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설마 이태구 죽였나…상상초월 충격전개 작성일 09-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jJhyqy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b918b34a7f10f0704270fe24f3cf4ddbbd3ea9b6ab4a5860e13cb07e5f12d" dmcf-pid="uMAilWBW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탈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bn/20250914082519855hror.jpg" data-org-width="500" dmcf-mid="pmkLvGKG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bn/20250914082519855hr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탈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61c79aa2271606fa86b9de139b473f9753e326b424967d59526a7674826386" dmcf-pid="7RcnSYbYDf"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탈출했다.</p> <p contents-hash="be22edbd21f3351ad765258967f891107869ff3327467160f7cb61dee6ec2918" dmcf-pid="zRcnSYbYIV" dmcf-ptype="general">9월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 4회는 전국 7.5%, 수도권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다.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은 평균 2.2%-최고 3.12%로 화제성을 이어갔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지속적인 상승세와 함께 시청률X화제성 다 잡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4f784ce9a5545f333bd2dd79134e23a8d8d4da692eb2cfe93307b89d5fc8a7da" dmcf-pid="qekLvGKGr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마귀’ 모방살인 유력 용의자가 서구완(이태구 분)에서 새로운 등장인물 박민재(이창민 분)로 바뀌었다. 서구완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그를 죽인 범인으로 연금주택을 탈출한 정이신(고현정 분)이 암시돼 큰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세상 밖으로 나온 정이신이 며느리 이정연(김보라 분)을 찾아간 엔딩이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66181746e93e3c32e535eeb434f0af17523dcf7a6202d4e85b0f894817a46fd" dmcf-pid="BdEoTH9Hr9" dmcf-ptype="general">앞서 정이신의 ‘0번 살인’ 진실이 드러났다.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대상이 남편, 즉 자신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 차수열(장동윤 분)은 할아버지 정현남(이황의 분)을 찾아갔다. 정현남은 정이신이 남편의 폭력과 의심에 고통을 겪었음을, 자신이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을 목격했지만 차마 세상에 알리지 못했음을 밝혔다. 죄책감에 사로잡힌 차수열은 다시 한번 범인을 잡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90013b7ea9ca1815be4824541c942c45bafaecf375cebf30e324578861f5b0f" dmcf-pid="bJDgyX2XIK" dmcf-ptype="general">‘0번 살인’부터 다시 수사를 시작한 정이신과 차수열이 주목한 것은 박언배(차순배 분)-박민재 父子였다. 당시 박언배는 아들에게 자주 폭력을 행사했다. 박민재에게 정이신은 자신을 구해주러 온, 엄마 그 이상의 존재였을 수 있기에 차수열은 박민재를 ‘사마귀’ 모방살인 용의자로 의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64b4762623da4367579235a8f62a1d302e48fd8ef58486854b7a25b6ad4e3a6" dmcf-pid="KiwaWZVZrb" dmcf-ptype="general">차수열의 우려대로 박민재는 이미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었다. 차수열의 아내 이정연에게 친근하게 접근한 것. 그렇게 차수열과 마주한 박민재는 마치 도발하듯 23년 전 ‘사마귀’ 살인사건 이야기를 꺼냈다. 결국 차수열은 박민재의 근거지에서 ‘사마귀’의 모든 살인사건 현장을 재현해 놓은 모형을 발견, 박민재를 체포했다. 그러나 박민재는 알리바이를 대며 “만났지? 나 엄마 한 번만 만나게 해 주면 안 되나?”라고 물었다. 정이신과 차수열이 만났다는 것까지 알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e70f4aec48c10dddff994019c702c692776e952871284d088d667699fb9c3b38" dmcf-pid="9nrNY5f5OB"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희(이엘 분)는 차수열을 향한 의구심을 품은 채 서구완이 있는 병원을 찾았다. 눈을 뜬 서구완은 김나희를 습격했다. 서구완은 김나희에게 “사마귀가 나를 죽일 거야. 내가 아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병원을 탈출했다. 그리고 서구완은 차수열 눈앞에서 정체불명 자동차에 부딪혀 사망했다. 서구완은 죽기 전 차수열에게 “너도 네 엄마랑 똑같아”라고 말했다. 또 한 사람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차수열은 김나희와 격렬하게 부딪혔다.</p> <p contents-hash="aa18f2de56e0af61d372b28571a9ae8c69e8e949344b995d9337159665b4d367" dmcf-pid="2LmjG141sq"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서구완을 죽인 뺑소니범은 누구일까. 여기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 전개에 가장 충격적인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 정이신이 그동안 차곡차곡 모아온 벌레 남가뢰의 독을 이용, 자신을 지키던 김우태(길은성 분)를 기절시키고 연금주택을 탈출한 것. 절묘한 타이밍에 세상에 나온 정이신. 서구완이 죽은 다음 날 정이신이 모습을 드러낸 곳은 차수열과 이정연의 집이었다.</p> <p contents-hash="426cff39fbb6851f30c1b6997f24eb67dc923651aedfab7ca0bc5bb87c50a230" dmcf-pid="VosAHt8tDz" dmcf-ptype="general">아무것도 모른 채 문을 연 이정연 앞에 나타나 “이정연 씨, 안녕?”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묻는 정이신의 모습으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가 마무리됐다. 정말 정이신이 서구완을 죽인 것인지, 정이신이 탈출한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정이신의 탈출이 이후 차수열의 ‘사마귀’ 모방범죄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수많은 궁금증을 남긴 엔딩이었다.</p> <p contents-hash="891813d687476f6b59b54e3e1b45944894c90dcf68db37cf019a373189145627" dmcf-pid="fgOcXF6Fs7"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는 ‘사마귀’ 모방살인 유력 용의자의 체인지, 정이신의 탈출, 23년 만에 세상에 나온 정이신의 또 다른 살인 가능성까지 암시하는 충격 전개로 60분을 꽉 채웠다. 치밀한 스토리 속에서 배우들은 디테일한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고현정의 압도적인 화면 장악력이 빛난 엔딩에서는 극의 긴장감이 방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0c97e335fb16644db63c15f8bf788a1bbb1f27fb6ba0eb872aea17cf5d49d1e4" dmcf-pid="4aIkZ3P3su"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a3488f3f70d49831958bb9bc72a53d2675864060a9aa501f5b399ef42bdfddea" dmcf-pid="8NCE50Q0w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영앤리치는 달라.."집들이 선물로 아이패드·로봇청소기" [순간포착] 09-14 다음 ‘전참시’ 션 815런 마라톤→최현우 최면 실력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