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또 다시 살인 시작되나...탈출 성공 [전일야화] 작성일 09-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yTNEHE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fdfe113bf7376e7ed0e56a304d1359edf0b779477832b1fc506de4c8714c2" dmcf-pid="BIWyjDXD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0020ljvx.jpg" data-org-width="550" dmcf-mid="1Dy6FuRu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0020lj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74c5991958fbae9364e2e22197bbf81893f8aa3a9d00452ab651163d100ae7" dmcf-pid="bCYWAwZwG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사마귀'에서 고현정이 탈출에 성공하며 세상 밖으로 나왔다. </p> <p contents-hash="7154042754600d8d46ca27353840bada73a3d086b97e12f57b7c8bd421a64aa5" dmcf-pid="KhGYcr5r1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4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이 연금주택에서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와 어떤 사건이 펼쳐지게 될 것인지 긴장감을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eb3d6c724566c827095df1464166db4f5265e9211dc842f5c26bdfa849809" dmcf-pid="9lHGkm1m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1286ctyn.jpg" data-org-width="550" dmcf-mid="ttsBWZVZ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1286ct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e1618611431d0d4281959dbd5874f0908ef7288e82d6f810abb08ba54cb18e" dmcf-pid="2SXHEstsZ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차수열(장동윤)은 정이신의 살인사건을 모방한 유력한 연쇄살인범의 용의자 박민재(이창민)를 추적했다. 박민재는 차수열의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친구였다. 정이신과도 무척이나 가깝게 지내던 사이.</p> <p contents-hash="b748a719e3278df1aaebea62ae80678f5a0239ba6b882418d6489035c31e61c6" dmcf-pid="Veag26c6H5" dmcf-ptype="general">그런데 차수열이 박민재를 추적하기 전부터 박민재는 차수열의 주변을 맴돌고 있었다. 박민재는 차수열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아주 태연하게 과거 이야기를 꺼내면서 차수열을 긴장시켰다. </p> <p contents-hash="16f0d8de1261c7e502d722f18ffe4ba3e0c3295d2a1620488d81c0f65ba9702b" dmcf-pid="fdNaVPkP1Z" dmcf-ptype="general">박민재는 옛날 이야기에 애써 반응하지 않는 차수열의 모습에 "사마귀 사건도 기억 안 나?"라고 물었다. 함께 있던 차수열의 아내 이정연(김보라)은 사마귀 사건에 대해 궁금해했고, 박민재는 "연쇄살인범인데, 당시에 진짜 난리였다"고 신난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52738703d127e6f998976ff33069b8ad021f85ae4f5d0bc895776c3e7e9c73d8" dmcf-pid="4JjNfQEQZX" dmcf-ptype="general">이어 박민재는 "웅산이라고 탄광 마을이 있는데, 거기서 젊은 여자가 사람을 다섯이나 죽였다. 근데 그건 형이 잘 알거다. 경찰이니까"라고 차수열을 쳐다봤지만, 차수열은 "옛날 사건이라 잘 모른다"고 대답을 피했다. </p> <p contents-hash="015981e2ef1444839ab97e0f2921b0a020bf418e9cc3289f418e972a48bfb184" dmcf-pid="8iAj4xDxXH"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민재는 "그럼 내가 설명해주겠다. 20대 여자라는데 뉴스에 이름도 얼굴도 나온 게 없다. 다섯을 끔찍하게 죽였는데, 죽은 놈들이 한 짓은 더 끔찍했으니까"라면서 웃었다. 이어 "그 사마귀? 내가 볼 땐 공감능력이 엄청났던 것 같아. 타인의 고통에 엄청 민감한거지. 학대 당한 여자들, 아이들과 똑같은 아픔 느끼고 싹 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흥분했다. </p> <p contents-hash="d10b0af2b2aa150031eb7edfbfb8d97f147411f17177d4d0cf71e03eb0c80953" dmcf-pid="6ncA8MwMXG"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정신차려. 살인이야. 사람을 죽인거라고"라면서 화를 억눌렀다. 박민재는 "근데 저는 사마귀보다 그 사마귀 아들이 더 궁금해. 아들이 있다고 뉴스에 그렇게 나왔더라. 엄마가 연쇄살인범...어떤 기분일까? 지금쯤 우리 나이일텐데"라고 차수열을 쳐다보며 자극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f04eb37f6ebe725c42f7d0ce518514ec6cb3b4184a014ab2bc98835a0541a" dmcf-pid="PLkc6RrR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2542rroq.jpg" data-org-width="550" dmcf-mid="FQnHEsts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065142542rr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af27d66263a79378b414d44c30ec890d61f2af5014b701227a764416c1e7cf" dmcf-pid="QoEkPeme1W" dmcf-ptype="general">한편 정이신은 연금주택을 탈출할 생각을 했다. 쓰러진 척 연기를 한 정이신. CCTV로 쓰러진 정이신을 발견한 경찰은 철창을 열고 들어가 정이신에게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했다. 이 때 정이신은 벌떡 몸을 일으켜 경찰을 제압한 후 경찰의 입 속에 무언가를 억지로 넣어 먹게 했다. </p> <p contents-hash="89a66c218df570b177af86b83a99c38cb8d004f25a2dc4a0d0bb301340717b05" dmcf-pid="xgDEQdsdty" dmcf-ptype="general">그것을 먹은 경찰은 점점 의식을 잃어갔고, 정이신은 경찰의 옷과 신발을 가지고 연금주택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정이신은 차수열의 아내 이정연을 찾아가 얼굴을 마주해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b3074793115c603b2ff4e6d6a5b47f4fce5099e17ce9ce65a00bc260c1367468" dmcf-pid="yFqzTH9HGT"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W3BqyX2X5v"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요리로 사람 마음도 바꿨다 “만족하는 표정 보면 행복해”(폭군의 셰프)[순간포착] 09-14 다음 임윤아♥이채민, 사랑 응원받았다 “이참에 마음 확실히”(폭군의 셰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