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요리로 사람 마음도 바꿨다 “만족하는 표정 보면 행복해”(폭군의 셰프)[순간포착] 작성일 09-1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xJq2g2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a49d95d9e6ce8b692aad7afb5140ab21f0452500856d86edb8f743ff61362" dmcf-pid="V5nNfQE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65051400xypj.jpg" data-org-width="530" dmcf-mid="9rNEQdsd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65051400xy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90053150b47d2097b2d82468bf9f14c089d1a84148d65351885783c4caaa3b" dmcf-pid="f1Lj4xDxS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임윤아가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e11afd48f328aac511fcaf36479cbd67fe7e24a94ab76bb93ff2c97cdc0cc25" dmcf-pid="4toA8MwMW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에서는 명나라와 경연을 앞둔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60d02c6a2d4eeaff3c2f92ca8524112f17457d4f986195e7a58615715f20fd" dmcf-pid="8Fgc6RrRhk"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이헌(이채민)을 찾아 경연에 필요한 압력솥에 대해 설명했다. 이헌은 “이런 걸 만들어서 어쩌자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연지영은 “요리와 과학의 결합이다. 이게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압력솥을 만들 사람을 구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47814d472ff19ce190393459f085adfa33aa4d441eaefc5c5ab757e12f466b" dmcf-pid="63akPemeCc"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장영실이라는 분 있지 않냐”라고 물었지만 이헌은 선대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연지영은 실망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옆에서 듣던 창선(장광)은 장영실의 후손을 장춘생(고창석)을 대신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6ba4d6d20a5a5286b805089a2076ce10d6dcc9a2022ebd967d7c7225ab9a377a" dmcf-pid="P0NEQdsdCA" dmcf-ptype="general">이들은 장춘생을 찾았으나 장춘생은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연지영은 장춘생의 마음을 열기 위해 동래파전을 만들며 유인하는 작전을 펼쳤다. 장춘생은 파전 냄새를 참지 못하고 이들의 앞으로 찾아왔고, 파전의 맛에 푹 빠지게 되었다.</p> <p contents-hash="b4a7306fc96c748ebb52f85889d9aadc2b7fd07398d1c6d67702e113323ca63b" dmcf-pid="QpjDxJOJlj"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이때다 싶은 마음에 “사실 제가 이 시대 사람이 아니다. 제가 왜 이렇게까지 이 일을 나서서 하냐면 요리하는 게 너무 좋다. 만족해하는 표정을 보면 엄청 행복하다. 명나라 사람들에게 저의 요리, 조선의 맛을 보이고 싶다”라고 설득했고, 결국 장춘생은 압력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xS6RubnblN"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a9ec64fe106de625ec95db72f52de59a6323eaaf2e6097c0596a8899e9f3613" dmcf-pid="y6SYcr5rya"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망해 죽겠네" 이민우, ♥재일교포+6세 딸과 합가 준비 안 됐다('살림남2') 09-14 다음 '사마귀' 고현정, 또 다시 살인 시작되나...탈출 성공 [전일야화]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