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은지원, 지저분한 이민우에 팩폭.."빤스만 입고 살아라"[살림남2][★밤TView] 작성일 09-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o4zavaTt">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VBmnPOFOh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5f09fc1567f651b5a1169f8027dd884a32b5f241b460c32df373fc234199f" dmcf-pid="fbsLQI3I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05350182schz.jpg" data-org-width="561" dmcf-mid="KjGciyqy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05350182sc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cb60aff65281bda29a1cd3d66a823c1d079ac932251940728c85edd50572c1" dmcf-pid="4KOoxC0CCZ" dmcf-ptype="general"> 가수 이민우가 합가 하루 만에 어머니의 폭풍 잔소리에 시달렸다. </div> <p contents-hash="f89b752cf55dd5ad9014e08b1c2ef8cd9e2f48f72bcb7730c44099270c025629" dmcf-pid="89IgMhphC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을 앞둔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와 딸과 함께 맞는 합가 첫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5518a971b433cb73c25a4cb017dc8e7198c9d279320d261f67d5873dad05e54" dmcf-pid="62CaRlUlvH"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의 어머니는 예비 며느리와 손녀를 위해 한 상 가득 음식을 준비했다. 이를 본 예비 신부는 일본의 소박한 밥상과 달리 진수성찬인 밥상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정말 고맙게 생각했고, 이런 날씨에 혼자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e304902315183a7f30caaac87b04353103703299210fd5f93a67a684c734b0b" dmcf-pid="PVhNeSuSSG" dmcf-ptype="general">합가 후 첫 식사에 모두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이민우의 6세 딸은 할머니 표 음식을 맛보더니 곧바로 엄지를 치켜세워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내 위기가 찾아왔다. 이민우의 부모님이 예비 며느리에게 연신 매운 음식을 권한 것. </p> <p contents-hash="286f2cda8fb9323c8afcb8b12524a5db95a44d6d296ef31f1fbdba39dcea4f74" dmcf-pid="Qfljdv7vhY" dmcf-ptype="general">예비 신부는 시부모님의 권유에 억지로 매운 음식을 먹으며 진땀을 흘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우릴 위해 음식을 해줘서 맛있게 먹고는 싶었는데 조금 불편하긴 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c28b3b7abc0d5830b9e684aa1871da711042ad44ce8782db17e5c1c7272b8" dmcf-pid="x4SAJTzT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05351477qytu.jpg" data-org-width="561" dmcf-mid="9HbZS9o9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05351477qy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67ea997cc34ce032aaa49f2e4ce9df5e420723295c4ec12e257d7b4c15ec5c" dmcf-pid="ym2tyfNfTy" dmcf-ptype="general"> 그러나 진짜 난관은 따로 있었다. 새 식구의 짐 정리에 나선 가족들은 이민우의 옷으로 가득 찬 옷장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네 옷이 꽉 찼는데 들어갈 데가 어디 있냐"라고 쓴소리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d709ba0ad3cfbcee7ccb6d68d452b26e4882e01fd3e855f32815ec18d912e137" dmcf-pid="WsVFW4j4TT" dmcf-ptype="general">이어 "며느리 보기가 민망해 죽겠다. 어째 숟가락만 올리면 밥상인 줄 아냐.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민우는 "작게 얘기해. 들려"라고 어머니를 저지했으나 이민우 어머니는 "속 터진다. 얼마나 불편하겠냐. 너 그런 건 알아?"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180c9e4d54ad07e43a33ebcc1228ffc68be4e0e8dd7865827b8e6fcb6a4ea0b" dmcf-pid="YOf3Y8A8yv"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백지영 역시 "왜 미리 정리를 안 해놨지?"라고 답답해 했고, 은지원은 "다 갖다 버리고 너는 빤스만 입고 살아라"라고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GI40G6c6SS"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원, 10월엔 예약 더 힘들겠네…"가차 없다" "달라져" 생생후기 [엑's 이슈] 09-14 다음 [종합] 션, 8시간 러닝+4만번 통증 "23억 기부금 달성"('전참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