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의사 남편 바람 목격 “상간녀 집 찾아가 네 남편 언제 와?” (동치미) 작성일 09-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UtEhph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55fc3ec384a782098c689b18024c5e3bbfc55ae0348f90afe2fd9256a72db" dmcf-pid="U9uFDlUl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8753yode.jpg" data-org-width="600" dmcf-mid="FZaiU2g2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8753yo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df1276c541f5a53c45dab3a35a7455da599b7e93202046cb9863e2bd62d3c" dmcf-pid="u273wSuS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8919whmj.jpg" data-org-width="600" dmcf-mid="3htHNm1m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8919wh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a620e63a5561b4ae2638eab9d4445b798c7be251d40394ead7d55899780ec" dmcf-pid="7Vz0rv7v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9101jpdc.jpg" data-org-width="600" dmcf-mid="0jcgq8A8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01519101jp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zvsEfeme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a3b4a69a5eb53d6d9c3489a6bee7c7765e72a8712be2ef9737d08068d56879f" dmcf-pid="qTOD4dsdyY"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의사 남편의 바람을 목격한 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3e81b91728348ea715cdd288fdcc64dbcb022ae2de184baf3661d3a5262a0aa" dmcf-pid="ByIw8JOJWW" dmcf-ptype="general">9월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기 쎄(?)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64f850ddc6f35e09e667b63221a2cf6504d0c3fe3967d7f22376857720c5da4f" dmcf-pid="bWCr6iIily"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남편과 여자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 후 부르니 도망가는 모습에 바람을 확신했다며 “그 전에도 차를 타고 유턴하려는데 남편 차 옆에 누가 앉아있더라. 뭐지? 생각하고 있었다. 후려갈겨도 시원치 않은데 동네였고 제가 요리하는 사람이라 ‘일찍 오세요’ 그러고 갔는데 오후 수업을 못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73cfc4429eab36a1bc2966366226c2a60cac8132e668c7b34b8faec8622def" dmcf-pid="KYhmPnCnvT"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12시가 돼도 못 들어오는 거다. 일찍 왔으면 덜 심각하게 생각할 건데. 이게 뭐지? 생각했다. 12시쯤 남편이 들어왔다. 두 말도 안 했다. 뻔한 거다. 남자는 노름, 술, 바람 셋 중 하나 한다더니. 어떡할 거야? 물었더니 한다는 소리가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0626ff5ef77de4c92957320c41bd4c2472564cb8c6af570ac32edef2dddceb44" dmcf-pid="9GlsQLhLyv"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그 여자를 수소문해서 알아냈다. 부산에서 온 여자다. 전화를 했더니 받더라. 나 누구 아내인데. 전화 잘못 걸었어요 탁 끊더라. 3시간 뒤 전화번호가 바뀐 거다. 주소까지 들고 찾아갔다. 우리 남편을 조질 일이 아니라 그 여자에게 가서 다짐을 받으라고 친구가 조언했다. 그 여자도 가정이 있더라. 아주 잘사는 집 부인이더라. 친구를 데리고 갔다. 친구가 더 흥분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fbf1f1355950a0b70fb2ab9655f296b1478aacd2203468a55863df812d8af4" dmcf-pid="2HSOxololS" dmcf-ptype="general">당시 TV에 자주 출연하던 이혜정이 찾아오니 상간녀가 크게 놀랐고 “어떡할 거야?”라고 물으니 여학생이 국어선생님을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했다고. 이혜정은 “개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그래서 대구까지 찾아왔어? 그 여자가 찾아와서 내 남편을 나무랄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네 남편 몇 시에 와? 가정 잘 지키라고 이야기 해야겠어’ 그러니 ‘절대 안 가겠습니다’ 그러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ba9d86632a19432d611db95531ff111b567f6348b57524d9f0fb7311080355" dmcf-pid="VXvIMgSgvl" dmcf-ptype="general">그러고 집에 오니 남편이 상간녀와 통화 후 “그렇게 천박스럽게 해야 해?”라고 말했다고. 이혜정은 “분노가 생기는 건 남편의 태도다. 아, 힘들다. 그러고 들어가니 저 드센 여자는 어디서나 드세. 집구석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바가지를 던지니까 탁 받더라. 그건 좀 멋있더라. 거기서 기가 죽었다. 그 여자가 다시 안 오겠다고 해서 믿어본다. 내 남편이 너를 찾아가는 건 내가 책임질게, 네가 오는 건 용서 못해. 그러고 왔다”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140b100f63e2e7accd52342a255e73efb04e637ab6ffa45fe8b0a67a5aeea1b" dmcf-pid="fZTCRavayh" dmcf-ptype="general">얼마 전에 남편에게 당시 왜 그렇게 화를 냈냐고 물어보니 다가올 두려움이 너무 컸다고 했다고. 이혜정은 “대구에서 지금보다 돈을 더 잘 벌 때다. 놓치기는 그렇고. 아이들 공부 시킬 때고. 제가 죽일래? 살릴래? 그랬으면 자기는 떠났다고 한다. ‘아 힘들다’ 그 말에 미안하더라. 억센 마누라가 앞으로 자신에게 할 게 겁이 나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f169dbc781e37be3f88cee4db5e045b6a9f974609920cdc3bc37331dc5ace61" dmcf-pid="45yheNTNvC" dmcf-ptype="general">그렇게 딱 한 번 남편의 바람이 있었다며 이혜정은 “이걸로 이렇게 우려먹고 산다. 이거 아니면 우려먹을 게 없었다”고도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8pZWoDXDy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6U5YgwZw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진선규, 션 815런 페이서로 출격..심박수 너무 높아 경고까지(전참시) 09-14 다음 션, 81.5㎞ 달려 기부금 23억 달성 “독립유공자 후손 집 15채 건립 가능”(전참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