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의사 남편 불륜 목격 "상간녀 찾아가니…"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YqaOFO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f5bc33b86591205f1be65e73633b743ed3ba94c12c3b67c523b1c2ec25ce6" dmcf-pid="ycRD32g2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is/20250914094341163qwmc.jpg" data-org-width="600" dmcf-mid="QDLIzPkP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is/20250914094341163qw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54ab1a518f53931ee4d53b052045074fb94e2e82805d771813c83cb2d2078" dmcf-pid="Wkew0VaV1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의사 남편 불륜 목격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5cd8e95b75ff29ff789a843eab66d02fcaa26a71fddcb4c96fbb35491ad430" dmcf-pid="YEdrpfNfYs"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13일 방송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요리교실을 열심히 할 때 병이 났다. 남편이 '점심시간에 와서 주사 놔주고 갈게'라고 하더라. 맞춰서 귀가하는데,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며 "그 앞에 나보다 인물이 낫지도 않은 여자 한 명이 서 있더라. 'XX 아빠'라고 불렀는데, 그 여자가 도망갔다. 차라리 가만히 있었으면 '아닌가?' 했을 거다. 남편도 같이 도망쳤다. 너무 괘씸해 남편을 쫓아가서 붙잡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933f0c396c8de5b7174e9fc670dd6354e3c7925e7183309ebdccf95003b324" dmcf-pid="GDJmU4j4Xm" dmcf-ptype="general">"손이 달달 떨렸다. 순간 '이 사람 죽여 살려' 했다. 얼마 전에도 남편 차 옆자리에 여자가 있는 걸 목격한 상태였다. '남편이 부인과 의사라서 여자들을 상대해 그런가보다'라며 나 스스로 가스라이팅을 했다. 남편을 붙잡았을 때 후려 갈겨도 시원치 않았다. 동네고 내가 요리를 하는 사람이라 딱 놓으면서 '일찍 오세요' 하고 갔다. 남편은 자정이 돼 귀가했다. 두 말 안 하고 '어떡할 거야?'라고 했다.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더라. 얼마나 잔인하냐."</p> <p contents-hash="d7e49ff8162c53f9cedb845668836147019f3cadd6c57dc05b98cb2685fd9ead" dmcf-pid="Hwisu8A8Yr"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내연녀 집까지 찾아갔다며 "그 여자도 가정이 있더라. 아주 잘 사는 집 아내였다. 집에 들어가자 마자 '어떡할 거야?'라고 했다. 근데 그 여자가 '여학생이 국어선생님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하더라. 내가 'X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네 남편 몇 시에 오냐. 가정 잘 지키라고 얘기하고 가야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절대 안 가겠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4266ec572b35e8eccf32f1f18e250eefc7b10a31332cb42122dfb160e7b249c" dmcf-pid="XyDG8LhL5w" dmcf-ptype="general">"남편이 정말 괘씸하다. 집으로 돌아보니 다리 꼬고 앉아서 '그렇게 천박스럽게 해야 돼?'라고 하더라. 남편 태도 때문에 분노했다"며 "난 두 말도 안 하고 '아 힘들다' 하고 들어갔다. 남편이 '드센 여자는 어디서나 드세다. 집구석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하더라. 내가 한 마디도 안 하고 바가지를 집어 던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57bb109d35773e312950b6adc2fa9b4c7fdaa4e468a3e6963f1fa7082ab26a" dmcf-pid="ZWwH6olotD"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1979년 3월 고민환과 결혼, 1남1녀를 뒀다. 부부는 지난해 MBN '이혼할 결심'에서 가상 이혼을 체험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5YrXPgSg5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연예대상 노리나? 야망 활활(살림남) 09-14 다음 하석진 "다이어리에 걸그룹 SES 사진...성덕이었다" 깜짝 고백 ('인생이 영화')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