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최귀화 방해 공작에도 무사히 입궐 [종합] 작성일 09-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swY3P3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44cb6eb5c067116f922b5cb6d7d62b36a49463fb86925443c9f3d92bf3690" dmcf-pid="VIOrG0Q0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daily/20250913230852651ryzc.jpg" data-org-width="658" dmcf-mid="K1lI57e7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daily/20250913230852651ry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6488d5d6f658cc1af078d336527204f697dc9f77d803d26202d2368e21ccd2" dmcf-pid="fCImHpxp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이채민이 가까스로 경합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9afb9adc31ab8e82cbce41012a380aa6974bb38290297ec1929d2f10462c41fd" dmcf-pid="4hCsXUMUWN" dmcf-ptype="general">13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7회에서는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연희군 이헌(이채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e698a5b52b5f3f91c996841eb0cf2ff6dc223ba400d1d3d1a0038c86a6b4706" dmcf-pid="8lhOZuRuva" dmcf-ptype="general">이날 임송재(오의식)는 망운록을 찾아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연지영(윤아)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나아가 연지영에게 이헌과의 관계를 언급했고, 연지영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deb810dce1a75d33041912638aa1129e9962d0c50bf83772a253baf521c9df7" dmcf-pid="6SlI57e7T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헌이 연지영과 임송재의 잠행에 질투를 느끼고는 궐 밖으로 나왔다. 이에 이헌은 임송재에게 궁으로 돌아가라고 한 뒤 연지영과 함께 잠행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8c6b2bd99aa82e47a9d192a97da966d4c912343294a2adbf9bf24584d81ee8e" dmcf-pid="PYWv0KLKlo" dmcf-ptype="general">제산대군(최귀화)은 이헌이 출궁했다는 걸 알고, 그를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5b2e170540ec45b6937fcff4708b45d4dc20b50f011a81557d9567b2188c06d4" dmcf-pid="QGYTp9o9vL" dmcf-ptype="general">그 시각, 연지영과 이현은 명나라 사신과의 요리 대결에서 필요한 압력밥솥 제작을 위해 장춘생(고창석)을 찾았다. 그러나 장춘생은 왕과 관료들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 있었고, 이에 연지영이 회유에 나섰으나 소용 없었다. </p> <p contents-hash="fbf7d178c210a090700306b44f7d86ee5a9b93ad733c72d57fb4ddfd33e44e28" dmcf-pid="xHGyU2g2Wn" dmcf-ptype="general">이후 연지영은 비가 오는 날 파전을 먹고 싶다는 공길(이주안)의 말에 장춘생의 집 앞에서 파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냄새에 못 이긴 장춘생은 다시 집 밖으로 나왔고, 연지영은 파전으로 장춘생을 유혹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fcebae5381d1c4ce848763a277a64c68ee38ea353cc7cbd14e0691d1e8e19ecc" dmcf-pid="ydexAOFOhi" dmcf-ptype="general">유혹에 못 이긴 장춘생은 허겁지겁 파전을 집어 먹었다. 파전 맛에 감동한 장춘생은 "고향에서 잔칫날 먹던 맛 그대로다"라고 감탄했다. 그 틈을 타 연지영은 "명나라 사람들한테 제 요리, 조선의 맛을 보여주고 싶다. 춘생 님도 춘생 님이 좋아하시는 일 하시면서 저희를 도와주면 안 되겠냐"고 장춘생에게 도움을 요청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b3550feaeb73eb12919d9a63bc2cdc62f9a0e3793f78ac262950e9f95fff2" dmcf-pid="WJdMcI3I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daily/20250913230853932oves.jpg" data-org-width="658" dmcf-mid="9g5Hq8A8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daily/20250913230853932ov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a4e1974f3199e7f6f3583e33d05acab57104feb1e21a2567f8b5bb3ed2fafc" dmcf-pid="YiJRkC0Cvd" dmcf-ptype="general"><br>장춘생 설득에 성공한 이헌과 연지영은 공길을 그의 곁에 두고 단양으로 식재료를 찾기 위해 떠났다. </p> <p contents-hash="a3db92e06361dcea96b703bf130b5907dc13b00e4ec8802177342c772bfc2e4d" dmcf-pid="GnieEhphCe" dmcf-ptype="general">이후 식재료를 모두 찾아 다시 장춘생의 집으로 돌아간 이헌과 연지영. 두 사람은 완성된 압력솥을 들고 다시 궁으로 돌아가려 했다. 그때 제산대군이 보낸 암살자들이 장춘생의 집을 둘러싸며 이헌 일당을 압박했다. </p> <p contents-hash="961e60add3e06507567138d67371b3784fc295939c576988f05e63fb2f88c72d" dmcf-pid="HLndDlUlyR" dmcf-ptype="general">이에 장춘생이 집에 설치된 무기들을 이용해 방어에 나섰고, 이헌 일당도 암살자들과 맞서며 연지영 지키기에 나섰다. 이 가운데 이헌이 연지영을 지키려다가 어깨의 부상을 입었다. </p> <p contents-hash="5e87f3a653c18ce1803ee4d61330d7e5a4a831d7a7503efbe1491b0c8826aec8" dmcf-pid="XoLJwSuSlM"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헌이 암살자 중 한 명을 포박해 배후를 밝혀내려 했지만, 암살자가 자결하면서 실패했다. 상황이 정리된 뒤, 연지영은 충격으로 혼절했다. 다시 깨어나자마자 경합을 위해 길을 나섰다. </p> <p contents-hash="2450084ff0efc7174f2d69a289ca0027431dbce89b68e24d019eb701860e51e3" dmcf-pid="Zgoirv7vyx" dmcf-ptype="general">이후 이헌과 연지영은 바쁘게 궁궐로 향했다. 예정된 경합 시간이 모두 끝나기 전, 연지영과 이헌은 가까스로 궁궐에 도착했다. 제산대군은 자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f19172bdfec507c99c89e6e15351959d290e284067ec115ac20eb1a7ebad00d9" dmcf-pid="5agnmTzT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45ca11adc2b93efaf5a69176a9ee946fc32c8550cefcd9246c6edf7373ab8889" dmcf-pid="1oLJwSuST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tgoirv7vW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동생 박효정 “떨어지는 줄!” 3수 끝, 고졸 검정고시 합격 증명서 공개(살림남) 09-13 다음 박찬욱 “이병헌 내가 키웠지” 이병헌 “고저장단 심은 데 난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