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명 중 홍보대사 30명 임명…동아사이언스 제2회 어린이우주인 선발대회 피날레 작성일 09-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UCeNTN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dbf4c4d93cf1bac518f8cd494f1c1c01edf5d8798fcd48f15f356c668f7ea" dmcf-pid="KzJ7CGKG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체 사진을 찍은 어린이 우주 홍보대사 30인.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2030xvkx.png" data-org-width="680" dmcf-mid="7rMzRava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2030xvk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체 사진을 찍은 어린이 우주 홍보대사 30인.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4b18d7ab7f329b3fd3e100071b84ddc64b3f77d54f3a729466d91b9c2c0d55" dmcf-pid="9qizhH9HJG" dmcf-ptype="general">동아사이언스가 주최하는 '제2회 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의 최종 행사가 9월 13일 서울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열렸다. 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는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과학동아>가 주최하는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57425ea6ab784985b23f5179d27363a351e58dfc2c88c20cfa8e092db6f4ebf4" dmcf-pid="2BnqlX2XeY" dmcf-ptype="general">올해 제2회 대회에서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4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우주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했다. </p> <p contents-hash="8a8e0bcee98b2869571dc2cc98163fedfe52b606dc8a89caf3e5560ce93bf9d6" dmcf-pid="VbLBSZVZLW"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활동이 우수했던 어린이 30명이 어린이 우주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어 오는 11월 미국항공우주국(NASA) 등 미국의 우주 관련 기관을 탐방할 최종 어린이 우주인 2명을 선발하는 면접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66f2f24b1c04f0fa964dbb227337edd49b03231fdde54bd16c35d8bcebeb790" dmcf-pid="fKobv5f5My" dmcf-ptype="general">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대표는 축사에서 "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는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고, 친구도 만날 수 있는 장"이라며 "오늘 선정된 홍보대사 30명 모두 훗날 우주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계속 만나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6c2b62b651b7670cfaf76c3769b3cc9409d528359712ec47434564d5af80ea" dmcf-pid="49gKT141RT" dmcf-ptype="general"> GIST 광주과학기술원 김재관 대외협력처장은 "아직도 우주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것이 많은 만큼 추후에도 계속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a773adc851754beeed012260c74742493db801e42e62acf7ada8fdffcc5be0" dmcf-pid="82a9yt8tev" dmcf-ptype="general">이날 우주비행사 출신인 NASA의 팸 멜로이 전 부국장이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멜로이 전 부국장은 "어릴 때 인류가 달에 착륙하는 모습에 영감을 받아 우주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했고, 우주에서의 경험은 기대 이상이었다"며 "여러분을 신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 마음을 따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d8279638c15eb5bd45205f5a560ede589001932f62d8601ecc6291e73631d" dmcf-pid="6VN2WF6F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사하는 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대표.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3346qiri.png" data-org-width="680" dmcf-mid="zqx3rv7v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3346qi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사하는 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대표.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9a66c438f0995b664f2dafb9eaaf1636a938a37afcfd4ed018e781aeb9df2" dmcf-pid="PfjVY3P3el" dmcf-ptype="general">미니 강연에서는 김현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임무본부 항공혁신부문장과 함선정 텔레픽스 상무가 연사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나눴다. 김현대 부문장은 NASA에서 32년간 근무한 이력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우주항공의 미래를 열어 나갔으면 한다"고 북돋웠다. </p> <p contents-hash="bf97b24a50f58f86b171692122c7d88cbafcf7c12eb6fe70628852c5ba71a6df" dmcf-pid="Q4AfG0Q0Lh" dmcf-ptype="general">함선정 텔레픽스 상무는 "우리 회사는 위성을 만들고 있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 모두 어려서부터 우주를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우주를 공부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며 "그런 열정이 있다면 여러분도 10년 뒤 저와 동료들처럼 우주를 위해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b1027fb0cab77df69cd3bd4fc5378b227a8390ea11b01394700606f896467" dmcf-pid="xueUOWBW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하는 김현대 우주항공청 항공혁신부문장.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4632wgta.png" data-org-width="680" dmcf-mid="qvmMFBiB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4632wgt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하는 김현대 우주항공청 항공혁신부문장.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979be3918c2ef1a02da22432ddfbc9252d10a21a7c8e79a76f54a3fd94603" dmcf-pid="ycGA2MwM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하는 함선정 텔레픽스 상무.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5886imac.png" data-org-width="680" dmcf-mid="BGc4Hpxp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dongascience/20250913213555886im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하는 함선정 텔레픽스 상무. 어린이과학동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6ad78581eaec241d9a4e672b417dd1e6947d44b67872594a016d79e954af10" dmcf-pid="WkHcVRrRLO" dmcf-ptype="general">어린이 우주 홍보대사 임명식 후 스탬프 투어와 비공개 면접이 진행됐다. 행성 여행 콘셉트로 진행된 스탬프 투어에서는 우주 백신 만들기, 누리호에게 편지 쓰기, 샛챗에게 질문하기 등 후원사가 마련한 체험 활동이 전개됐다.</p> <p contents-hash="bb6efd67a676756fbda22343595c02b990c4cc4b9c77d81eeddf00d51dce4a6d" dmcf-pid="YEXkfemeds" dmcf-ptype="general">오늘 행사에 참여한 김래오 어린이는 "홍보대사 30인에 들 거라곤 꿈에도 몰랐는데, 열심히 미션을 수행한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면접에 대비해 인공지능(AI)으로 예상 질문을 만들어 부모님과 열심히 연습했다"며 "NASA에 가면 좋아하는 인공위성이나 로켓 분야의 연구원도 만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노력해 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452439962201ebcfa1a42a7917d00d35592394441eac38bf9c2aea9fc673cf8" dmcf-pid="GDZE4dsdnm" dmcf-ptype="general">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는 동아사이언스가 주최하고 코오롱과 GIST 광주과학기술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항공청, 보령,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KAIST 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 국내 우주 관련 연구기관과 산업체가 후원사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47a769929bbe800f440881de1e065bf3a5d9328d8ffcba362b1bd36d765ceae5" dmcf-pid="Hw5D8JOJJr" dmcf-ptype="general">최종 선발된 2명의 어린이는 보령과 함께 NASA 휴스턴 우주센터 등을 탐방할 기회를 얻는다. 선발 결과는 9월 15일 발표된다.<br> </p> <p contents-hash="722ddb2da7ba8896b061d2ee29c65894ae98059c844f84d4570ead9849938bdc" dmcf-pid="Xr1w6iIiRw" dmcf-ptype="general">[박수진 기자 sooz@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전재산 1300원으로 3명 한끼 마련 성공 “불쌍한 눈빛”(밥값) 09-13 다음 주최측 실수로 완주 실패…황당한 세계육상선수권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