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연봉 90억 윤석민 징크스 만든 망발 “넌 오늘 졌다 XX야”→장문의 사과(아형)[어제TV] 작성일 09-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ryeLhL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08fac18403a57795701976b90d00f6f867efd9843871797d056154bd906ba" dmcf-pid="U0mWdolo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5751061avzs.jpg" data-org-width="640" dmcf-mid="36gmVPkP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5751061av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a67faae6c3754c083c601166499c447eba055eb10cb231070f5e914699902" dmcf-pid="u7CXLjyj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5751266hkdh.jpg" data-org-width="640" dmcf-mid="0gl5gcYc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55751266hk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zhZoAWAW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0f7c06ed4df1d863492a31f35b87497f7d6a0bc953c8abc49a6f1e70befe1e7" dmcf-pid="zql5gcYcCf"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윤석민에게 징크스를 만들어준 전 야구선수 나지완의 발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1a62169463f672e858bf603c60c98b8beea0878df3d62b9ea903ef7954ab974" dmcf-pid="qBS1akGkvV" dmcf-ptype="general">9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9회에서는 슈퍼주니어 콘서트 탓에 자리를 비운 김희철, 신동을 대신해 장성규, 김환이 일일 형님으로 출격한 가운데 '최강야구' 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9a1f483db211c8b621f3bc989de0c94fcbbad575c90cb669abdb8e37af798846" dmcf-pid="BbvtNEHES2" dmcf-ptype="general">이날 나지완은 "석민이의 징크스를 내가 만들어줬다"며 "다이노스와 대결할 때 석민이가 8이닝 무실점으로 던졌다. 1회만 막으면 석민이가 완벽한 승리 투수였는데 석민이가 딱 내 옆에 앉더라. 내가 8대0인데 '넌 오늘 졌다 이 XX야'라고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7a9ce01e7a4b78c4ce907b177029002eaf877216a4520b58a940f948163f83bc" dmcf-pid="bKTFjDXDy9" dmcf-ptype="general">왜 갑자기 그런 말을 했는지 의아해하는 형님들 반응에 윤석민은 "왜 벤치클리어링 많이 하는지 알겠지 않냐. 이 사람이 아무리 억울하게 생겼어도 이런 말들을 자주 한다"고 토로했고 나지완은 "당연히 이겼다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장난친 거"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818006e49b5ee2a7a08421433b31cb2f2d450d2844d9353c2038d5ab3e1a4cd" dmcf-pid="K9y3AwZwSK"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후 상대 팀 다이노스가 점수를 내기 시작하더니 윤석민이 속한 타이거즈가 8대9로 역전패를 당했다고. 나지완은 "마무리 투수가 불장난을 친 거다. 당시 석민이와 3일 정도 절교했다. 진짜 너무 열 받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ac4cdaa0f8581584c3fc34db96aaa547e6582cca86bb6dfd5d68b6e085a2b8" dmcf-pid="92W0cr5rvb"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살얼음판 승부가 펼쳐지는데 난 한 7이닝 정도 던지고 내려온다. 항상 8회, 9회에서 우리 팀 투수가 점수를 내줘서 팀 승리가 날아간다. 7이닝 때마다 지완이 형이 '오늘 승리 축하한다'고 한다. 내가 '경기 끝나지 않았으니까 제발 끝나고 해줘'했다. 갑자기 그날따라 반대로 한 거다. '너 오늘 졌다 XX야'. 조금 벙쪘지만 받아줬다. 근데 그 경기가 진짜 뒤집힌 것"이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4c0d7e69b2331df3914f30da14660d58c1b51ae43b93b28e4ca7fb005a5e33d" dmcf-pid="2VYpkm1mlB" dmcf-ptype="general">이어 "(벤치에서) 몰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누가 터벅터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이 사람 냄새가 난다. 일부러 안 돌아본다. 다른 쪽 보고 있으면 옆에서 툭툭 친다. 끝까지 친다. 그 이후 내가 경기장에서 투구 마치고 2, 3이닝 남으면 화장실 들어가서 경기 끝날 때까지 안 나왔다"고 나지완을 안 만나기 위해 생긴 버릇은 밝혔다. </p> <p contents-hash="141dafd4e4f15f7f935191831a6522d9a65d9e8bb6daa2c2a19b95f1106facab" dmcf-pid="VrPo0zdzhq" dmcf-ptype="general">나지완은 "난 오히려 반대였다. 징크스를 이겨내길 바랐는데 이렇게 된 이상 난 계속 해야했다. 그런데 점점 결과가 안 좋아지더라"며 "지금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도 똑같이 화장실에서 안 나온다. 현종이도 내가 건드려서"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e1236658480e0724529f0de53644374755cf0167e9d1b5072b484a008f51992" dmcf-pid="fmQgpqJqhz" dmcf-ptype="general">김영철이 황당함에 "너 뭐하는 애야?"라고 묻자 나지완은 "난 타격만 하다 보니까 장난치는 걸 좋아했다. 난 지명타자로 뛰다 보니까 친목을 항상 입으로 하다 보니까 결과가 (이렇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1d3ae01d7f61a1f6af465a5cc13144a4e3a24b803ae585990bed496fcb8e17" dmcf-pid="4sxaUBiBT7" dmcf-ptype="general">진지하게 나지완을 말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윤석민은 "진지하게 얘기하기 전에 나한테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보냈고 그때부터 안 했다"고 밝혔다. 나지완은 윤석민이 정색을 한 번도 안 했냐는 말엔 "죽일 것처럼 했다. 그 옆으로 안 갔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15d9f3c78ce254e7ba4cc889b5accb27b54acba9dc6af73d6409c4a14bb4543" dmcf-pid="8OMNubnbWu" dmcf-ptype="general">한편 윤석민은 과거 KIA타이거즈에서 우완 투수로 활동할 당시 연봉이 90억 원으로 알려졌다. 당시 윤석민은 계약금 40억원, 연봉 12억5000만원에 4년 계약을 했다. 2019년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으며 2021년 5월 은퇴식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6IRj7KLK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CeAz9o9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5일) 09-14 다음 김종민, 코요태 노래에 “많이 들어봤는데” 신지 황당(놀토)[결정적장면]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