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바른세상병원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 작성일 09-14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탁구 동호인 846명, 247팀 참여…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14/0001067115_001_20250914054711928.jpg" alt="" /></span><br><br>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인 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은 지난 9월 6일(토)~7일(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JOOLA & 바른세상병원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br><br>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JOOLA & 바른세상병원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br><br>이번 대회는 탁구의 대중화와 생활체육 활성화, 전국 동호인들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제주, 부산, 울산,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탁구 동호인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총 846명(247팀)이 출전했다.<br><br>경기는 개인전과 3인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째 날은 오픈부 경기로 482명(149팀), 둘째 날은 지역부 경기 364명(98팀)이 출전했다. 특히 둘째 날에는 광주시민만을 위한 경기가 마련돼 지역민 참여가 활발했으며, 전국 7~8부 대회 구성을 통해 다양한 수준의 선수들이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br><br>‘JOOLA & 바른세상병원배 탁구대회’는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인 김정훈 줄라코리아 대표가 현역 시절 바른세상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았던 인연을 계기로 시작됐다. 2019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 탁구 동호인의 대표적인 전국 대회로 자리매김했다.<br><br>개회식에 참석한 바른세상병원 이병규 경영원장은 “승부를 가리는 대회이지만 승패를 넘어 함께 즐기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br><br>“바른세상병원은 부상 치료뿐 아니라 건강한 스포츠활동을 지원하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척추ㆍ관절 중점 치료기관이자 스포츠 손상 치료로 잘 알려진 바른세상병원은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을 치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스포츠 단체와 협약을 맺고 대회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과 생활체육인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5팀 경쟁 막 올랐다..."우리 팀 강점은요" 09-14 다음 이민우 예비신부, 시부모와 합가 시작…"행복하게 만들고파” [RE:TV]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