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백번의 추억’ 김다미표 청춘물은 무조건이지 “오라이” 작성일 09-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XUqQEQ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67223f40c97930a3fb334909908531e67c830fcdd430382536d96a7c6db22" dmcf-pid="fBZuBxDx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백번의 추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01316882hijm.jpg" data-org-width="968" dmcf-mid="92B6Mjyj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01316882hi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백번의 추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1d6750a8957a75609220b410f762291e7627cad1f656e34f8419b3d035156" dmcf-pid="4WwSWpxp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백번의 추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01317051nrbh.jpg" data-org-width="650" dmcf-mid="2Ojsh5f5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01317051nr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백번의 추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8YrvYUMU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76173b9a62d892a80e5d9d622a7f768666e2bb9e45bf441a9d9edc1c8e9ccfd" dmcf-pid="6GmTGuRuTo" dmcf-ptype="general">김다미표 청춘물이 또 나왔다.</p> <p contents-hash="48d9d885c06128df6eeda7216756f30798bdbf91b0c4c587521f1b1a6c18cfee" dmcf-pid="PHsyH7e7TL" dmcf-ptype="general">배우 김다미는 9월 13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연출 김상호)에서 80년대 청춘의 반짝임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34a93101faf805225729f4292b4d7514fd7c67d999d9b7bf8fce3edd2854e2b1" dmcf-pid="QXOWXzdzWn" dmcf-ptype="general">1980년대 버스 안내양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첫 회부터 그 시절의 낭만과 추억을 소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중심에는100번 버스의 모범 안내양 고영례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 김다미가 있었다.</p> <p contents-hash="b759e2f0d9c14d208cfafcb2dd10012daeea3692cecd38ea71e617ef55dd1f5b" dmcf-pid="xZIYZqJqvi" dmcf-ptype="general">김다미가 맡은 역할 고영례는 멀미에 시달리면서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하루하루 버스에 몸을 싣는 버스 안내양이다. 첫 회에서 드러난 영례의 모습은 고된 삶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는 모습이었다. “오라이”를 목청껏 외치며 승객들을 버스에 태운 뒤 틈틈이 영어 단어를 외우고, 모두가 잠든 기숙사에서 손전등을 켜고 공부를 했다. 여기에 봉제 기능사, 주산 자격증까지 보유한, 그야말로 ‘갓생’ 청춘이었다.</p> <p contents-hash="d1f3602106cb61ddfbd3715fd365da7d2e707194f02feb7399e5b66c66b1fa55" dmcf-pid="yiVRiDXDyJ" dmcf-ptype="general">모범적이고 순둥이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한번 돌아버리면 아무도 못 말리는 ‘은또(은근한 또라이)’ 면모도 있었다. 요금을 안 내고 달아나는 승객을 쫓아가 박치기를 해서 기어코 받아내고, 친구 서종희(신예은 분)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앞뒤 재지 않고 돌발 행동을 했다. 동그란 바가지머리를 한 채 ‘은또’ 눈빛을 빛내는 고영례의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한재필(허남준 분)과의 운명적 만남 장면에서는 설렘과 놀람, 두근거림으로 가득한 눈빛과 표정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얼굴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23e3bbec65967a20eaa211b7d0fe4f419211beb385df9979cd565ddea4c1d336" dmcf-pid="WnfenwZwWd" dmcf-ptype="general">고영례의 진짜 꿈이 드러난 장면은 김다미의 연기로 더욱 빛났다. 고영례는 집안 형편 때문에 지금은 어렵지만, 언젠가는 대학에 가서 국어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있었다. 고영례는 책에서 인상깊게 본 예문 ‘Boys, Be ambitious(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를 ‘Girls, Be ambitious(소녀여 야망을 가져라)’로 바꿔 매일 아침 주문을 외운다면서, “소년만 야망을 가지란 법 있니? 소녀도 가져야지. 남은 인생이 얼마인데!”라고 말했다. 김다미는 초롱초롱한 눈빛과 생기 어린 표정으로 당차게 꿈을 이야기하는 고영례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5740a1cd5c582db1bbf7bfc28a910a4d24cd8adc070fa8dcbea7f256576cbc9" dmcf-pid="YL4dLr5rle" dmcf-ptype="general">‘이태원 클라쓰' '그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시대의 청춘을 대변해온 김다미는 이번엔 80년대 청춘을 그려냈다. 고단하고 남루했지만 그 시절 청춘이 가진 찬란한 빛을 김다미만의 색깔로 덧입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덕분에 고영례는 80년대 그 어딘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모습처럼 느껴졌고,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끌려들어가 몰입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앞으로 고영례가 어떻게 꿈과 우정, 사랑을 그려갈지 응원하고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0aa0a9940c2cdf8b0ea216fc01c46a7b2c14ebbbba14dbaddc4f50677855f54" dmcf-pid="Go8Jom1mWR" dmcf-ptype="general">단 1회 만에 80년대 그 시절로 우리 모두를 소환시킨 김다미다. 특히 이번에는 80년대의 낭만과 감성이 김다미 특유의 순하고 말간 얼굴, 그리고 매력적인 연기와 만나 더 몽글몽글하고 따뜻하게 다가왔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HyDly0Q0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WwSWpxp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가까워진 이헌-연지영…'폭군의 셰프' 최고 시청률 14.6% 09-14 다음 '스타쉽 신인' 아이딧, 청량미 가득 티저 '굿 바이브'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