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실수로 완주 실패…황당한 세계육상선수권 작성일 09-13 47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황당한 사건이 있었는데요,<br><br> 남자 35km 경보에 출잔한 우리나라의 김민규가 주최측 실수로 완주에 실패하는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br><br> 도쿄에서 열린 남자 경보 35km.<br><br> 2km경보 코스를 16바퀴 돈 뒤, 국립경기장에 골인하는 코스였는데요,<br><br> 우리나라의 김민규가 다섯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합니다.<br><br> 하지만 순위에 김민규의 이름은 오르지 않고, 김민규가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됐는데요..<br><br> 알고보니 김민규가 16바퀴가 아닌 15바퀴를 돌았을때, 경기 진행요원이 김민규를 국립경기장 방향으로 안내해 2km를 덜 돈채 골인한 겁니다.<br><br> 주최측은 기록 측정 장비의 오류로 진행요원이 실수를 범했다고 인정했지만, 김민규의 완주 실패 기록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1804명 중 홍보대사 30명 임명…동아사이언스 제2회 어린이우주인 선발대회 피날레 09-13 다음 韓테니스 대이변! 권순우→정현 포효! '랭킹 19위도 잡다니' 카자흐스탄에 3-1 완승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