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레인보우18 "K타이거즈와 전속계약 NO... 독자적 활동" 작성일 09-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조현영, 레인보우18 결성해 화제<br>소속사 없이 독자적 활동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JoaOFO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fe15cc0435c12aedee856ecc018af89d53ddc29da210a4040c19e3f8ffc1c" dmcf-pid="piigNI3I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인보우18 멤버 고우리와 조현영. '더 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hankooki/20250914113514193lboi.png" data-org-width="640" dmcf-mid="3NMJnwZw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hankooki/20250914113514193lb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인보우18 멤버 고우리와 조현영. '더 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30b8bd84c53c20979abb40801640330049744f5502caee0a13f690104bbc2" dmcf-pid="UnnajC0CRi" dmcf-ptype="general">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조현영이 유닛 활동 ‘레인보우18’을 이어가며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본지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한 건 맞지만,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적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p> <p contents-hash="4b29efd60bbe2bf7eedc7634697161999252566a1638bd4e4b36f8786d2ebec8" dmcf-pid="uLLNAhphM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현영은 “K타이거즈와 전속 계약이 불발되면서 활동 준비를 따로 하게 됐다. 기사가 미리 나가는 바람에 우리가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c37c7aeee754ee140ebf6501c8b77a8722b1ad8b6ca37d905a69625a8ef5ac76" dmcf-pid="7oojclUld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통, 심의 등 매니저들이 하던 일까지 우리가 1부터 10까지 다 배우며 직접 진행했다”며 “여러 매니저들에게 ‘이건 어떻게 하느냐’ 묻고 직접 해보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던 스태프들의 노고를 깨닫게 됐다. 우리가 좋은 환경에서 일을 했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0c0d542fff9f2b7d46de588e29f75491c4e7b8df683165b077c474077ac453" dmcf-pid="zggAkSuSne" dmcf-ptype="general">고우리는 “이번에 준비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잘 살았나 보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도움을 요청했을 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직접 다 해야 하는 과정에서 느낀 게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예전에는 시켜서 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자발적으로 더 열심히 해보려는 마음이 생겼다. 으쌰으쌰하며 능동적인 인간이 됐다는 걸 실감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111d7fd680c124d6118754ddaf0d7c4463d1512b4a5b4d78df72bee5e0f6e0" dmcf-pid="qaacEv7vnR"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서야 깨닫는 것도 있다. 조현영은 “데뷔한 지 꽤 됐는데, 어렸을 땐 감사함을 모르고 너무 힘들다는 생각만 했다. 시간이 소중한 걸 몰랐다. 지금 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옛날로 돌아간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며 감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c56cb576605eaf619e52d3e4a17e04e33d856dff1a556b4c052cd4a65441dbf" dmcf-pid="BNNkDTzTdM" dmcf-ptype="general">고우리는 “우리 팀(레인보우)은 성실했다. 다른 그룹 친구들도 열심히 했지만, 우리 팀은 성격이 다 좋고 모난 친구들이 없어서 오래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엄청 큰 영광을 누렸던 그룹은 아니었는데도 데뷔 17년이 됐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달려온 증거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a9e4e840a3c8970ef207d2cb4d290a71ae75232583caf4b12e1f1e34eb34bf" dmcf-pid="bjjEwyqydx" dmcf-ptype="general">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서 배우는 점도 많았다. 고우리는 조현영의 인내심과 추진력을 칭찬했고, 조현영은 고우리의 세심함과 깔끔한 일처리 능력에 감탄했다. “현영이는 끈기의 아이콘이다. 유튜브를 끝까지 놓지 않고 붙잡아 결국 잘되게 만든 걸 보며 존경스럽다고 느꼈다”는 고우리의 말에 조현영은 “세상이 빨리 변하다 보니 콘텐츠를 새롭게 보여주는 게 재미이자 스트레스다. 항상 ‘이번엔 뭘 해야 새롭게 봐줄까’ 고민하다 보니 주체적인 사람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9ac31849970188e8c52c779ed3ecd6261ee2ef76a1fd8ce0707881020cd3c3" dmcf-pid="KAADrWBWJQ" dmcf-ptype="general">한편 걸그룹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데뷔해 ‘A’ ‘마하’ ‘To Me’ ‘마법’ 등으로 사랑 받았다. 최근 웹예능으로 고우리, 조현영이 ‘레인보우18’이라는 유닛을 결성하는 과정을 그려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9ccwmYbYiP"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공연 은퇴 선언 “11월까지만 이렇게 산다” 09-14 다음 '밥값은 해야지' 추성훈-곽준빈-이은지, 시급 500원 쓰레기 매립지서 극한 노동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