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창피” 이민우 가난 코스프레 해명에도 돈 없어 지저분 신혼방 난감(살림남)[어제TV] 작성일 09-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B38MwM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d4704952f5138a5efb3dfda15d15e4fd02c150e33ea9356feb6391f66584a" dmcf-pid="fDb06RrR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4626852ugwb.jpg" data-org-width="822" dmcf-mid="9QNdrC0C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4626852ug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e77d9b8ee49c610d0fc454011bd77f317606cd742d1ed423bfabf8eac5c29" dmcf-pid="4wKpPeme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4627071qnlj.jpg" data-org-width="962" dmcf-mid="2VoMEsts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4627071qn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8r9UQdsd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b2bc621f51f68b8e2948f58e1367080de690a9c77b2a56277bad77c411e2e46" dmcf-pid="6m2uxJOJyQ" dmcf-ptype="general">이민우 부부의 쉽지 만은 않은, 한국 살이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4162220d59a07ca419688c1e41d4f32ea2b7b7d489a0485015350bd98240f92" dmcf-pid="PsV7MiIivP" dmcf-ptype="general">9월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한국서 합가를 시작한 이민우, 이아미 예비 부부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a6b67330fd8275cf5cfa3158abe52b0e5812eeb4c1c0b5365f9c67b640dabcd" dmcf-pid="QkqF4xDxW6"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의 엄마 아빠는 일본 생활을 완벽히 정리하고 한국 살이에 나선 이아미와 6살 딸 미짱을 반겼다. 특히 엄마는 일찍부터 장을 보고 요리를 하는 등 새 식구 맞이에 열심히 움직였다.</p> <p contents-hash="27f479077ffb601110c7476ce7b93ea922326a7aaecba12ee0bf7da051ca8be5" dmcf-pid="xEB38MwMh8" dmcf-ptype="general">엄마가 준비한 음식은 진수성찬이었다. 굴비구이에 LA갈비, 등갈비찜, 더덕구이 등 끊임없는 음식이 식탁을 채웠다. 미짱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할머니 밥이 자신의 입맛에 맞을까 불안해했다. 하지만 맛을 본 미짱은 엄지를 들어올라며 맛있게 식사했다.</p> <p contents-hash="1cf36dbae4668c7e469227c9a26cb033c6f3031df010dfb97bc1cf1034df81df" dmcf-pid="yzwalWBWS4" dmcf-ptype="general">문제는 있었다. 된장국에 들어간 고추가루가 매운맛을 낸 것. 이아미도 더덕구이를 먹고 바로 입에 불이 났다. 두 사람은 물을 마신 후, 갈비와 계란 등 맵지 않은 음식으로 겨우 시간을 보냈다. 이아미는 "부모님이 우릴 위해 음식을 해줘서 맛있게 먹고는 싶었는데.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cec0dcea6cdf1b4b315f705438e5b3cfd352165b3607f65a7bd7b8dd8d4833" dmcf-pid="WqrNSYbYWf" dmcf-ptype="general">식사 후 엄마는 "가만히 있어도 힘든데. 그래도 내가 있으니까. 편히 잘 해줄게"라며 임신 중인 이아미에 대한 걱정과 진심을 전했다. 태동이 있는 이아미의 배에 손을 얹고는 설레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3c85f475b7edf7ddafda60cca545ecf9131c7d5e58ea9c9654ae7c814f6fb6" dmcf-pid="YBmjvGKGy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엄마는 이아미를 데리고 이민우가 지내고 있는 방으로 갔다. 이아미는 방에서 지낼 수 있다고 했지만, 넉넉하지 못한 공간에 대한 엄마의 걱정을 컸다. 뿐만 아니라 새 식구의 짐 정리에 나선 가족들은 이민우의 옷으로 가득 찬 옷장을 보고 당황했다. 며느리와 손녀의 짐을 넣을 공간조차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었던 것. 이민우의 엄마는 "네 옷이 꽉 찼는데 들어갈 데가 어디 있냐"라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5b478f94bd1e6c0ff5af82d0cc72aa8cb03690f38986d06644ea8e183af17669" dmcf-pid="GbsATH9HW2" dmcf-ptype="general">그는 "며느리 보기가 민망해 죽겠다. 어째 숟가락만 올리면 밥상인 줄 아냐.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다"라고 분노했다. 이민우는 "작게 얘기해. 들려"라고 반응했지만, 이민우 엄마는 "속 터진다. 얼마나 불편하겠냐. 너 그런 건 알아?"라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 엄마는 "며느리가 생활을 꾸리고 싶어도 아무것도 없지 않냐. 그걸 사돈 쪽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화가 났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21bdf301fdd88471ac66d6ecef5432a8f2bca4138317c2cd9d3b22f22a1c5e" dmcf-pid="HKOcyX2Xh9" dmcf-ptype="general">이후 이민우는 "아미와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며 밖으로 향했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은 이아미를 위해 편안한 음식을 먹게 하기 위함이었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면서 앞으로의 한국 생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민우는 "집 안 정리를 완벽하게 못 했다. 악기 방도 치워야 한다. 청소하면서 살펴보니까 미짱한테 필요한 물건도 사야 한다. 엄마가 준비했지만 좀 더 미짱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사야 하는데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구나 싶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아미는 "같이 사러 가면 된다"며 앞으로 꾸려나갈 살림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c7eb79820dde2607d324726f76fbd2871f72888df50957352da30a8a0940e67" dmcf-pid="X9IkWZVZvK" dmcf-ptype="general">이아미는 "아버님과 오빠가 계속 치우고 있는데 그때 어머니가 아기 있으니까 앉아 있으라고 하는 게 좀 불편했다. 어머니께 임산부는 후기에 가까울수록 움직여야 한다고 이야기해달라"는 청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아미는 "살림이라는 말을 일본어로 하면 '쿠라시'라고 한다. 앞으로 오빠랑 가족들과 행복한 살림을 만들고 싶다"며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8f53f78f68df4fe6a0e0b0f64e57717631a762e66f426be60c07f80e472a8a" dmcf-pid="Z2CEY5f5yb" dmcf-ptype="general">한편 앞선 방송서 이민우는 자신을 향한 날선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거지 코스프레 X팡가라" "이민우가 돈돈 거리면서 방송에 나오네" "구질구질하게 돈 없다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거 좀 그렇다" "누가 그러더라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고"라며 이민우의 결혼 방송에 대한 반응이 소개된 것.</p> <p contents-hash="5745847d6380ae308c1d0bdd2684dc85917be19aa74e261a5836550fe2475c2c" dmcf-pid="52CEY5f5hB"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연예인 걱정 하는 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가난한 척 하는 게 아니라. 당장 신혼집 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은 아끼고 있는 상황인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1VhDG141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tflwHt8t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전지현, 데니안이 잡지보다 귀엽다고 해 캐스팅” (가보자고5)[결정적장면] 09-14 다음 국가대표 AI 5팀 경쟁 막 올랐다..."우리 팀 강점은요"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