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며느리 공손하게 할 말 다해, 분해서 2번 기강 잡아”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9-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mISYbY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3542ce77adf9c662798ba85db40941de62941aaa27560fff2faefde8e8b4a" dmcf-pid="WSsCvGKG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60648572rddw.jpg" data-org-width="600" dmcf-mid="Q95KfQEQ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60648572rd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7beec87f6dc844f4434cd1dd5fe9a5d6052db806fbef0486d59120acb490a" dmcf-pid="YvOhTH9H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60648737lcyz.jpg" data-org-width="600" dmcf-mid="xK0uBVaV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60648737lc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DNcwI3I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4ba8d794b9814664077bd0a2005e5701fdc19c5f5b587554d4ba87be8cf6a5d" dmcf-pid="HwjkrC0ChY"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며느리의 기강을 잡은 경험을 풀었다. </p> <p contents-hash="6557dbec91dac5e18999230c1b37b5b5c877a65cfdb5303ff7a66e1d6259ab94" dmcf-pid="XrAEmhphvW" dmcf-ptype="general">9월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기 쎄(?)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f07f2fca96c4b640f1594c34c33a48bb0c0b08b876c10fc0d5a76b41debb5bf" dmcf-pid="ZmcDslUlTy"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며느리가 11년째 살고 있는데 요리에 대해 말한 적이 없다. 며느리가 해주는 음식을 고맙게 생각한다. 저는 시어머니가 드실 음식에 소금 넣고, 미역 3번 씻을 것 2번만 씻었다. 미우니까. 제가 누릴 수 있는 제일 큰 것이었다. 며느리가 그러지는 않는다. 사돈이 선생님을 하고 고운 분이다. 나를 보고 얼마나 놀랐겠냐. 딸을 줄까 말까 걱정했을 거다. 지금은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f7b6b3795bb1055a28f47e7fb95e88e46039525f6fe8dd03faf6721f0c3e68" dmcf-pid="5skwOSuSTT"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며느리 기강 잡은 적 없냐”고 묻자 이혜정은 “있다. 지금은 기강이 다 잡혔다. 며느리가 시집을 왔는데 저보다 날씬하고 태도가 예쁘다.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잘 알아서 며느리에게 기가 죽었다. 어머니 이거는요. 할 말 다 하면서 지지 않는다. 태도가 아주 공손하다. 집에 오면 분해 죽겠는 거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9f57e17b97c1a80178a7d9e518ae0aee28522b26f8d8538e62c923c15e2db59" dmcf-pid="1OErIv7vWv"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아들보다 며느리를 잘 얻었다고 생각한다. 제사, 차례를 모시면 어머니 몇 시에 갈까요? 속으로는 네가 손님이야? 이걸 바꿔야겠다. 서너 해는 애들 유치원 갔다가 오너라 그러다가 전날은 와야 한다. 제가 준비해두면 부치는 것만 하더라. 안 되겠다, 네가 맏이인데. 제사는 네 몫이야. 내가 책임졌지만 이제 내가 도와주는 거”라며 제사로 며느리의 기강을 잡은 경험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b71a4c80f9a89383cb9fb0370d0de813ec188cbc291af35447b6b32638c9754c" dmcf-pid="tIDmCTzTWS"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너 맏이인 줄 알고 왔지? 몇 시에 오냐고 묻지 말고. 제사는 네가 전날부터 알아서 와서. 제사 지내는 돈도 신권으로 바꿔서 땅에 내려두면 안 된다. 친정에서는 그렇게 한다. 어머니 그러면 일주일 내내 와야 해요? 걔는 기가 막힌다. 애들도 돌봐야 하는데. 최소한 전전날에는 시장 언제 가시겠어요? 전날에는 몇 시에 갈게요 해야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5841a96b077feccc01780d3276f9d17dd691950526c2516c80bc2fa71f4a4f" dmcf-pid="FCwshyqyyl" dmcf-ptype="general">이홍렬이 “며느리는 제사를 지내본 적이 없어서 여쭤본 거 아니냐. 며느리 기강을 왜 잡냐”고 묻자 이혜정은 “이건 기강이라는 표현보다 원칙을 알려준 거다. 전날 전화가 오니까 이건 안 되겠다 했다. 아들이 하나밖에 없다. 며느리가 일주일 뒤에 편지를 하나 주더라. 어머니가 얼마나 애쓰고 사신지 알았어요, 얼마나 힘든지 알았어요. 아이들 키울 동안만 도와주시면 말씀 잘 따르겠습니다. 기강이 필요 없구나 했다”고 며느리의 편지에 감동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76a38fd3d8ed3cceb273afd3ace3ba338781fa87d80207966f79a1fc7781807" dmcf-pid="3ZyG50Q0yh"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번째 기강을 잡게 된 일은 손주들을 예쁘게 옷 입히는 며느리가 아들에게 소홀했던 점. 이혜정은 “너는 너무 예쁘게 입는데 네 남편은 인물은 좋다만 좀 챙겨라. 그게 스트레스인 거다. 우리 집에만 가면. 그것 때문에 싸워서 이제 네 남편은 네가 관리해라 그랬다. 아들이 아빠는 왜 그러고 다니는 거야? 할 말이 없더라. 미안하다. 바로 엎드렸다. 두 번 기강을 잡아봤다”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05WH1pxpW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1YXtUMUv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수억 벌 수 있었는데..한 발 늦었다 “걸으면 돈 버는 앱 늦게 깔아”(전참시)[순간포착] 09-14 다음 아들과 돈 갈등 무섭네, 이혜정 “집 CCTV 달고 열쇠 바꿔” (동치미)[어제TV]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