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축구선수 아들, 100m 11.4초 "따라가다 죽을 뻔"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23NEHE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94522e95d62268f20863c475afdab5bae52f79d5298f78270702f2e82c411" dmcf-pid="H6V0jDXD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 /손태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070614849xjjs.jpg" data-org-width="640" dmcf-mid="Wy09OSuS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070614849xj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 /손태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931ad7a5df1d7a281ac1377680795ece1e1f36da25950041fa0d8d6ca1a9cf" dmcf-pid="XPfpAwZwI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32c6cc2419a971714d27eed27ff305a8a2abd9b012692f40f39d1aa29d6667f" dmcf-pid="ZQ4Ucr5rm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손태영, 미국 부자들의 성지 여행 브이로그(베컴스 저택, 시가 500억)’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권상우는 아들 룩희 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0e5c47fcd0ab155411aae2cd1c5c37d96befa5c9f378f33fa293f7615dca0f2c" dmcf-pid="5x8ukm1mwW"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저는 남편 찬스로 2박 3일 여행을 간다. 남편 있을 때 다녀오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짜고 있다. 남편이 애들 봐줄 테니 다녀오라고 한다”라고 남편 권상우가 아이들을 케어하는 사이에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고 만족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50741f20892cc94732b21a5bad5f58cd26eb96d4551a0366ad4e5f9347b8b" dmcf-pid="1M67Ests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들과 러닝을 즐기는 배우 권상우.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070616117fkjl.jpg" data-org-width="640" dmcf-mid="YBpWRnCn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070616117fk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들과 러닝을 즐기는 배우 권상우.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09425c6c93dc6fca91a4fb8208265d9c432694748267547ad5da7bb61a959" dmcf-pid="tRPzDOFOwT" dmcf-ptype="general">아내 손태영이 여행을 떠난 사이, 권상우는 아들 룩희 군과 함께 러닝을 즐겼다. 하지만 아들의 엄청난 속도에 지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들이 너무 빠르다. 저는 잘 못 뛰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내 아들 자랑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a1b584414fde3259994682c090d6e16e24fbc51ae5799238b33a0c6c3ee8c80" dmcf-pid="FeQqwI3Imv" dmcf-ptype="general">특히 권상우는 "룩희가 축구를 하니까 너무 잘 뛴다. 이번에 뉴저지 축구팀 학생들 공식으로 체력 테스트를 했는데 100m가 11.4초라고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육상선수 못지않은 아들의 기록에 "아들 따라가다가 죽을 뻔했다"라는 유쾌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b1abfe5f0b691bd57bb5430ca77d9a230e08832144460fa9ca2db72a034165" dmcf-pid="36V0jDXDsS" dmcf-ptype="general">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둔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꾸준히 애정을 과시해왔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룩희 군은 그곳에서 축구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만 16세에 18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룩희 군은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운동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고현정, 안가 탈옥→子 장동윤 아내 김보라 찾아갔다 [TV온에어] 09-14 다음 오인혜 떠난지 5년…사망 이틀전 SNS 먹먹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