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전현무, 최면 중 ♥핑크빛 실토 “최근 마음에 드는 상대 있어” (전참시) 작성일 09-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5ilWBW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ee5168c87de0eaf67b161b2ad5da713b683932e03d4b90b376b023bfc008c" dmcf-pid="bC1nSYbY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082713081otwk.png" data-org-width="800" dmcf-mid="qd2s0zdz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082713081ot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108fe09585fd2c0fe201ee79c6ed202cee7d7fdd5e4a35b35c1f09e572fe99" dmcf-pid="KxApeLhLri"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전현무가 마음에 드는 여성이 가까이 있다고 고백했다. <br> <br>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4회에서는 전현무가 최면에 도전했다. <br> <br>이날 전현무는 최현우의 최면 마술쇼 공연장을 방문했다. 대기실에서 전현무는 “나는 엄청 의심한다. 최면 절대 안 걸린다”며 불신을 드러냈다. <br> <br>그러자 최현우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안 걸릴 수 있다”며 “연예인들이 최면에 안 걸리는 이유 중 첫 번째는 최면에 걸리면 ‘내가 사실 이 여자랑 사귄 적 있는데 이야기하면 어떡하지’라는 게 있다”고 설명했다. <br> <br>그러면서도 “뇌가 자기방어 기제가 있어서 절대 그럴 일 없다. 문제 될 거 같으면 막는다”고 부연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 방어 기제론 남의 건 안 막을 거 같다. 네가 누구 만나는지도 다 이야기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최현우는 문동규 최면 마스터를 불러 전현무의 최면을 진행했다. 최면에 빠진 전현무는 현재 고민에 대해 나이와 결혼을 꼽았다. <br> <br>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전현무는 “3년”이라고 답했고 가까이에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냐는 물음에 “네”라고 답했다. 최근 소개팅 경험을 묻자 “몇 주 전에”라고 솔직히 실토했다. <br> <br>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홍현희는 “부지런하세요 오빠”라며 전현무에게 감탄을 표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있었어요”…이채민, 임윤아 지키기 위해 각성 (폭군의 셰프)[TV종합] 09-14 다음 ‘TV쇼 진품명품’ K-콘텐츠 열풍, 그 중심에 선 조선의 멋 ‘갓’! 과연 그 가치는?···임대호·성대현·김지현 추억 소환 스타들의 장원 한판 대결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