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전지현과 이런 사이? 멜로도 같이 찍었는데…"완전 여동생" (가보자GO)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VX76c6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151021c9c14a1bc32d6b3e0eb40c17e4d85aea8c4a968ecd05fe5df7a5b51" dmcf-pid="10fZzPkP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1175vvnp.jpg" data-org-width="550" dmcf-mid="83VMNI3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1175vv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40a8e02ac138391724b36e673067a3ca9ee6b72a7724efe95f1525de8eaab6" dmcf-pid="tp45qQEQG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배우 장혁과 god 박준형이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cf00bbf266df781381ab22efba69448b95667914a7e45c216cfc8465b2d80dd9" dmcf-pid="FU81BxDx5N" dmcf-ptype="general">13일 MBN '가보자GO' 시즌5 11회에는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30년 절친, 배우 장혁과 god 리더 박준형이 출연, 장혁의 송파구 집 최초 공개부터 god 대표곡인 '어머님께' 실제 스토리, 데뷔를 꿈꾸며 함께 합숙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aaff6f977728fdfd86532cc3a1001df66e1dc5b60f616bcdbabd97885657b80" dmcf-pid="3u6tbMwM5a" dmcf-ptype="general">MC 안정환과 홍현희는 god 박준형과 함께 장혁의 송파구 럭셔리 하우스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6756528ad0e4cced100af5618d6850b8de86137d094a0ab7f79d44130a6a5591" dmcf-pid="0WUhZqJqtg" dmcf-ptype="general">절친인 박준형과 안정환에게도 보여준 적 없었던 장혁의 깔끔한 집에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a6e81c47b482d346b1ade991d76acc33ed77bc51ea74743774fda7d280494" dmcf-pid="pYul5BiB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2413nxwd.jpg" data-org-width="550" dmcf-mid="HsdNOH9H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2413nx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9d0becab6565fb98c3e31ea58ccf1fc9e30bda500476f250c3cc11f25e5eeb" dmcf-pid="UG7S1bnbGL" dmcf-ptype="general">장혁 아내의 센스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거실과 부엌에 이어, 장혁의 취미 생활로 가득 찬 취미 방에는 대여점을 방불케 하는 DVD들이 장르별로 전시된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피규어와 트로피가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7e4fdfbc042de8578b881df9837f13078d9997095452cb9392b18a8a177db5" dmcf-pid="uHzvtKLK5n" dmcf-ptype="general">집 구경을 끝낸 후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MC들은 장혁과 박준형에게 서로의 첫인상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e7dad76f8b4ffceb88ebeb22f3e26eb6851f3dca7153dc08d5160ad3721eeaea" dmcf-pid="7XqTF9o9Yi"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장혁에 대해 "엄청 잘생기고, 순정 만화 같았다. 그런데 불쌍하고 초라했다. 마치 실연당한 새끼 강아지 같았다"라고 밝혔고, 장혁은 "건강하고 멋있는 미국인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못 먹어서 슬픈 미국인이 됐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ec6d615bbc360948dd230bc8a8a25ef3795eb5055797538ca0d81344c94890" dmcf-pid="zZBy32g25J"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땐 89~91kg 정도였다. 그런데 1년 반 사이에 63kg까지 빠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장혁은 "그 정도 살 빠지는 건 이슈도 아니었다. 왜냐하면 다 같이 빠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c0a18246643325baa3703cfe1501bc0cb0cfc147c691d1d16536a64b94355" dmcf-pid="q5bW0VaV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3649vgab.jpg" data-org-width="550" dmcf-mid="XCYFKRrR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3649vg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8d332bffcb1924f2f8934be9c17309f7fce97afc9b54af277bd1182bb449f1" dmcf-pid="B1KYpfNfte" dmcf-ptype="general">이후 박준형은 god가 데뷔하게 된 이유와 데뷔곡 '어머님께'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9b5c116ca74b017d477e40c48892c37f8e8cbb4c3be7dce4a52c89b28f468db" dmcf-pid="bt9GU4j45R"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회사에서 숙소 전기세를 안내줬다. 나중에 이유를 물어보니 우리를 성공시킬 자신이 없어서, 우리가 가길 바랐다고 하더라. 그런데 6개월 뒤에도 우리가 그대로 있는 걸 보고 앨범을 내줬다. 그런데 잘된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e43bf45797dda75c305193b9b0b8dcc2e08420418db90292deb1114d482ea9" dmcf-pid="KF2Hu8A8ZM" dmcf-ptype="general">또 '어머님께'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에는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심해서 나도 매일 맞았다. 엄마는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한국인끼리 도시락을 나눠 먹었는데, 잡채 같은 걸 은박지에 싸서 가지고 오셔서 나를 주셨다. 그걸 도시락으로 싸가면 잡채를 보고 '지렁이냐, 냄새난다'라면서 침을 뱉더라. 그래서 싸웠는데 그럼 엄마가 불려 오셨다. 박진영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고, 그 스토리를 가지고 '어머님께'를 썼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3fc567949f6e3951b9dbe655c6040936c0a1b89b03e9b1b1b980ce5ab0309e" dmcf-pid="93VX76c61x" dmcf-ptype="general">이어 장혁은 '액션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난 멜로 노선으로 가야 하는데"라고 농담했고, 홍현희는 "왜 멜로를 하지 않나? 예전에 전지현이랑 찍지 않았나? 어땠나?"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b6589d3300000a37f4e4492bbe10167e0634ccc6a3f8b464a851b8728119a" dmcf-pid="2QNVdkGk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4902xgxs.jpg" data-org-width="550" dmcf-mid="ZPVX76c6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02944902xg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302a52bda65b75ff005f7da8b166d65486e818e7bbb14c8034f86c7d1587a" dmcf-pid="VxjfJEHEGP" dmcf-ptype="general">이에 장혁은 "완전 동생이다. 여동생. 당시 신인 배우가 나랑 전지현밖에 없었다. 둘다 막내여서 연기 연습도 같이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ee93dcf8f5b208b1478706a0097ab77779d1b2d155a51118141a48e905901a" dmcf-pid="fMA4iDXDt6" dmcf-ptype="general">액션 배우로 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두 번째 작품이 '짱'이라는 영화였는데, 대역 배우가 연기를 하다 사고가 났다. 내 옷을 입고 다른 사람이 쓰러져 있으니까 죄송하더라. 그런데 20분 정도 있다가 정신 차리고 일어나시더니 다시 시도해서 성공하셨다. 그걸 보는 데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 그리고 '저런 게 프로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 동선은 내가 책임지자'라는 생각이 들어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a891e4d1b4d25a12228e1be890cff274e1ffd4a0595860f4bb936151ffd815" dmcf-pid="4Rc8nwZwt8" dmcf-ptype="general">특히 장혁은 대역 배우에 대해 "전혀 안 쓰지는 않는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다. 다만, 주연 역할을 맡은 배우들은 다른 배우들을 끌고 갈 책임이 있다. 내가 다치면 누가 끌고 가겠냐"라며 주연 배우로서 책임감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b36df3c257ba284cf3093ba2f64ff79e7ff83090d78b10a5156481f7189ba1" dmcf-pid="8ek6Lr5rX4" dmcf-ptype="general">'가보자GO' 시즌5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f39f3382df6424dd2e96b5b2c0bd338fcbfe88766a82de58245391004ed02cd" dmcf-pid="6dEPom1mXf" dmcf-ptype="general">사진 = 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3e8875df3d84dfaf7511d23c1af8a74fb867127914b5b30f8551ee2047e841a" dmcf-pid="PJDQgsts1V"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렇게 천박해야 돼?"… 이혜정 남편, 불륜 들키고도 아내 모욕 '분노' 09-14 다음 세븐틴 공연 중 폭죽 관객석에 튀는 사고…"깊은 사과, 치료 적극 지원"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