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채널, 147만 구독자 위해 유지 "소중한 순간 떠올려 주길" 작성일 09-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도서관,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br>'대도서관TV' 측 "49재, 위로의 뜻 전하고 싶다면 참석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Y9PnCn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505bf3abb646ce7b7534a069237d0d62e4bd3b41b9f4e83d809dce09acd7f" dmcf-pid="Hws3q8A8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故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이 유지된다. 대도서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hankooki/20250913220249540nhhg.jpg" data-org-width="640" dmcf-mid="Y5hu9xDx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hankooki/20250913220249540nh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故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이 유지된다. 대도서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e641f8bfc3ae3fee6d512bb764465a0cb4e65f5aa958f1e58f10e1baaa3748" dmcf-pid="XrO0B6c6dj" dmcf-ptype="general">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故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이 유지된다. 팬들이 고인을 추억하는 공간으로 남아 있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fa87b4e9d27fdbc027bfa8aa2b0bb9601149165a927a6f30a30e02fbd77ed45" dmcf-pid="ZmIpbPkPJN"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 측은 "대도서관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소식을 바로 전하지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면서 고인의 반려견, 49재,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에 대해 안내했다.</p> <p contents-hash="b7936fab10a7c7169bd7cddec58e8814ec7ed1d527fca3db1b6e18c7bf299f76" dmcf-pid="5sCUKQEQna" dmcf-ptype="general">먼저 대도서관이 아끼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를 고인의 여동생이 돌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도서관TV' 측은 "두 아이 모두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다만 꼬맹이는 걸음걸이에 이상이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고, 노령으로 인해 십자인대와 슬개골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오는 14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e51004162a05f2f46a08aae8ffb2538f66f1eddcb57eb5c2a1cb0de0760274" dmcf-pid="1Ohu9xDxeg" dmcf-ptype="general">이어 49재를 언급했다. 49재는 다음 달 23일 인천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한다. '대도서관TV 측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도 참석할 수 있다. 편지나 꽃은 사찰 안내에 따라 매주 월요일 정리된다.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49재 때 가져오시면 함께 태워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a60ff35fe9fcf06756d821f0f52f279b7ddfa5ab1d15f7c0b00ab690c94195" dmcf-pid="tIl72MwMRo" dmcf-ptype="general">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팬분들께서 대도서관님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널과 팬카페에서 대도서관님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다. 갑작스러운 이별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da414db1f710f06976bd9cd9a28ff1d92e6321a69852e945620c4ebe3605f6" dmcf-pid="FCSzVRrRiL" dmcf-ptype="general">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전처인 윰댕은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부검을 진행했고 최종적으로도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고인이 최근까지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기에 대중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도서관TV'의 구독자 수는 13일을 기준으로 약 147만이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3hvqfemeJn"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형 “女연예인 대시 받은 적 없어, 내가 한 적도 전무”(아형) 09-13 다음 이채민, 폭발 소리에 윤아 품에 ‘꼭’…묘한 기류 포착 (폭군의 셰프)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