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홈경기 시구' 최현우 "구광모 회장, 20대 초반에 만난 친구" [RE:TV]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XFwI3I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9e91963e3aec9c5817bfecb391b9e0dcc4af13368ad1cb1f16cc9da8662ac" dmcf-pid="pk50mhph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55115902ogkz.jpg" data-org-width="1316" dmcf-mid="3bbfG141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55115902og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87a841f1ec0648533e690aee75e531f33f45b33997deebab53970eb8875628" dmcf-pid="UE1pslUl5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마술사 최현우가 LG 트윈스 홈경기 시구에서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인연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fea4570b1cb172200fff190e133ccfeb6489bfbcdf9095ca7837db259f7ba91" dmcf-pid="uDtUOSuSHe"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현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이 세 번째 시구 도전으로, 최현우는 야구장을 찾은 관중에게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8e9de35a8d5da84f3d951a46990fb3c8033440781000c61fa3ffe60616de2ec" dmcf-pid="7wFuIv7vGR" dmcf-ptype="general">시구에 앞서 최현우는 타로점을 보겠다며 "오늘 우리가 승리 요정이 될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가 뽑은 카드는 '나이트 기사 계급 카드'였고, 그는 "한 3점 차로 예상한다"라며 결과를 예측했다.</p> <p contents-hash="197ac1b6d9607bedc075a1ec582cea7e0ad251d9673c6f2fffd0c681d7cba938" dmcf-pid="zr37CTzTHM"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우는 뜻밖의 인맥도 공개했다. 그는 "LG 구광모 회장과 20대 초중반에 처음 만난 친구다, 나중에 뉴스에서 회장이 됐다는 소식을 보고 정말 놀랐다"고 밝혔다. LG 홈경기에서는 시구자가 지켜야 할 주의 사항도 있었다. 구단 관계자는 "시구자가 '1위', '우승'이라는 단어는 금기"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8c395ffad327725102777ab4be33790b06c52916018a80e18b5b8ebc9eefb16" dmcf-pid="qm0zhyqyYx" dmcf-ptype="general">드디어 시구 시간이 다가오자, 최현우는 마운드에 올라 단순한 시구가 아닌 마술 퍼포먼스로 현장을 달궜다. 그는 "로프 하나 주시라"라며 소품을 받아 긴 로프를 주머니에 넣은 뒤, 중간 길이의 로프와 짧은 로프를 차례로 꺼내며 팬들의 함성을 유도했다. 이어 로프를 교차시키자 'LG'라는 글자가 완성되는 마술이 펼쳐졌고, 관중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a75c24a632daf83f4f6b44ff90890d674ded1522f7a1d4768260ed6c661378f" dmcf-pid="BspqlWBW5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현우는 힘차게 시구에 성공하며 세 번째 도전을 완벽히 마무리했다. 특히 그가 타로로 예측한 '3점 차 승리'가 그대로 적중해 승리 요정의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bOUBSYbY1P"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형, 미남 설움 폭발 “실수하면 놀러다녀서 못한다고 오해”(아형)[결정적장면] 09-14 다음 유재석, 가요제 선곡 강압 논란→“‘모나리자’ 원작자 허락 못 받아 아쉬워”(놀뭐)[어제TV]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