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배우자 외도 목격…"내연녀 찾아가자 남편 '천박하다'" 분통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qYrWBW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01ac3629d87b4a3a77ccc5bae4a9fdfdb513ced29c8a89827645e1db0dfb6f" dmcf-pid="ZFBGmYb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93916025isng.jpg" data-org-width="1036" dmcf-mid="Gf0lAhph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93916025is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1f5baf7966caec5a74a544fdb1726d155a3f7174d2ab9e1f39e11b5066782" dmcf-pid="53bHsGKG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의사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사연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8b897608ae141c15f494c203228a60dc7a9c472b859d17d00a83b8cf1479162" dmcf-pid="10KXOH9HY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기 세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0eea1cf0ffe7d4340de404acd6a01277fe73dbff6247d9bc48ad39da0f313152" dmcf-pid="tp9ZIX2XZl"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남편의 외도를 목격하고 내연녀의 집에 찾아갔던 일화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f97e216df8fbdefa47740814a4e3115504de089a41c540b2692ad990de9c5ce" dmcf-pid="FT1OgstsZh" dmcf-ptype="general">그는 "요리 교실을 열심히 할 때였다. 제가 병이 났다. 남편이 '점심시간에 와서 주사를 놔주겠다'더라. 수업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맞춰 귀가하던 중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8de2a6cbabb7c5427cc733892d79f755272060b6729372881933fa44b81413" dmcf-pid="3ytIaOFOHC" dmcf-ptype="general">이어 "불렀더니 앞에 웬 여자가 서 있더라. 감이라는 게 있지 않나. 인물도 나보다 낫지도 않은 사람이 서 있더라. 'OO 아빠'라고 부르니까 순간 그 여자가 뛰어가더라. 남편이 동시에 링거를 끼고 같이 튀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881ca1089822e3da3117a554f54f055f2ad602a68307b0c175e2843ac30ab77" dmcf-pid="0WFCNI3ItI"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너무 괘씸해서 가서 남편을 잡았다. 손이 떨리면서 '죽여야 해, 살려야 해?' 싶었다. 얼마 전에도 제가 유턴하려고 있는데 남편 차가 서 있는데 옆에 웬 여자가 앉아 있더라. (남편이 부인과 전문의니까) 여자를 상대하니까 환자를 만났을 거라고 억지로 저를 가스라이팅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37303725e76fb072ed460cb1ee15a96d9f11cd7dc6c9f09ed4cbd63d3a16e2" dmcf-pid="pY3hjC0CXO"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그때는 후려갈겨도 시원치 않더라. 그런데 손을 놓고 '일찍 오세요' 했다. 오후 수업을 하나도 못 했다. 밤 12시가 되도록 못 들어오더라. 일찍 왔으면 강도를 덜 심각하게 생각했을 텐데 뭔가 싶더라"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420764403531c476b6aac185e2dd24c97da11fc735b9340d728789bcc1174" dmcf-pid="UG0lAhph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93917742grag.jpg" data-org-width="1036" dmcf-mid="HsIL4nC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093917742g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cec6e730e37bc308755775ab15ca6d4f56bec47f205b488856fb0f2b36dcb" dmcf-pid="uHpSclUl5m"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남자는 노름을 하든지 술을 먹든지 바람을 피우든지 셋 중에 하나는 한다고 하던데 두 말 필요 없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남편은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bda09e38464bb58625e96c9ace0402cbe651f6111efa711779e47b74e18cb8" dmcf-pid="72M7GuRuHr"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얼마나 잔인한가. 그 여자를 수소문해서 알아냈다. 부산에서 왔다더라. 전화해서 '나 누구 아내인데' 하니까 전화 잘못 걸었다더라. 3시간 뒤에는 번호까지 바꿨다. 주소를 들고 찾아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22ee2a5f888f97fe1a0fdf9b8b109f88500d1bab6598cf43a62cbe3417381f" dmcf-pid="zVRzH7e7Gw" dmcf-ptype="general">외도 상대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혜정은 "아주 잘 사는 집 아내더라. 아무 말도 안 하고 '어떡할 거야'라고 했다. 자신은 여학생이 선생님을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하더라. 'X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라고 했다. '네 남편 몇 시에 와? 가정 잘 지키라고 얘기 좀 하고 가야겠다'고 했다. '절대 안 가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8fb807c9a5b8de9cdde28ee259b8c0ececc80f82584332115959e27e5d8911" dmcf-pid="qfeqXzdztD"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이혜정은 남편의 적반하장 태도에 더욱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더 괘씸한 건 다리 꼬고 앉아서 날 쳐다보더니 '그렇게 천박스럽게 해야 해?'하더라. 남편의 태도에 분노했다. 두 말도 안 하고 '아 힘들다'라고만 하고 들어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6cf72e82ee75e0a015642979e7b8627c31574fbcfd5bce836b5644625da984" dmcf-pid="B4dBZqJqHE"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저 드센 여자는 어디서나. 집구석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새지' 그러더라. 바가지를 집어던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195f1ddb03b7c9e9a0082a5b8d32ee5e232c62cb19b1a9c2522850209322a46" dmcf-pid="b8Jb5BiB5k"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최종 선택 공개…MC들 충격 09-14 다음 더 보이즈,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BLAZE’ 뉴욕 공연 성료! 미국 일정 본격 시작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