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가고 전여빈 온다…"궁지에 몰린 쥐처럼 생존하기 위한 서사, 복수극 NO" ('부세미') 작성일 09-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lWH7e7tP">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KSYXzdzG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88ea8c3a91ddfead97ab956e7df5fd7a4a544cb76ae638f01f18cf3850338" dmcf-pid="49vGZqJq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오리지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48043cynp.jpg" data-org-width="1120" dmcf-mid="KAD0u8A8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48043cy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03f81f18729ef1415863db68e4c581984d6394936b463689e844cc8025629b" dmcf-pid="82TH5BiBX4" dmcf-ptype="general"><br>박유영 감독과 현규리 작가가 신작 '착한 여자 부세미'의 매력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엄정화·송승헌 주연의 '금쪽같은 내 스타'가 오는 23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전여빈·진영 주연의 차기작 '착한 여자 부세미'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br><br>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8a63591ed13ce740695376e806dfa0838ce59cc8c68ecf9ae893ed7bee1a8" dmcf-pid="6VyX1bnb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오리지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49335ixqi.jpg" data-org-width="1120" dmcf-mid="94POh5f5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49335ix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642b58206575430610fe1a16ad1a4b8af4cd422262e0dd05273b144afe2d7" dmcf-pid="PprCSt8tGV" dmcf-ptype="general"><br>드라마 '유괴의 날'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박유영 감독과 대종상 극본상 수상에 빛나는 현규리 작가가 빚어낼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오는 29일(월) 첫 공개를 앞두고 '착한 여자 부세미'의 집필, 연출 과정과 관전 포인트를 고백해 관심을 끈다.<br><br>현규리 작가는 '착한 여자 부세미'의 집필 계기로 "수십억 원을 횡령한 은행원의 이야기를 담은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만약 나에게 상상할 수 없는 돈이 생기는 대신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그 질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 "돈이 인생을 바꾸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목적이 되면 안 된다는, 단순하지만 살다 보면 잊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가난한데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돈 없고, 빽 없는 우리를 응원하고자 했다"며 작품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박유영 감독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단순히 선과 악의 대립을 넘어 각 인물의 욕망과 상처가 충돌하며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내는, 캐릭터들의 열전에 매력을 느꼈다"며 첫인상을 회상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로맨스 연출에 도전하게 돼 크게 설레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71912d1804c28366d4acf7e89a85aaab662849bf8ad9336c65297145c2823" dmcf-pid="QUmhvF6F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오리지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50651qpee.jpg" data-org-width="1120" dmcf-mid="2DzaAhph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113250651qp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eb4f032cbf1ce5159257aefc88b61cddf3d87436d76f46c561ef51280e7eac" dmcf-pid="xuslT3P3Z9" dmcf-ptype="general"><br>로맨스와 복수극이 공존하는 '착한 여자 부세미'의 매력을 살리고자 "서로 다른 장르적 색채가 단절되지 않고 한 인물의 삶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통해 전체적인 톤에 유머를 더해 쉽게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연출 포인트를 덧붙였다.<br><br>현규리 작가도 극 중 김영란의 인생 리셋 도전기와 로맨스, 가성그룹 오너 일가의 이야기 등 다양한 서사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깊은 고민을 거듭했다고. 그중에서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 수 있듯 궁지에 몰린 캐릭터들이 살기 위해 하는 선택들이 다양한 서사를 만들어냈다"고 해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br><br>박유영 감독은 '착한 여자 부세미'의 관전 포인트로 "단순한 복수극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생존 리셋 드라마라고 부르고 싶다. 김영란(전여빈 분)이라는 인물의 모든 선택은 생존에서 비롯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민낯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규리 작가도 "캐릭터가 놓인 선택의 순간마다 시청자들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재미"를 꼽아 '착한 여자 부세미'가 궁금해지고 있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 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허남준의 양손 입틀막 엔딩에 숨멎?! 09-14 다음 이승환, 공연 은퇴 선언 “11월까지만 이렇게 산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