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출산후 신생아 중환자실行 "하늘 노래져…엄마들 존경"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funkGk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849cfae4f169407c9d4a55b687eed93af376110ddf8db376862f967c5ffdd" dmcf-pid="Yh47LEHE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214824139gzmq.jpg" data-org-width="684" dmcf-mid="yFOjXUMU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214824139gz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16ffcedc77a4b4bc83f8397b3d3efdd5d31ccaa81dbdcb3389b279d00ca8b" dmcf-pid="Gl8zoDXD1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출산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86feeb30718d286486e99f1b30f4a473ebacd3d6ee330cfda7aaf97aae857f" dmcf-pid="HS6qgwZwZs"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한 후 "얼마만의 인스타 피드인지"라며 "새벽에 응급 소식을 알려서 너무 걱정 많으셨죠"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5be0efedac6ecd13175881f9a292675f34ff102e908a098b81bd073c37a37e3" dmcf-pid="XvPBar5rXm"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소식을 알리고 싶었는데 정말 하늘이 노래지더라"며 "아무 준비 없이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하게 됐고 거기에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없는 3~4시간을 버티다가 수술에 들어가느라 그사이에 진통까지 와버려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3e7d323eeb696b2649183ab5b4b4386a31ee65611bc290c1c39dd11ee21d5ca" dmcf-pid="ZTQbNm1mHr"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아무튼 무사히 잘 출산하고 왔다"며 "선배 엄마들 꿀팁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야무지게 먹고 건강 잘 챙기고 있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며 "이걸 다 어떻게 이겨내신 건가"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042f04ea71aefd0c0f9af032ad3abee813b636e21cab65a1f9f4712a8c4fc72" dmcf-pid="5yxKjstsGw" dmcf-ptype="general">쌍둥이 자녀에 대해서는 "니큐에서 열심히 회복 중"이라며 "너무너무 귀여우니까 나중에 자랑 많이 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지혜는 "나도 이제 엄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756f4b179e22231989d55279d67972673c59b5c483a3aa3fd850f6684ed5897" dmcf-pid="1zEnT141tD"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멤버 에이스로 활동했던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8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f76a34fef5349680d3a10b4f33a2ad47b90486aae2dfd843c7c9e724e28107b8" dmcf-pid="tqDLyt8tGE" dmcf-ptype="general">이후 김지혜는 지난 11일 쌍둥이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저는 괜찮은데 아가들이 둘 다 니큐(신생아 집중치료실)에 들어가 있고, 호흡도 안 되고, 분유도 먹지 못해 링거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있다"며 "건강해질 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FBwoWF6Ft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내 미모 깨달은 건 6살 때…초등학교 3학년 참고서 모델도” 09-13 다음 곽준빈, 이집트 저임금에 충격 “시급 500원, 엄마 흰머리 뽑는 게 낫다”(밥값)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