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결혼식에 유재석 초대 안 한 이유 "확실한 기준=연락처" ('핑계고') 작성일 09-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eGfQEQ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9ef7a35f3c137ce46dd8752b56fbe1758ca48316389e8d871fe648cc11681" dmcf-pid="5zJX8MwM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2616337mlfp.jpg" data-org-width="700" dmcf-mid="GJCfkm1m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2616337ml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7ac1d9eaa04061621733bc9d5a6d1a2d23e105f08efc10c265fcc5dee254f" dmcf-pid="1lucZ3P3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연아가 유재석을 결혼식에 초대 안 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32618c9a597b7e3c9e630c2e1666dd8f4bb01b6109f25f8f542dcd1c3dde25b" dmcf-pid="tS7k50Q0F2"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원기 회복은 핑계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에는 연아와 지석진, 조세호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7236cfdac60eb945937d0b4c68ca866d94754b7041a2b33b951ac7bafa41e0f" dmcf-pid="FvzE1pxpU9"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김연아와 '유퀴즈'에서 만난 지 벌써 2년이 넘었다는 말에 "얼마 안 된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김연아는 "그때 우림 씨가 군대 가기 전이다. 지금은 이미 다녀와서 활동까지 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9cd75a1e5d879babeeef7677967d6c4c757f025b76dbcc8510a29475e851d3" dmcf-pid="3TqDtUMU7K" dmcf-ptype="general">2007년 MBC '무한도전' 방영 당시 18세였던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는 유재석은 "내가 연아 씨의 청소년기와 20대, 결혼식 하는 거까지 다 보고 있다. 물론 결혼식에 초대받은 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석진은 "사회 봐달라고 그러지 그랬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때 사회는 누가 봤냐"며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d992b1dfbbe09d2ed2d3606e88091e285e7eda409b7309236fb89fc5ec49c" dmcf-pid="0yBwFuRu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2616518tpyz.jpg" data-org-width="540" dmcf-mid="H9GeCTzT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62616518tp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1d0445edd216d0393301c17dc7c29e1827991b665f235cb2f6176ac7c46238" dmcf-pid="pWbr37e7uB" dmcf-ptype="general"> 김연아는 "신동엽 씨가 봐줬다.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라는 예능을 같이 했고,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에 많이 출연해서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동엽이 형과 스토리가 있었네"라고 했고, 지석진은 "생뚱맞게 재석이 부르면 이상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생뚱맞지는 않다. 연아 씨가 연락했으면 생뚱맞지는 않다. 난 청소년기부터 다 함께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e9c3ae05f2f3abaa491b462f327445ea6e8321c6238a3fa54e0b0743b39e26b" dmcf-pid="UYKm0zdz7q" dmcf-ptype="general">김연아는 "청첩장을 드릴 때 되게 많이 고민하지 않냐. 인간관계가 정리가 된다고도 하고, 우리도 엄청 고민 많이 하고 되게 힘들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할 때 한정적인 사람들만 계속 보다 보니까 생각보다 카톡에 사람들이 얼마 없다. 200명도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5c504b10cb881f7b3a6b5161fad52b279df16f171a726a75c60a4658fc0efc" dmcf-pid="uG9spqJq3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석진은 "궁금한 게 재석이 초대할까 말까 고민했었냐. 아니면 아예 고민도 안 했냐"고 물었고, 김연아는 "일단 확실한 기준은 내가 연락처가 없었다. 둘 중에 누구라도 개인적인 연락처가 있었다면"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270f5db35a65c5f91869cc8f15d1421717dfc08c9a6670c0f06a4c369467df3" dmcf-pid="7H2OUBiBU7"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제부터 집에 행사 있으면 꼭 좀 불러달라. 여기 돌잔치부터 다 하는 사람들"이라고 당부했고, 조세호는 "난 돌잔치 전문 사회자라서 식순까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어린 시절 ‘우월 유전자’ 공개 “내 미모 6살 때 깨달아”(불후)[결정적장면] 09-14 다음 노사연 “시댁문화 강요에 결혼 2달만 친정 간다고, 이무송 충격” (동치미)[결정적장면]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