0100266c8a34048fe8a2bb26f2b" dmcf-pid="YTJjeNTNH8" dmcf-ptype="general">드로그바는 "한국에 다시 방문하게 된 것만으로 좋다. 서울에서 다양한 구단 유니폼을 입은 팬들을 많이 봤고, 한국의 문화도 느낄 수 있었다"며 "그 당시 추억을 회상할 수 있다는 것에도 만족한다. (내년에도 열린다면) 당연히 참석하겠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마 원형경기장서 검투사와 싸운 맹수는 사실 ‘이것’ [핵잼 사이언스] 09-13 다음 15세 황정율, 생애 첫 동메달…점수 확인하자 '방긋'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