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2’ 레전드 감독들이 떴다 작성일 09-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TS32g2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0a89c9f00b7606b4b13fc23e66d515ac3784ed41f18671b08edef94605726" dmcf-pid="Q3dRkSuS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슈팅스타 시즌 2' 방송화면 캡쳐 (제공: 쿠팡 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bntnews/20250914112740791imyh.jpg" data-org-width="680" dmcf-mid="4RjgIX2X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bntnews/20250914112740791im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슈팅스타 시즌 2' 방송화면 캡쳐 (제공: 쿠팡 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a7b144f56866b2225f49a78cc70943afa215df574c2fc8f343b3b6a1ce1ee1" dmcf-pid="x0JeEv7vLO" dmcf-ptype="general"> <br>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가 ‘레전드리그 2025’ 1라운드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시즌 2답게 리그의 스케일은 한층 커졌고,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설기현 감독진은 트라이아웃부터 전술까지 철저히 준비하며 리그에 임했다. </div> <p contents-hash="81b1d66284e38baa86022afd754647196ef6cbd5669b9442de7155e328215b87" dmcf-pid="yNXGzPkPds" dmcf-ptype="general">‘슈팅스타’ 시즌 2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 </p> <div class="video_frm" dmcf-pid="WjZHqQEQem"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8Hkjl141Ml"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8Hkjl141Ml"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Nr1JaKcXJI4?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9fe0cc6c542852f32f5a97a9e95e1e286cc20212b448cec867f65e4fc943b33" dmcf-pid="YA5XBxDxir" dmcf-ptype="general">‘레전드리그 2025’ 첫 경기를 앞두고 김학범(제주SK FC), 신태용(울산HD), 황선홍(대전하나시티즌), 이정효(광주FC) 등 레전드 감독 4인이 ‘FC슈팅스타’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f2564e04fd4c6b9fbcda21e24887012e25cca7d7df77606a82fd1768d5dc0715" dmcf-pid="Gc1ZbMwMiw"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들은 K3리그 팀과 맞서는 이번 리그에서 “승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냉소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FC슈팅스타’를 더욱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517e54452dc25510689b8de3d02fdbd70764cccc2771d8ee0f2f779ff23b41ed" dmcf-pid="Hkt5KRrRdD" dmcf-ptype="general">박지성 단장을 비롯한 감독·코치진과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남다른 준비에 나섰다. 스페셜 매치에서 체력적 한계로 인해 2경기에서 6실점을 허용했던 ‘FC슈팅스타’는 트라이아웃을 통해 경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잠재력 있는 수비수를 발굴했다. </p> <p contents-hash="8ca2807369b85f5d1b66085e76d9ca2ca654c3be21ac846a3fadb536f5153a26" dmcf-pid="XEF19emeME"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유소년 8인은 매주 한 명씩 레전드리그에 합류하게 되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오른쪽 센터백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19세 송범이었다. </p> <p contents-hash="cfc11444845b8eff584d6dcc34fa95fc33d87667ce900e45fe2ec78c38eb81be" dmcf-pid="ZD3t2dsdRk" dmcf-ptype="general">‘FC슈팅스타’의 첫 상대는, 2019년 창단 첫해에 K3리그 베이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운 ‘울산시민축구단’. ‘FC슈팅스타’가 과감한 공격 축구를 펼친 반면, ‘울산시민축구단’은 명확한 목적을 가진 조직적인 플레이로 맞섰다. </p> <p contents-hash="579749820b4013392306e3555578f706e4f1d690a8ec615afab24908b5708117" dmcf-pid="5w0FVJOJJc" dmcf-ptype="general">전반전에는 양 팀 모두 위협적인 유효 슈팅을 주고받았지만,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전반전을 소화한 뒤 교체된 이근호는 체력적 부담을 실감하며 “다른 경기보다도 조금 더 대미지가 세게 온 것 같다”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4e09a76aff8153f98fdddc3f0081aeb40ad8d8140270343336e91391073342c" dmcf-pid="1rp3fiIidA"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자 몸이 풀린 ‘FC슈팅스타’는 김영광의 연이은 슈퍼 세이브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fc3ccf9ca4938b78feb983e6be0349c2062af36d57fd067c51618d0cc7e153d8" dmcf-pid="tmU04nCnRj" dmcf-ptype="general">이어 캡틴 염기훈이 왼발로 개막전의 첫 골을 터뜨리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관중 입장으로 응원 물결이 가득한 그라운드에서, 그는 현역 시절의 마에스트로 세리머니를 재현하며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503ac1d17d7144b3b197df71387908d2465fc0779a6759492e5a62af4857561" dmcf-pid="Fsup8LhLMN" dmcf-ptype="general">염기훈은 “힘들 때 주장으로서 조금이나마 팀에 활력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FC슈팅스타’의 12번째 선수인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감동을 전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8b2479416c67d02e1bd6f96bbace4c53cd23b134193c24d8be07623ce2105aad" dmcf-pid="3O7U6oloea"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난 뒤 최용수 감독은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각자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수비 축구가 뭔지 보여줄까?”라는 소감을 전해 2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45b1bb0a0604470b272923b39ed00e4a7a2df510bc303b9c32e454a900ddf092" dmcf-pid="0v9becYceg" dmcf-ptype="general">다음 경기에서 K3리그의 강호 ‘대전코레일FC’와 맞붙을 ‘FC슈팅스타’가 어떤 경기를 펼칠지 오는 19일(금)에 공개될 4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655e312a97a34f72bdf5527c3976d706ad55cce930a9b68d99dc3bdb66909f9" dmcf-pid="pT2KdkGkLo" dmcf-ptype="general">한편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adafdcc1df1103b27649ee9c9aeecee612dcfe562aa6e0bdd9e5f7ef954c24" dmcf-pid="UyV9JEHEd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리며 자연경관 만끽…제4회 염포산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09-14 다음 우주소녀 다영, 美 포브스·英 NME도 반했다..9년만 솔로 호평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