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탈출 후 김보라 만났다…7.5%로 자체 최고 기록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시청률] '사마귀'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WznNTN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618fb7298fbc5fe64c53be85ad938744b89b919ac726f93b3251c23e8d85e" dmcf-pid="f3YqLjyj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82414030ppdn.jpg" data-org-width="1024" dmcf-mid="2Ggh7KL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82414030pp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81383bdc2fffadf753cf53fee327c381b74b1cab00dedfc4591b3bf5dddf6" dmcf-pid="40GBoAWA1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탈출했다.</p> <p contents-hash="5d31a4e0cea98dc657b61c84050593dd561bd06746b10ebcce1851037b2428dc" dmcf-pid="8pHbgcYctc" dmcf-ptype="general">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 연출 변영주)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7.5%, 수도권 가구 기준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다.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3.12%로 화제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9c5f42d11b050e8b66663aa02d4617270159aa9b16871fc592554234c57cf72" dmcf-pid="6UXKakGkZ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마귀' 모방살인 유력 용의자가 서구완(이태구 분)에서 새로운 등장인물 박민재(이창민 분)로 바뀌었다. 서구완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그를 죽인 범인으로 연금주택을 탈출한 정이신(고현정 분)이 암시돼 큰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세상 밖으로 나온 정이신이 며느리 이정연(김보라 분)을 찾아간 엔딩이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43448a6d252941d97a9e034b7c6441f148efa8d380bfb625fc340ffcdbd82b7" dmcf-pid="PuZ9NEHEYj" dmcf-ptype="general">앞서 정이신의 '0번 살인' 진실이 드러났다.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대상이 남편, 즉 자신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 차수열(장동윤 분)은 할아버지 정현남(이황의 분)을 찾아갔다. 정현남은 정이신이 남편의 폭력과 의심에 고통을 겪었음을, 자신이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을 목격했지만 차마 세상에 알리지 못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904210ef8b5aadb1b4c78baee22f603db67be97654c44c97f56eedcc35e77d" dmcf-pid="Q752jDXDGN" dmcf-ptype="general">'0번 살인'부터 다시 수사를 시작한 정이신과 차수열이 주목한 것은 박언배(차순배 분), 박민재 부자였다. 당시 박언배는 아들에게 자주 폭력을 행사했다. 박민재에게 정이신은 자신을 구해주러 온, 엄마 그 이상의 존재였을 수 있기에 차수열은 박민재를 '사마귀' 모방살인 용의자로 의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3e8a86522e4a17550bfc306706450dd58305957badfc183c8af6068d2b93df8" dmcf-pid="xz1VAwZw5a" dmcf-ptype="general">차수열의 우려대로 박민재는 이미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었다. 차수열의 아내 이정연에게 친근하게 접근한 것. 그렇게 차수열과 마주한 박민재는 마치 도발하듯 23년 전 '사마귀' 살인사건 이야기를 꺼냈다. 결국 차수열은 박민재의 근거지에서 '사마귀'의 모든 살인사건 현장을 재현해 놓은 모형을 발견, 박민재를 체포했다.</p> <p contents-hash="bd3b91dd141855e2ab76f771a7eccb216e12b4f95566cd229aaa45a879714b56" dmcf-pid="yBF4km1mHg"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희(이엘 분)는 차수열을 향한 의구심을 품은 채 서구완이 있는 병원을 찾았다. 눈을 뜬뜬 서구완은 김나희를 습격했다. 서구완은 김나희에게 "사마귀가 나를 죽일 거야, 내가 아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병원을 탈출했다. 그리고 서구완은 차수열 눈앞에서 정체불명 자동차에 부딪혀 사망했다.</p> <p contents-hash="7d5b9f770a4f5e47692087a1f4287f1c8d9fcfd1e2158953f682120817660be5" dmcf-pid="Wb38EstsXo"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그동안 차곡차곡 모아온 벌레 남가뢰의 독을 이용, 자신을 지키던 김우태(길은성 분)를 기절시키고 연금주택을 탈출했다 절묘한 타이밍에 세상에 나온 정이신. 서구완이 죽은 다음 날 정이신이 모습을 드러낸 곳은 차수열과 이정연의 집이었다.</p> <p contents-hash="34656b815f3a036dfe896fb595ee5f8860dae72ec40e21c54fdec46ac092b4e1" dmcf-pid="YK06DOFOYL" dmcf-ptype="general">아무것도 모른 채 문을 연 이정연 앞에 나타나 "이정연 씨, 안녕?"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묻는 정이신의 모습으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가 마무리됐다. 정말 정이신이 서구완을 죽인 것인지, 정이신이 탈출한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정이신의 탈출이 이후 차수열의 '사마귀' 모방범죄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수많은 궁금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G9pPwI3I5n"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탈출한 고현정, 이태구 죽였나…김보라 찾아갔다 “안녕?”[종합] 09-14 다음 이미주, 영앤리치는 달라.."집들이 선물로 아이패드·로봇청소기" [순간포착]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