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샘킴에 지면 NCT 천러 차단할 것” 선언(냉부해) 작성일 09-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vH98A8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50803b8208cb17e41508e0762fcbfac3e03f23995a5064e0a975158231bb5" dmcf-pid="ugTX26c6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84224563yr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0RlYbfNf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84224563yr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29bfcaf11a3763cb148e3a8ca346053233a5cb139a320d291e099d685c3c9" dmcf-pid="7ayZVPkP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84224740zvs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yZVPk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084224740zv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zNW5fQEQ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d81c218a996bec5eabbcfb7dc97a3f523e47030017d86957599461e9e63a0d9" dmcf-pid="qjY14xDxhw" dmcf-ptype="general">샘킴과 최현석이 명승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f3b93360925dd3b377792d8d19d63c4dd5b2f07db8b0811fa96316d96db3e05" dmcf-pid="BAGt8MwMyD" dmcf-ptype="general">9월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NCT 마크와 천러의 냉장고 속 재료로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e3544309daece14444a5b04a2dcfbfb1857fad68ec2501d06aa57a9bbf7e6aa" dmcf-pid="bovH98A8lE"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냉부 전통의 라이벌 최현석과 샘킴이 숙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전 세계를 누비는 NCT가 즐겨 먹는 메뉴인 파스타가 주제로 정해지자, 파스타 장인으로 이름난 두 셰프가 자신 있게 칼을 빼든다. 이에 김성주가 "천러가 별을 주지 않으면, 톡방 나가는 거 아니냐"고 묻자, 최현석은 "천러는 음식에 진심이라 요리만 보고 판단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지면 차단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자 샘킴은 "저는 24시간 대기 가능하다"고 적극 어필한다.</p> <p contents-hash="f46ae189f908b0e707d2e7f84ed8f7355197ed97f3e0ebbdad6ced35f84fe66c" dmcf-pid="KgTX26c6Wk" dmcf-ptype="general">하지만 요리 도중 크레이지 펜네 최현석이 난관에 부딪히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최현석은 지난번 독특한 쌀알 리소토에 이어 이번에도 개성 넘치는 생면 파스타에 도전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내 다승 1위다운 순발력으로 상황을 수습하지만, 다른 셰프들은 "저걸 언제 다 하지", "지금이라도 건면 쓰는 게 낫다"며 안달한다. 그러자 최현석은 "제발 조용히 좀 해!"라며 사자후를 내질러 폭소를 안긴다. </p> <p contents-hash="3cae3b6867dc1921a62deddcaa4ead5980665873ba568556e5648a021462025d" dmcf-pid="9ayZVPkPl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은 새 시즌 최초의 팀전이 성사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승률 100% 정지선과 중식 여신 박은영이 뭉쳐 중식 헌트릭스를 결성하고, 다승 2위 김풍과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이 사파 보이즈를 꾸려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고.</p> <p contents-hash="53f45a5eba3c88bf492e477467106283fba8bc392a62db8c4d223467344d82d2" dmcf-pid="2NW5fQEQSA" dmcf-ptype="general">경기 시작 전, 각 팀의 팀장들의 신경전이 흥미를 더한다. 김풍이 "우리 팀은 내가 선장이다, 저 팀은 선장이 둘이라 부딪힐 것"이라고 도발하자, 정지선은 "어차피 선장은 나다"며 응수, 자신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2258f552eaf817627b279f0f696bd703e7ea2aab9511c1cad1ffc0b47ca9ba7" dmcf-pid="VjY14xDxyj" dmcf-ptype="general">또한 팀원들이 각기 다른 각오를 밝혀 기대감이 커진다. 평소 중식계 불나방답게 당찬 모습을 보이던 박은영이 이날만큼은 순한 양이 되는데 이를 본 안정환이 "오늘 왜 이렇게 얌전하냐"고 묻자, 박은영은 "정지선 셰프님이 현재 승률 100%다, 오늘 지면 저는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임태훈은 "김풍과 한 팀이 됐는데 불리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풍 작가님은 다승 2위, 별 하나 딴다는 마음으로 임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팀장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fAGt8MwMT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cHF6RrR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라방 수천명 시청에 황급히 종료 사연…“감당 안 돼” (놀면 뭐하니) 09-14 다음 ‘김재중 걸그룹’인데‥세이마이네임 도희 “완전히 투명 인간 취급”(청춘지옥)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