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이돌 준비' 15세 딸 외모 감시에 미용실行 "위아래로 훑으며 지적" ('불후') 작성일 09-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nPJgSg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ee78ba5e0d0ea14d7990175bfd159ec7889978192ef43e72e0423ed5e2c88" dmcf-pid="QgraDOFO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1224913bmdw.jpg" data-org-width="540" dmcf-mid="48ty50Q0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1224913bm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0bab0571c2b2071041c47026beb28a7c65077024182238014d4ce2f1d43684" dmcf-pid="xamNwI3I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15세 딸에게 지적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18a82018814bb739d6e101a333a9e95b8fbd86d2fa98e51bedcde8499f8f91" dmcf-pid="y3K0BVaV0J"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 편으로 이영애가 30년 만의 KBS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931ac906a2b5a2cbea92db81dbf559f33a2531259894f562c3f58d7a18b6d67" dmcf-pid="W09pbfNfzd"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애는 걸그룹 스테이시의 무대를 감상한 후 "나도 꼭 보고 싶었다. 우리 딸이 스테이시를 아주 좋아해서 나도 똑같이 팬이 됐다"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307255c06e4690cbccd62aeb5bc95076368225c7e7ba6179fba5079f5ea41f" dmcf-pid="Yp2UK4j47e" dmcf-ptype="general">이에 MC 신동엽은 "자녀들이 보이그룹도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영애는 "아주 많다. 보이그룹은 보넥도(보이넥스트도어),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약간 젊어 보이려고 줄임말 쓴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1d2403e0c0d1a9163ef9d9accb68587a215978fbaf9d517d9a07f5db9fb9442" dmcf-pid="GUVu98A8FR"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홍경민이 부른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딸이 꼽은 최애곡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5d9304e6c6fa26d58c35a0151f4f69d43e7904aba80a0ebfcf72bfb775979" dmcf-pid="Huf726c6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1225116eckd.jpg" data-org-width="540" dmcf-mid="88Swhyqy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1225116ec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7e4feb2b9b246d15f5ade910e6126633a7f7e6c6d9ec918989e678c1ddcdbb" dmcf-pid="X74zVPkPux" dmcf-ptype="general"> 15세 쌍둥이 남매를 둔 이영애는 엄마로서의 일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학부모 모임에도 참여한다는 그는 "학부모로서는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53fd221d076fbed9682a8fa57703b7dcdadbd0cf6b2b6f9d53b7e0e8dcf486" dmcf-pid="Z6nPJgSgF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학부모 모임에 가서 눈치 보면 다른 엄마들이 나를 불편해한다거나 의외로 잘해준다거나 하는데 어떤 편이냐"고 물었고, 이영애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더 많이 신경 쓰는 편이다. 밥값도 내가 더 많이 낸다. 편안하게 다가가려고 노력 많이 하고 애쓰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a52c7eb98341d0fb096e3faaad906afff46e4839a2a310f304f737691c0fcb5" dmcf-pid="5PLQiava7P" dmcf-ptype="general">이어 "평상시에는 꾸밀 일이 없으니까 털털하게 가는데 딸이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이러고 가려고 하냐'고 지적을 한다. 그래서 미용실 갔다가 가는 경우도 있다"며 학부모 이영애의 인간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샀다. </p> <p contents-hash="ff475292d50a8a1f644dab8afc2786fe2a8c4d2656f4b7ecee8636af7097317d" dmcf-pid="1QoxnNTN76"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애는 최근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딸이 아이돌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1b94933821d4a8ef1b7bfa880f5ae6babbe7bd962ae64064c12ca9075e12886b" dmcf-pid="txgMLjyjF8"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쌍둥이 남매에 대해 "아들과 딸이 다르다. 딸은 내 쪽이고 아들은 아빠 쪽"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딸은 지금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오디션을 본다. 근데 그냥 내버려둔다. 엄마가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 했어' 이런 소리 듣는다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e535461f2e2b7e75bb368604d47ecc0777e01945a38580d7e21c55bcf1d2be" dmcf-pid="FMaRoAWAU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다. 그런 걸 되게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엄마를 볼 때는 좋은 것만 본다. 엄마의 이면은 못 본다. 엄마가 얼마나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못 보고 화려한 것만 본다"며 걱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20살에 태어난 막내 안 키우려, 안아보니 정들어” (동치미) 09-14 다음 임윤아 “마마” 존대에 펄쩍 “경합 끝나면 돌아갈 거”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