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임윤아, 이것까지 소화했다..'폭군의 셰프' 속 남장까지 러블리 작성일 09-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uu32g2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ffd522ffc06a0611046ff275305f578ff5cf5b14f9d98d8580c56cf8cea0b" dmcf-pid="6rzzpfNf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92024676wsvc.jpg" data-org-width="1024" dmcf-mid="fOxx8LhL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092024676ws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7ecd30faf604dfe250665c15818b26e79bfc05e6f8a38429fb829162653a7c" dmcf-pid="PmqqU4j4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남장까지 러블리하게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30bc0332050e451c42ed77c03794200e4b8ba34ef1f6a6439e386bd7cec71aa9" dmcf-pid="QsBBu8A8uv"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fGRD 극본, 장태유 연출)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출연해 캐릭터와 하나 된 연기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d1c14e6f3a973be836e2bdd65192dd8e60f9d10602fa9842df61514c5e3c5d7f" dmcf-pid="xObb76c63S" dmcf-ptype="general">지난 7화에서 3차 경합의 탕 요리를 위한 압력솥을 만들고자 이헌(이채민)의 도움을 받아 장춘생(고창석)을 찾아간 연지영은 단호한 거절과 갖은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빗속에서 장춘생의 고향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래파전을 구워내며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5fcd28d9578a67c2e1119d10cef319423c42840fbeec14451904e403744bde0" dmcf-pid="yHMM6olo3l" dmcf-ptype="general">결국 장춘생이 제작한 압력솥을 얻은 연지영은 궁으로 돌아가는 길에 제산대군(최귀화)이 보낸 자객들의 습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뚜껑은 잃었지만 단지만큼은 꼭 끌어안은 채 필사적으로 버텨낸 후 임송재(오의식)와 우림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p> <p contents-hash="d88c5fd5903d23fa7939b16364d4209712d55ed4320f4a5f5eda84f44a006f08" dmcf-pid="WXRRPgSgph"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탈진 끝에 쓰러졌다가도 경합만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고, 무사히 경합장에 도착한 후 "실력 발휘 좀 해볼까요?"라는 말과 함께 승부욕을 불태우는 눈빛을 번뜩이며 극의 흥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0fdea4402a8eb21d63aa3b7704baa5445fc50eeb46aa77192c508dc913f2db03" dmcf-pid="YZeeQavazC"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극 중 장춘생을 설득하는 집념 어린 과정부터 압력솥을 지켜내려는 절박한 순간까지 한 호흡도 놓치지 않는 연기로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킨 것은 물론 남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비주얼은 작품에 또 다른 재미를 더했으며, 고난을 극복한 후 엔딩에서 보여준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50c3bb8506929be975ea33dbc98278a4231af24d163389f8744021667b7097c" dmcf-pid="G5ddxNTNzI" dmcf-ptype="general">한편 임윤아의 다채로운 활약이 눈에 띄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d8a1e44edadfc2d575edcda33480f2a52dccb5fb706e992861f4aebe8e5fcf3" dmcf-pid="H1JJMjyjzO"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 구한 이채민, 시청률 12.6% ‘돌풍’ 09-14 다음 임윤아 또 인생캐 경신, 남장마저 러블리(폭군의 셰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