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의사 남편 유부녀와 불륜..상간녀 찾아가니 '천박하다'고" (동치미) 작성일 09-1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4DakGk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a6340b415ac31c4c2eda7db2e2e1078c4d1d1fa93a6a1db36f80d9194c80a" dmcf-pid="bU8wNEHE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49831odbi.png" data-org-width="650" dmcf-mid="uGlQ26c6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49831odb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db4f69edc07c50e511cdc4de78cc282e3689a0f29f868e5dc7bd817efabaf5" dmcf-pid="Ku6rjDXDS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이혜정이 의사 남편의 불륜을 잡았던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adf8dc226b1ac77f512ea58efe36e53319dd9de0280d2e3433c5d3ba56f395a" dmcf-pid="97PmAwZwvM"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과거 의사 남편이 바람을 폈을 때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4d274f0bb9964c256cbb8423e7a9086488bbc980d9037692f59df8b6612555f" dmcf-pid="2v3e8MwMlx"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어느날 요리교실 할 땐데 내가 병이 났다. 점심시간 맞춰서 귀가하던 중 아파트와 아파트 사이 꺾어가는데 남편이 딱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더라. 내가 남편을 불렀는데 앞에 웬 여자가 있더라. 감이 있지 않나. 딱 보니 인물이 나보다 그다지 낫지도 않은게 서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b6150b5288ce567462e74bab0cee3a0dea0dd5f848f3d639cb19ce097468b1f" dmcf-pid="VT0d6RrRCQ" dmcf-ptype="general">이어 "순간 그 여자가 탁 튀더라. 동시에 남편도 도망가더라. 괘씸해서 남편을 쫓아가 잡았다. '죽여야돼 살려야돼' 했다. 후려갈겨고 시원치 않았다. 하지만 딱 놓으면서 '일찍 오세요'하고 갔다"라고 당시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3eb31fb469a5ca8dba8475080071d79116a72037cb82dbd40176b0f12bee3c" dmcf-pid="fypJPemeSP" dmcf-ptype="general">그러면셔 "밤 12시가 다 돼도 못 들어오더라. 안 들어오니 '이게 뭐지?' 생각했다. 12시에 들어왔다. 두 말도 안했다. '어떡할거야?'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얼마나 잔인하냐 그 여자를 수소문해서 알았다.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번호를 바꾸길래 주소들고 찾아갔다. 다행히 그 여자도 가정이 있더라. 아주 잘 사는 집 부인이더라.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무 말도 안하고 '어떡할거야?' 했다. 그랬더니 자기는 여학생이 국어선생님을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하더라. 'X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헸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2c98de846c1198704e39ef0daa2be4fdf12ea652dda7a426d1c99a1a9f3de" dmcf-pid="4WUiQdsd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0059wdlo.png" data-org-width="650" dmcf-mid="7vFjiava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0059wdlo.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64a8356bfe1dc121dc1ef676c7b63c5a33b73bc227940b6953bb887b2a63e" dmcf-pid="8YunxJOJ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0290envs.png" data-org-width="650" dmcf-mid="zgkB0zdz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0290env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e27d7d4c47f3edb2ff404d14bfdb5b774412802a202169ac9285a8da7a0407" dmcf-pid="6G7LMiIil4" dmcf-ptype="general">더불어 "내가 '니 남편 몇 시에 와? 가정 잘 지키라고 얘기해야겠어'라고 말했더니 다신 남편 보러 올라오지 않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bff1e117ee5d905879d7451b33a261cb34a9dd710f4fec168386fae2d38f9f" dmcf-pid="PHzoRnCnvf"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그런데 남편이 더 괘씸한 건 집에 들어오니 앉아서 '그렇게 천박스럽게 해야 돼?' 하더라. 남편 태도 때문에 분노가 생겼다"라며 "두 말도 안 하고 '아 힘들다'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저 드센 여자, 집구석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는 안 새' 이러더라. 내가 바가지를 던졌다. 던졌더니 한 손으로 잡더라. 그건 멋있더라. 거기서 기가 좀 죽더라"라고 전해 웃픔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dafbbbe6a0e1ff5bb5b1c7d8cd29789ab62357f00637d49584e1336e5fb62" dmcf-pid="QXqgeLhL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1590srwx.png" data-org-width="650" dmcf-mid="q3ZP98A8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073251590srw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70a3781816c53e2730cde8a778c350d372e895d6d338d4346180da131b9322" dmcf-pid="x8oWCTzTv2"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후 남편한테 2년 전 그때 왜 나한테 되레 화를 냈냐 물었더니 다가올 두려움이 너무너무 컸다고 하더라. 그때 내가 돈을 너무너문 잘 벌 때였다. 내가 '죽일래 살릴래' 했으면 떠났을 거라고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becbfefcab23c12c99c5acf33605714af7a9328be626dcbacc1bd945ef6a4b" dmcf-pid="yltMfQEQl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d665087085ca2f6c47e20f800870ee68b71abec0840febc0015d3f9f1f91e8f" dmcf-pid="WSFR4xDxCK"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시구 중 '금기어' 남발했다…"7연승 하던 팀, 나 때문에 3연패" (전참시)[전일야화] 09-14 다음 조세호, 결혼 1년 만에 새 애인 생겼다…"너가 너무 좋아" ('도라이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