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물론 배구·농구까지..종목 넓히는 스포츠 예능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oRtKLKwN">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YXgeF9o9Oa"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796fa62177848233ba3ab7ad20d0b69191c72e2eb3ef71135c389dfe5b6e2" dmcf-pid="GZad32g2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MBC,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0891ugcw.jpg" data-org-width="600" dmcf-mid="Pk7qCZVZ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0891ug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MBC,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62662ab9d8acd244af88301c15d5c57a4f6b4a8bc101bab289a019eb103a9d" dmcf-pid="H5NJ0VaVEo" dmcf-ptype="general"> <p>스포츠의 치열함과 예능의 재미를 결합한 스포츠 예능이 야구를 넘어 배구, 농구까지 종목을 확장하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cf36d837232be687613a8ef81d3c19147fb9ff173b8989f97be2f518ebd6919b" dmcf-pid="X1jipfNfsL" dmcf-ptype="general">22일 JTBC의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새 시즌에 돌입한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 시즌에는 이종범 감독의 지휘 아래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쳤다. </p> <div contents-hash="556f591c1ad20426f347e61fcce68c9a90e404dd4edf8a9f4ee7fffdccbd5d16" dmcf-pid="ZtAnU4j4sn" dmcf-ptype="general"> <p>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건 바로 '불꽃야구'와의 갈등 스토리다. '최강야구'를 만들고 단장으로 함께했던 장시원 PD와 스튜디오 C1은 제작비를 두고 JTBC와 갈등을 빚었다. 장시원 PD는 기존 '최강야구' 선수단과 함께 새로이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맞붙게 될 두 프로그램의 장외 대결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aaf6941c5a8c2654646b952c3c9a8406c6beec64fb0628400e735a1762374" dmcf-pid="5tAnU4j4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2279bomi.png" data-org-width="600" dmcf-mid="Qx1FEv7v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2279bom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240eb44fad1cf9c6127fa3c4eb856d49e8b0e90a941c5de6ec94fa9c443d7d" dmcf-pid="1FcLu8A8IJ" dmcf-ptype="general"> <p>'최강야구'가 은퇴 선수들의 재도전을 담는다면 야구 규칙조자 모르는 '여성 선출'들이 야구단을 창단하고 경기에 나서는 모습을 담은 예능도 준비한다. 채널A가 11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야구여왕'이다. </p> </div> <div contents-hash="5b7de3e22c0ae6f0fd4ef7a3d80978ce90eed8917f9f7ed367d45dd308c0e5a1" dmcf-pid="t3ko76c6Dd" dmcf-ptype="general"> <p>'야구 여왕'은 야구 룰조차 생소한 선수 출신 여성 출연진들이 새롭게 창단하는 여성 야구단에 합류한 뒤, 피, 땀, 흙먼지를 내뿜는 치열한 훈련을 거쳐 실제 경기에 임하는 리얼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감독 추신수, 단장 박세리, 코치 이대형·윤석민에 김민지, 신수지의 선수 라인업까지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5c136457cf92480b767c4a5f3e1fc72c8382cb1b215dd0422cc9ed43086af" dmcf-pid="F0EgzPkP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3574qqxm.jpg" data-org-width="600" dmcf-mid="xX9usGKG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3574qq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c16ce5adc207b10d772d15d19f50cbbeff513ff1948656219636b0def3437f" dmcf-pid="3pDaqQEQrR" dmcf-ptype="general"> <p>MBC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선보인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이 감독이 되어 구단을 창설하는 프로젝트다.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는 프로 무대에서 방출되거나 아직 기회를 잡지 못한 선수들에게 재도전의 무대를 제공한다. </p> </div> <p contents-hash="943c45db1896ff634a3d89c67f9e930aee59611ae7d4582b95b1b372bbf84b8b" dmcf-pid="0UwNBxDxmM"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국가대표 출신 표승주를 비롯해 IBK기업은행 유망주였던 세터 이진, 17년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뛴 베테랑 김나희, 입스로 1억6000만원을 포기하고 은퇴했던 이나연, 몽골 출신으로 한국 프로 무대를 꿈꿔온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 V-리그에서 두 차례 방출 후 해외 리그에 도전 중인 구솔, 드래프트 탈락 후 실업팀에서 7년간 활약한 '실업계의 여왕' 윤영인 등이 필승 원더독스 멤버로 발표됐다. </p> <div contents-hash="2ffb0ca33952f987c9a5ba8dd7bcd6cdbf68f7310227d2c4cc6c72322a274381" dmcf-pid="purjbMwMrx" dmcf-ptype="general"> <p>이들은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비롯해 30년 차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 알토스', 2024~2025 V-리그(프로배구) 여자부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프로팀과의 맞대결은 물론 전 국민의 심장을 뛰게 할 한일전까지 예고했다. 평소 예능인 못지 않은 입담을 자랑했던 김연경이 보여줄 예능감 역시 관전 포인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d88288f0b553e4e9b5be3ee4bf51455a2c24253e3d4d9f3d948aa298418ab" dmcf-pid="U7mAKRrR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4826htls.jpg" data-org-width="600" dmcf-mid="y4TOQav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ZE/20250914090144826ht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f345283ae71b1f53da7975c118f366086ac59acab857517be9b13d9887f6e9" dmcf-pid="uzsc9emeEP" dmcf-ptype="general"> <p>농구선수 출신 서장훈 역시 주 종목으로 돌아왔다. SBS는 11일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한 팀을 이뤄 농구 국가대항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열혈농구단 : 라이징이글스'를 11월 방송한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농구단의 감독을 맡고 전태풍이 코치로 서장훈을 보좌한다. </p> </div> <p contents-hash="18c4a7051f75f039e3fea61634694a3e229e7fa1c697a3866735116924c0fd1a" dmcf-pid="7tAnU4j4w6" dmcf-ptype="general">주장으로는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나선다. 2AM 정진운을 비롯해 NCT 쟈니,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가수 손태진, '환승연애2' 출신 정규민, 농구선수 출신 캐스터 박찬웅이 함께 팀을 구성한다.</p> <p contents-hash="89bdbb5ae232a3d9834b72047f36909516cb35d0950c9112d14b9dcc08a03200" dmcf-pid="zFcLu8A8s8" dmcf-ptype="general">이들은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국가대항전을 겨룰 예정이다. 스포츠 경기를 넘어, 양국 간 문화 교류와 스포츠 정신을 담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열혈농구단은 진정성있는 도전·노력, 농구 매력을 있는 그대로 담을 것"이라며 "국가대항전을 통해 한국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겠다"고 예고했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웰브》의 추락…흔들린 마동석 유니버스 09-14 다음 [TF초점] '얼굴'없는 신현빈의 재발견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