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하늘이 노래지는 경험, 쌍둥이 남매 아직 중환자실" [RE:스타] 작성일 09-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oI4dsd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8dea75a7c23a20b2d64d410a1986be89233a1632a2d7959b9e48212ffde62" dmcf-pid="PTgC8JOJ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214247790pcul.jpg" data-org-width="1000" dmcf-mid="8TclPnCn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214247790pc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bc6480cb34a1eafe8301af195c2ff46ddf3342e965ff90a52efc639cafe764" dmcf-pid="Qyah6iIiH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캣츠아이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247b83a6b8183c8b7c8dbbac3e3ef30d52fefd0d06d6e4c7504dfb672cad5a" dmcf-pid="xWNlPnCnGH"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얼마 만에 피드인지, 새벽에 소실 알려서 걱정 많으셨을 것 같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2a12057bc621fac628879b2dd98b3c9ba21108e756ed8cf355994d9166f60f4" dmcf-pid="yJ7xY3P3Z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출산 후 병상에서 회복 중인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소식을 알리고 싶었는데 정말 하늘이 노래지더라. 아무 준비 없이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을 하게 됐는데 니큐 없이 3, 4시간을 버티다가 수술에 들어갔고 그 사이 진통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다"라며 힘겨운 출산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c5f83c578b2a503a55bf35da8487e8fb7a9ce520462943c928cdadd78482f2" dmcf-pid="WizMG0Q0GY"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무사히 잘 출산하고 나왔다. 선배님들 꿀팁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야무지게 먹고 건강도 잘 챙기고 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존경한다. 이걸 어떻게 이겨낸 건가"라며 출산 소감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137bc0ed542959ab905299135c919f4e1e278f9df2e27ef26d93f09178f5fc6" dmcf-pid="YnqRHpxptW" dmcf-ptype="general">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쌍둥이 남매에 대해선 "지금 열심히 회복 중이다. 너무 귀여우니 나중에 자랑 많이 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cc5bdbeb8c2fb9ca057c269e633ae50ff91e6d46723f1a4e533bd4f25787c61" dmcf-pid="GLBeXUMU5y"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혜는 지난 9일 예정일을 2주 남기고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남편 최성욱은 "아내가 양수가 터지고 피가 흘러 병원을 찾았는데 이미 분만이 진행된 상황이라고 했다"면서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19b18e2800e624d6a407546ba92b44610ae6cb2ec318be3244d0883d6c32398" dmcf-pid="HobdZuRuGT"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와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 난임 판정에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2c4980aa05ac1e7c001f3de2539d1b2a3ece382afe758c3090df8d72b6c78e2" dmcf-pid="XgKJ57e7tv"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지혜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서장훈 폭로 직전 "나이트 많이 가…엉망진창으로 살았다" 고백 ('아형') 09-13 다음 혼전임신 곽준빈, 돈 없어 굶을 뻔했던 초심 “제일 싼 음식 먹고 여행”(밥값)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