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딸이야…‘고1 169cm’ 엄마·아빠 꼭 빼닮았네 작성일 09-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9dBVaV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106c29a20363fd97c5370690a45ad88ebb535a1eaedbfa5cc1f74d668a734" dmcf-pid="ux2JbfNf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미라와 그의 딸 라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7989vf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zQUBiB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7989vf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미라와 그의 딸 라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2bb9ceb018fa1d6e7c75a1aa9200e28bd5fba7f57bef3cded6e9dafe5fc3ea" dmcf-pid="7CETAwZwAk" dmcf-ptype="general">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고1로 성장한 둘째 딸 라임의 근황을 공개했다. 169㎝로 훌쩍 큰 라임은 엄마의 미모와 아빠의 분위기를 함께 닮은 균형 잡힌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48e2d245b7b3e4196a8b3f996cddd0d737bd00663bf0a5dfd62050f8ac9193a1" dmcf-pid="zhDycr5rcc" dmcf-ptype="general">8월19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라임이랑 놀 때가 제일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모녀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미라는 핑크색 투피스로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라임은 라인 디테일의 흰 티셔츠와 청치마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게시물에는 ‘고1’, ‘169cm’ 등 해시태그가 더해져 성장 근황을 요약했다.</p> <p contents-hash="801948b9673e5b6ab70822f92cfd38c56e4fa3c6bfc77c9a72192a70b2bc8528" dmcf-pid="qlwWkm1maA" dmcf-ptype="general">전미라는 같은 게시물에 “실수해도 괜찮은 나이, 뭐든 무한으로 성장할 수 있는 나이, 꿈을 백 개 가질 수 있는 나이, 책임감을 배워갈 나이, 자기주장 강하게 어필할 나이, 뭘 해도 예쁠 나이, 날아갈 준비를 할 나이”라며 사춘기 딸을 향한 애정과 응원을 담은 글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e1dd07723bec3c6a998cdc0008d66ef988b40da4a4bcc7f11cd2a00f359de" dmcf-pid="BSrYEsts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미라와 그의 딸 라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193ixiq.jpg" data-org-width="647" dmcf-mid="F6ZBG141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193ix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미라와 그의 딸 라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0fa908acd28d06ea28d953513fe3bee181dd878641205ecd876e54948719b2" dmcf-pid="bvmGDOFOAN" dmcf-ptype="general">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녀가 자매 같다”, “화보 찍는 줄”, “벌써 이렇게 컸다니” 등 라임의 성장 근황에 놀라움을 표했다. 전미라가 전한 사춘기 딸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 역시 공감을 얻었다. </div> <p contents-hash="02683538709516c39b1e70dd8db24746afa62d18adbec8e0023872e11ecb382f" dmcf-pid="KTsHwI3IAa" dmcf-ptype="general">라임의 놀라운 성장 근황은 앞서서도 공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0d2e4ffd406d0a975808b5aaae2f4064dd10a954ccf15f5199585812c6c22564" dmcf-pid="9yOXrC0Ccg" dmcf-ptype="general">전미라는 7월21일 “엄마 연습 따라나온 라임. 이것도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시켜봐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고 있는 라임의 모습이 담겼다. 길게 뻗은 팔과 다리로 안정적인 스윙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cd8631a2211dc6f110f0e574bb956b2ae1bc1431851f2e94b2632c12ecfcc32" dmcf-pid="2WIZmhphco" dmcf-ptype="general">이어 전미라는 “역시 테니스를 시켜 놓으니 다 되는구나. 테니스는 정말 좋은 스포츠인 듯. 테니스를 해놓으면 전이성 있는 스포츠들이 대부분이라 어떤 스포츠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그 정도로 테니스가 운동 신경 발달에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스포츠라는 걸 저희 아이들을 통해 새삼 또 느낀다”며 테니스 사랑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최초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db14e59cc5e29bc85e885c29295cb1927a2569dfc48e1dd935069490fc1f0" dmcf-pid="VYC5slUl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미라·윤종신 부부의 둘째 딸 라임. 전미라·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389gsde.jpg" data-org-width="791" dmcf-mid="3Uqxubnb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389gs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미라·윤종신 부부의 둘째 딸 라임. 전미라·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ee033ca5fa6c10ed1ccc1c898f3030cce52704a4aeab183b724ec39f902ee2" dmcf-pid="fGh1OSuSjn" dmcf-ptype="general"> 아빠 윤종신도 라임을 향한 애정 가득한 사진을 공유했다. 6월10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은 실크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또래를 웃도는 비율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9eacb74e8ebe1cf19330c0baecf158aaac79b401c645b84729b9a09c3bfdb1b6" dmcf-pid="4HltIv7vai" dmcf-ptype="general">전미라와 윤종신은 2006년 결혼했다. 2007년생인 첫째 아들 윤라익, 2009년생 딸 윤라임, 2010년생 딸 윤라오까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e352f08331367647fb89893fa0b963eaabb10188b96a11ea574c81bab98040f" dmcf-pid="8vmGDOFOaJ" dmcf-ptype="general">사실 둘째 라임뿐 아니라 부부의 세 자녀 모두 큰 키와 균형 잡힌 비율로 감탄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6dd36940318cf838ba6c543f02350f379a72a12aae79b8125cf18a349072c" dmcf-pid="6TsHwI3I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미라·윤종신 부부의 자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619nfqv.jpg" data-org-width="1125" dmcf-mid="0Nosiava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619nf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미라·윤종신 부부의 자녀.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7d22110c7bec374e9972803d94d2d05937e47e836962d7a45d9a3920f99b0" dmcf-pid="PyOXrC0Cae" dmcf-ptype="general"> 지난해 12월14일 막내 라오의 생일을 맞아 전미라가 공개한 사진이 큰 화제가 됐다. 전미라는 이날 “세 아이 중 막내 우리 라오 14번째 생일”이라며 “라오는 2.7kg으로 셋 중 가장 작게 태어났지만 초등학교 졸업 때 거뜬하게 170 됐고요. 오빠의 몸싸움 장난도 거뜬히 막아낼 수 있는 건강한 피지컬로 자라줬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d4f95f8e96671d8223ae2d05fd0f5c385970e9e61d61de3c0075c82a0e5f3d0" dmcf-pid="QWIZmhphAR"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라익, 라임, 라오 삼 남매는 우월한 피지컬과 비율로 시선을 압도했다. 부모를 닮은 유전적 장점에 스포츠로 다져진 체력이 더해지며, 이른바 ‘피지컬 가족’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는 반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dd852ed34e611b9bcd8af382bf7e335f1f4ef044e9e3355272d7dce55efa2" dmcf-pid="xYC5slUl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미라 윤종신.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998xycm.jpg" data-org-width="886" dmcf-mid="p1iweLhL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egye/20250914051718998xy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미라 윤종신.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222bea39b227dcf06ba9c21c196396790e1f754ca429033c110bbaba99c35c" dmcf-pid="yRfn98A8jx" dmcf-ptype="general"> 아빠 윤종신, 엄마 전미라가 공개한 자녀 사진에는 우월한 피지컬 못지않게 서로를 북돋우는 단란함이 배어 있다. 성장의 순간을 따뜻하게 기록하는 부모의 시선이 함께 자라는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3398dc609cdeb972d42b65c62771415135c8c0f8ef4b293a8575131e74c5661" dmcf-pid="We4L26c6AQ" dmcf-ptype="general">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식좌의 밥상' 히밥, 하루 4끼 먹방…짜장면·탕수육→소뼈찜·들참막국수 09-14 다음 이민정, ♥이병헌 베니스영화제 뒤풀이도 동행 “남편 한식 기대할텐데” 폭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