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서 파나마 대파…3위 결정전 진출 작성일 09-1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3/0001292235_001_2025091323191032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준성(왼쪽)과 박한결</strong></span></div> <br>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8 야구월드컵) 3위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br> <br> 한국은 오늘(13일) 일본 오키나와현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 월드컵 대회 9일째 파나마와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9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br> <br> 슈퍼라운드 성적 3승 2패가 된 한국은 일본(5승), 미국(4승 1패)에 이어 3위가 됐습니다.<br> <br> 이로써 이번 대회 결승은 일본-미국, 3위 결정전은 한국-대만 경기로 열리게 됐습니다.<br> <br> 대표팀은 오재원(유신고), 박한결(전주고), 허윤(충암고) 등이 2타점씩 기록했고,<br> <br> 1회에 대거 7득점 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했습니다.<br> <br> 마운드에서는 박준현(천안북일고), 박준성(인천고), 엄준상(덕수고)이 무실점으로 이어 던졌습니다.<br> <br> 한국과 대만의 3·4위전은 내일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br> <br> 한국은 이번 대회 슈퍼라운드에서 대만을 8대 1로 꺾은 바 있습니다.<br> <br> 내일 경기 선발 투수는 김요엘(휘문고)입니다.<br> <br>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1회인 1981년을 시작으로 1994년, 2000년, 2006년, 2008년 등 5차례 우승했고,<br> <br> 직전 대회인 2023년 대만 대회에서는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팀쿡 "한국 고객, 정말 사랑해…아이폰17 각각 매력 어필" 09-13 다음 男 포환 크라우저, 세계선수권 3연패…체벳, 女 10,000m 우승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