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1DIv7vSe">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uAtwCTzT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4876e6a52478a3d86626e4c3c52e97494e030270baa566273f9fc62c23148" dmcf-pid="7cFrhyqy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0180iugm.jpg" data-org-width="635" dmcf-mid="3K0sSYb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0180iu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85c734f9abd337c6865622ea6373b8b4b877726a19a762cbd9aae9f1672fec" dmcf-pid="zY65pqJqhx" dmcf-ptype="general"> <br>방탄소년단(BTS) 진의 앨범 'Echo'(에코)가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f75838f2fa5bc03bb58b60ab8693c344a8feb31caa0422a5e95df1e112b69fa7" dmcf-pid="qGP1UBiBlQ" dmcf-ptype="general">지난 5월 16일 발매된 진의 두 번째 솔로 앨범 'Echo'는 가장 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Billboard) 월드 앨범 차트에서 24위(9월 13일 자 주간)에 올랐다. 이는 해당 차트에 15주 이상 진입한 최초이자 유일한 2025년 K팝 솔로 앨범 기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6b1608649596db1e67809c2225b9b026e4a31a6773d9127c3ff08f4d62e6f" dmcf-pid="BHQtubnb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1538cdlc.jpg" data-org-width="1080" dmcf-mid="06fHFuRu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1538cd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b25d057a7ac9f3f1dea889eb6429887bf6de8eb300c3f57baaa25b3c42bfc" dmcf-pid="bXxF7KLKh6" dmcf-ptype="general"> <br>진의 'Echo'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지난 9일(한국 시간) 6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전 세계에서 진의 폭발적인 음원 파워를 실감케 했다. </div> <p contents-hash="e27564d6e4231bef538f744f6a3b0770f01ebec0d3a6e614d4f2ebf4b2feace2" dmcf-pid="KZM3z9o9v8" dmcf-ptype="general">진은 2024년 11월 14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HAPPY'와 2025년 5월 16일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 'Echo'로 스포티파이 주간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15주간 2개 이상의 앨범을 올려 놓은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2274ac800da58f721e0f1bd591d415e3a0a9d3091704e4a724b7d316dfb5e5" dmcf-pid="95R0q2g2h4" dmcf-ptype="general">'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지난 8월 31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5년 K팝 곡 중 가장 빠른 속도인 107일 만에 해당 기록을 달성하며 역사를 썼다.</p> <p contents-hash="17f5d25558dc94d8374aa93bf81e2a9a71755f3f4803d30a579059bb2e8d69d5" dmcf-pid="21epBVaVTf" dmcf-ptype="general">'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지난 4일(한국 시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 톱 50에 111일간 진입을 달성, 2025년 K팝 가수 노래 중 최장 차트인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일에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10에 55일 진입을 기록했으며 그날 이후로도 끊임없이 글로벌 스포티파이 10위권 내 순위를 유지, 지난 13일 발표된 해당 차트 순위에서는 8위(9월 12일자)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9868e6f514c92c2f47d1939de40cb21fdfbbf95382bcc2fc46bbc45be79b5f7" dmcf-pid="VtdUbfNflV" dmcf-ptype="general">진의 'Don't Say You Love Me'는 지난 8월 30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톱 송 재팬 차트에서 1위(8월 29일 자)를 차지, 57일간 1위에 오르며 일본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1위를 기록한 K팝 솔로곡으로 신기록을 쓰기도 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9월 13일(한국 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톱 송 재팬 차트에서도 1위(9월 12일자)에 오르며 71일간 1위를 기록 중으로 최고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9206e1260609d1b8c8c3043351e9905e5a5bf9621efea85d1c41f181486b38" dmcf-pid="fFJuK4j4T2" dmcf-ptype="general">'Don't Say You Love Me'는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전 세계) 차트(5월 2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5년 곡 중 아시아 가수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최초의 노래다.</p> <p contents-hash="b6120f40499626ec99a169e25ada5f9cf5f98fce7fe971e571452b55e5dc98f6" dmcf-pid="43i798A8C9" dmcf-ptype="general">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일본뿐 아니라 아직까지 여러 나라 스포티파이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타이틀곡뿐 아니라 'Echo'의 모든 곡이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80b19bf8ce6c05c3c325088e5c90bb5e01186f8a66226cd68272716a70368" dmcf-pid="858Z0zdz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2884mj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Qtubnb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080342884mj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5주 이상 진입 최초·유일 2025년 K팝 솔로 앨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867c12a354dabdd4b48c8dad506f40cae53a2a9dc54d4cf1456e64e494185a" dmcf-pid="6165pqJqhb" dmcf-ptype="general"> <br>한편 진이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0일(현지 시간)까지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진행한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는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고의 매출과 최고의 관객수 신기록을 썼다. </div> <p contents-hash="d8917af10efdee4c676af80b929b026ed8c13d51b04404694f4a1f268b26832a" dmcf-pid="PtP1UBiBCB" dmcf-ptype="general">진의 솔로 월드 투어에 영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만점인 별 5개를 주며 진을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했으며 미국 포브스(Forbes)는 진이 복잡한 고음에서도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였다며 넓은 음역과 고음 컨트롤로 '잘생긴 얼굴' 이상의 실력파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다고 말하는 등 진은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매체들로부터도 최고의 평을 받으며 팬콘서트 월드 투어 또한 대성공으로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3736edc52c1296dd8a1bc26fe8bff7b977f59a58569738d3c07ab64abf53caa5" dmcf-pid="QFQtubnbCq"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아이돌 준비' 15살 딸에 외모 지적…"이러고 가려고?" 09-14 다음 '3670', 누구나 행복을 좇을 권리가 있기에 [무비뷰]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