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이돌 준비 딸 외모 지적에 "미용실행" 작성일 09-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jjWZVZ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25a2232fad8de7aa0740684da523e1db1bfe90bef202410b082e6841f6001" dmcf-pid="1BAAY5f5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is/20250914082049230pfdh.jpg" data-org-width="658" dmcf-mid="ZwyyBVaV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is/20250914082049230pf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1d43da6d78f9d4c5ee9da8b7bd987bd1029586376ec911bc65b8f328c87804" dmcf-pid="tbccG1411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딸에게 외모 지적을 받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81d35ae4f07cc17c2242c76f3d45845d563be330c94b7e8e481cf235a433b2c" dmcf-pid="FKkkHt8t1N"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13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학부모 모임에도 평범하게 나간다. 어려워 보이지 않도록 밥값도 많이 내고 편안하게 지내려 한다"며 "평소 꾸밀 일이 없어 털털하게 가는 편인데, 딸이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이러고 가려고?'라며 지적한다. 미용실 갔다가 모임에 간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4720c0de3a12d1b85b7ed530d7577f3354b22989289c17388668ec0ea6ed91" dmcf-pid="39EEXF6Fta"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정확히 몇 살 때쯤 '도가 지나치게 예쁘다'는 걸 알게 됐느냐"며 궁금해했다. 이영애는 "많이 거슬러 올라간다. 6~7세 때쯤인 것 같다. 길거리 지나가면 외국인들이 '와보라'고 한 적도 있다. 예뻐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p> <p contents-hash="9e00b1faf1c10abae4d19f95b293eb4cf3816884d1fe7dd6a0dda96655fa8a69" dmcf-pid="0evvz9o91g"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예뻐서 그런 거다. 어렸을 때 이국적으로 생겼었냐"고 물었고, 이영애는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참고서 모델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참고서 회사를 다니는 학부모 분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자'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faa6807dced31bc2babf0868c174347efdae55a72a0bc0d930b440dbd6da3e" dmcf-pid="pdTTq2g2Xo"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009년 스무 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했다. 2년 만인 2011년 이란성 쌍둥이 승권·승빈을 낳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쌍둥이 자녀가 중학교 2학년이라며 "딸은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 그냥 내버려둔다. 못 하게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했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등을 좋아해 데리고 가서 (공연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UJyyBVaVX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PR의 아버지'와 '선전의 대가'가 말하다 09-14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지키려 각성...최고 14.6%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