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컴퓨팅센터 광주유치 서명참여 저조…공무원 숫자보다 적어 작성일 09-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일 유치위 출범후 온라인 서명 5천800명 불과<br>광주시, 붐업 조성위해 홍보대책 수립 '시민 공감대 높인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HqnNTN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9ada970369b2d4ad86d3c110684ec8e24c20b8c40dba14b4992f73c6fde3d" dmcf-pid="KvXBLjyj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yonhap/20250914080157532jae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beOSuS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yonhap/20250914080157532ja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fd17fff0c3fe4d8dee27b41d0edac5451da59da7058a83eb88bcde9142f13" dmcf-pid="9TZboAWAGB" dmcf-ptype="general">(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시가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에 나섰지만, 초반 시민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38f036a29357cb3b0e5d61769cafec73ad57dd43597edb85b4de1d9751fffe6" dmcf-pid="2y5KgcYcYq" dmcf-ptype="general">광주시는 이에 따라 시 본청과 산하·유관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홍보를 강화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477110da01bcf568442d7c8b8ba9b449d42869c7fbadea83a8d200914c0245e" dmcf-pid="VW19akGkXz" dmcf-ptype="general">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일 유치위 출범 이후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지만 지난 12일 오전 기준 온라인 참여자는 5천800여명에 그쳤다. </p> <p contents-hash="4184a78d28277fbbeb4f5dd11341557f6986b97574c2e75e76520a2a9e008206" dmcf-pid="f1uPDOFOX7"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서명도 받고 있지만, 행사 참여자 위주로 제한적으로 진행돼 상황은 비슷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a6af0533138f1d4dcdfc40042f4abc6814afd9f72949a223b045931f4267e8f0" dmcf-pid="4t7QwI3I1u" dmcf-ptype="general">광주시 전체 공무원 정원이 4천100여명, 산하기관(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직원이 2천600여명, 5개 자치구 공무원 정원이 5천300여명임을 고려하면 공직자들조차 모두 서명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셈이다.</p> <p contents-hash="ce395a3aa8aef1ea44ea87c7808aac72e410b73a6247599791576841dc82e2b8" dmcf-pid="8FzxrC0CXU" dmcf-ptype="general">시민 상당수는 광주시가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구체적인 유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해 서명운동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e46916aaafc80bb149d77936b23b88825d1bc313e2610306e9e61739276a6118" dmcf-pid="63qMmhph5p" dmcf-ptype="general">특히 광주시 전체 인구가 135만7천여명임에도 불구하고 서명운동 목표치를 애초부터 1만명으로 낮게 잡은 것도 참여 저조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p> <p contents-hash="95de86339eac74fff710088506b6839174301e92514228fcb7dd1e1345c82c7c" dmcf-pid="P0BRslUl50" dmcf-ptype="general">앞서 광주시는 광주·대구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 자동차 생산 100만대 달성 성원 등 서명운동에서는 목표를 100만명으로 설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742a3c29a5ea6c3901b9166fa858784ab7070d91333b0ad300f09cfef19b135" dmcf-pid="QpbeOSuS53" dmcf-ptype="general">시는 다음 달 유치 신청 전까지 서명운동을 마무리해야 하는 만큼 붐업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038b5f23b167f752c9534755b376b2babd2be751d61e642139111afc2e1b8e5" dmcf-pid="xUKdIv7v1F" dmcf-ptype="general">우선 시 민원전화 연결음(컬러링)을 AI컴퓨팅센터 유치 홍보 내용으로 교체하고, 유관기관 및 아파트 단지에 서명운동 동참 공문을 발송하고, 시가 운영 중인 각종 전광판에도 홍보 문구를 띄운다.</p> <p contents-hash="f273c7761b453d570136cacf45db7789e1e7c69a14749f708f4d8c54568f3deb" dmcf-pid="yAmHVPkPZt" dmcf-ptype="general">또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가 광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안임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유치 효과를 쉽게 설명할 자료도 만들어 공감대 형성에 나설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da531a11f0eebe9f34ce8ecb7a9cf6b849671773168dc97b6a6ae4bfe47b262b" dmcf-pid="WcsXfQEQZ1" dmcf-ptype="general">광주시 관계자는 "서명운동 초반임을 고려하면 현재 참여자가 적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대한 많은 시민의 지지를 기반으로 국가 AI컴퓨팅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붐업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74226e02479a26be329b2d5ff9daa89e73f0dbfdd45919341b7a0f60af09a4" dmcf-pid="YkOZ4xDxt5"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최첨단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AI 고속도로 구축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 AI 컴퓨팅 센터를 재추진하되 과거처럼 정부 주도가 아닌 정부의 마중물 투자, 민간 전문성 활용이라는 방침을 정했다.</p> <p contents-hash="1241f193ff175c9daaaba9887f064e018713875ca07d172ae90bba9589545ae0" dmcf-pid="GEI58MwM1Z" dmcf-ptype="general">pch80@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XRoO0zdzYH"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중력’ 우주에서 덜컥, 심장마비 온다면···유일하게 믿을 건 바로 ‘이 기계’ 09-14 다음 '전설' 이봉주가 알려주는 마라톤 매력…"체력·정신력 길러줘"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