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2번 외도' 또 언급 "아직도 그런 여자 보면 XX싶어"(동치미) 작성일 09-1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hSxolo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1a8d2ea2b862be9ea1984888bf663f027386675557d7641048f1b9aa6b613" dmcf-pid="6TSTRav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214624356ec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3yYJAWA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214624356ec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0e4904c577ad9e7217626ab8e7097838a2e2d6ada52c02e17b9d745714c7b" dmcf-pid="PyvyeNTNp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과거 남편의 외도를 직접 목격했던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151c8599b1b426175cd7d9bc4ccf82383bc4ae0e098d2453e2f2ceada48eb0" dmcf-pid="QWTWdjyjU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노사연, 이혜정, 이순실, 김혜숙이 출연해 '기 세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b40a08a475cf68537d5ad3afe767f9acfd95864606125246cf97c4284feec74" dmcf-pid="xGWGicYc7X"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용만은 "오늘 스튜디오 기운이 무시무시하다"며 기 센(?) 출연자들의 강렬한 분위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0d96736e3fbf5d7eaba2300fdf81088d89bde6be6d7f7f1ca2acbd080c5a872" dmcf-pid="yeMeZuRuUH" dmcf-ptype="general">이날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이라는 화두가 던져지자, 노사연은 "남편이 다른 여자와 사랑하는 장면을 내 두 눈으로 본다면, 나는 둘 다 죽일 거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585d0e8af69fd1927ff57700f566c1d83eabc96b204d4d6d2b0e6d417cf96" dmcf-pid="WdRd57e7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214624565zx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F0cI3I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214624565zx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67262f1ff6cf25f7070edc98e2556c56c926a897d041e1f1f098c9b683216f" dmcf-pid="YJeJ1zdz0Y" dmcf-ptype="general"> 이혜정 역시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는 남편의 외도 경험을 떠올리며 "아직도 그렇게 생긴 여자만 보면 한 대 후려갈기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38dd7e77c24f6e9c628487447e97fe713f85c07f2d08a25c56464cd50f54d4f" dmcf-pid="GiditqJq0W"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실제로 남편의 불륜 현장을 잡았던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 그는 "정말 밟아 죽이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상간녀의) 주소를 들고 직접 찾아가 '네 남편 몇 시에 와? 내 남편이 너한테 오는 건 내가 책임질게. 근데 네가 데려오는 건 용서 못 해'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362de84996eab775c88d28158cef95d15a6f7526e08eaec440e8db53c9e097" dmcf-pid="HnJnFBiBpy"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이순실은 더 강한 발언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남편의 외도는) 절대 용서 못 한다. 용서를 왜 하냐"고 단호히 말했고,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총살도 가능하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패널들을 떨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7bc5838fe9e795840a33366442280561507250a7adbc39e51315122c0d3086a" dmcf-pid="XLiL3bnb7T"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나는 둘 다 같이 세워놓고 한 방에 죽일 수 있다"며 전직 군인다운 과감한 표현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9c47f734b401a672f8740668cd1fc907f41205c4c7df96cb92c2e1d5ad68f37" dmcf-pid="Zono0KLK0v"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1979년 3월 의사 고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특히 이혜정은 지난해 방송된 가상 이혼 프로그램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를 겪었다며 고부 갈등 등 부부 불화를 수차례 털어놓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곽준빈, 돈 없어 굶을 뻔했던 초심 “제일 싼 음식 먹고 여행”(밥값) 09-13 다음 [인터뷰] 2025 아이콘매치 드로그바 "FC 스피어 설욕 자신 있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