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아이콘’ 아이브 레이, 애착템+추구미 눈길 “패턴으로 포인트” 작성일 09-1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JKPnCnyz"> <p contents-hash="216289d7e2f6f7dbc75f79db4a69e0e49276a11eb00ab04c4fb7af2dce04a47e" dmcf-pid="9Si9QLhLv7" dmcf-ptype="general">아이브 레이가 애착템부터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7af6cefbc72ca9dea9cdb6d87ffee9fb79f1ee578f5004be9bbd185bfc23c" dmcf-pid="2vn2xolo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235847795zmzp.jpg" data-org-width="1536" dmcf-mid="BgTPicYc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235847795zm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41744c3c10ae6ae7bd5de107ef0c5174b33063e20f628a0ffa71f62a2553ab" dmcf-pid="VTLVMgSgCU"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레이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의 콘텐츠 '따라해볼레이'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95077b7df157d6bf5a482da24e0c5fe60d8564d1a2ce52400bdfcb361be6de8" dmcf-pid="fKTcOWBWCp"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는 "집에 있는 애착템을 다 가져와 봤다"라며 아이템 소개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카메라를 담는 파우치를 소개한 레이는 "그날 분위기에 따라 사용하는 카메라가 다르다"며 사진에 진심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6792ae72b8010363d2d837ede47e09fa4823f9a8e5a1a2ab16cb426398850ee" dmcf-pid="49ykIYbYv0" dmcf-ptype="general">이어 간식 파우치까지 소개한 레이는 가방에 일단 다 넣고 다녀서 큰 가방을 선호한다며 자연스럽게 가방 소개에 나섰다. 레이는 "가방에는 키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각종 키링들을 자랑했고, "이서가 선물해 준 헤어핀도 키링처럼 달고 다닌다"고 설명해 남다른 센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269cd2c1bf045aff43e9acfd2228fff3919e0107edacb9efdeb4323f545255" dmcf-pid="82WECGKGy3" dmcf-ptype="general">이어 레이는 "휴대폰 케이스도 패션이다"라고 주장하며 다양한 핸드폰 케이스를 소개했고, SNS에서 보고 구매했다는 귀여운 디자인의 헤드폰까지 꺼내 들어 평소 사용법을 묘사, 소소한 일상을 나누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0b9f838c05749af445610a06029e55e68c14228f34adb66ef2fb86b8da187" dmcf-pid="6VYDhH9H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235849080hjn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1IWF6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MBC/20250913235849080hj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553cd0a6f280ebe350e47c8f3267f41a9b5920deae429da294fdf34af5ac4c" dmcf-pid="PfGwlX2XCt" dmcf-ptype="general">레이표 패션 아이템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본인의 추구미를 "심플한 코디에 색상이나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고 밝히며 스카프, 모자, 선글라스 등 애착템들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b78465e4c621142ad77e20b7c97174a1c03fcce7de30b320f4c0570200e2076" dmcf-pid="Q4HrSZVZv1" dmcf-ptype="general">특히 레이는 하라주쿠에 갔을 때 모자 브랜드 팝업에서 결제를 하고 있는데 브랜드 대표가 레이를 알아보고 '이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부터 레이님이 착용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작했었다"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떠올리며 "운명처럼 느껴져 더 잘 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ba1f1daa54a12f357bc6183cda5e7092bf91de9b28397a77710fd47b71b2cdc" dmcf-pid="x8Xmv5f5T5" dmcf-ptype="general">레이가 생각하는 FW 시즌 유행 추천템 소개도 이어졌다. 레이는 "심플한 옷에 포인트로 착용하면 '패션을 아는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다"라며 FW 아이템으로 큰 사이즈의 스크런치와 니트 모자, 세라믹 액세서리, 애니메이션 프린팅 가방을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00e52718eff6ec948f01a7eedc14565cd6fcb311e4f5ba1fd0f53687e6795b49" dmcf-pid="ylJKPnCnl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레이는 "저의 애착템부터 F/W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해 봤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패션에 어려운 건 하나도 없다. 자기가 입고 싶은 걸 자유롭게 입고 다니면 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25bd8d1e0ccfa71f2552e7f78c8b6c225628622797cd2da0262f4b35360854c" dmcf-pid="WSi9QLhLvX"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레이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심으뜸→ 진선규 등 페이서와 81.5km 마라톤 완주→ "23억 기부" ('전참시')(종합) 09-14 다음 션 "815 마라톤 하는 이유? 독립 운동가 기리기 위해" '뭉클' ('전참시')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