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내연녀 찾아가 따졌더니, 남편 '천박하다'고 하더라" 작성일 09-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pINEH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dc880f4fe1cb11c4dbc61963a0a45872545391ee2d4ba9cdda6fd5ef24958" dmcf-pid="pLUCjDXD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과거 남편 외도를 직접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oneytoday/20250914071548831jgkf.jpg" data-org-width="609" dmcf-mid="369Ymhph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oneytoday/20250914071548831jg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과거 남편 외도를 직접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d7e513b1972b50fe096931d7865a3be2091c88ec0e6944d8906ce2694528bf" dmcf-pid="UouhAwZwXx"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과거 남편 외도를 직접 목격한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b317213b82039badfb409f4474f9f0341a4413cce55b7d2fde04ff3237487a" dmcf-pid="ug7lcr5rZQ"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노사연, 이혜정, 이순실, 김혜숙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695bcf234952fe898e9c9ab00dc27e6861d138599a2179f3d4c03be723bf64e" dmcf-pid="7azSkm1mGP"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이라는 주제가 등장하자 이혜정은 과거 남편 외도를 목격했을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b05ee0e0b3a1fa5c1d70d8120f695515509b37965f101c9d234726e6db375e8" dmcf-pid="zNqvEstsY6" dmcf-ptype="general">그는 "요리교실로 엄청 바쁠 때 병이 났다. 남편이 '점심시간에 와서 주사 놔주고 갈게'라고 하길래 그때 맞춰 귀가하는데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근데 그 앞에 어떤 여자 한 명이 서 있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09ff3919d92605ab4ccbce14d69a40d7d77fce9895202df950e55aa7b68440f" dmcf-pid="qjBTDOFOX8"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XX아빠' 불렀는데 그 여자가 도망갔다. 차라리 가만히 있었으면 몰랐을 텐데 동시에 남편도 같이 도망쳤다. 내가 너무 괘씸해서 남편을 쫓아가서 붙잡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07e015bca2be6417a54aaaa213df330d97b147d4a763400d3082e440b299302" dmcf-pid="BAbywI3IH4"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내 손이 달달 떨렸다. 순간 '이 사람 죽여 살려' 고민했다"며 "남편 붙잡았을 때 진짜 때려도 시원치 않았는 데 고민하다 놓으면서 '일찍 오세요' 하고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b3908c000f333a5e56264118787019984f146d39880e620c882b82055ff038" dmcf-pid="bcKWrC0Ctf" dmcf-ptype="general">당시 그의 남편은 자정이 돼 귀가했다고 한다. 이혜정은 "두 말도 안 하고 '어떡할 거야?'했다.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게 얼마나 잔인하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881b872d590eaa84632185b23c8a7b97356225773a9e5d76ea6f61d46badd2d" dmcf-pid="Kk9YmhphXV" dmcf-ptype="general">결국 이혜정은 내연녀 집까지 찾아가 직접 대면했다고 한다. 그는 "상대 여자도 가정이 있더라. 아주 잘 사는 집이었다"며 "'어떡할 거야?'고 묻자 그 여자가 여학생이 국어선생님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X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고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940116e33562c18bcae299c69cc0fda764343d4c53ddd8af8f8765a5d22aa3b" dmcf-pid="9azSkm1m12" dmcf-ptype="general">이어 "그 여자한테 '네 남편 몇시에 오냐. 가정 잘 지키라고 이야기 좀 하라고 얘기하고 가야겠다'라고 했더니 '절대 안 가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84233e013fd95006948f1d750f81fbe54c6e6716975baa70c87843bf1e0d12" dmcf-pid="2NqvEsts59" dmcf-ptype="general">이후 집으로 돌아오니 이미 남편과 내연녀가 통화한 상태였다. 이혜정은 "정말 괘씸한 남편이 나를 쳐다보더니 '그렇게 천박하게 해야 해?' '드센 여자는 어디서나 드세다. 집구석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26e5b7092f34a0bfbf259cef86e1163910c71547e78af36d2700405615f128a" dmcf-pid="VjBTDOFOXK" dmcf-ptype="general">이후 2년 뒤 이혜정은 남편과 외도에 관해 이야기했고 또 2년 뒤 다시 한번 당시에 대해 대화해 속마음을 이야기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8b121063a1c7cedc2c8af063801d48dc6cde2541b51f75e6e459e9c1365ac8c4" dmcf-pid="fAbywI3I1b"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1979년 3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87c098f953c81653912c6bd258f3d292702c521de1933489014e64f705d9222" dmcf-pid="4cKWrC0C1B"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혁, 윤계상 '장첸' 만든 장본인 "아플 때 라면도 사줬다"('가보자고') 09-14 다음 '케데헌' 갓 쓴 까치에 깜짝 놀란 이 회사, 삼성전자만이 아니었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