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박명수와 예능 케미 욕망 "유재석 버리고 내게 와" 폭소 ('라디오쇼') 작성일 09-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ygom1m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0fdfa62ce4d36669877d228f3487f9bc36b0887c968cd586a7c7acc313e98" dmcf-pid="VPWagst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report/20250914124940655ez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9vxFtKLK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report/20250914124940655ez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674e4e3a05c7e3102c0e389899aa76a70eac00a3881b1defbbebeb79ee5aac" dmcf-pid="fQYNaOFOZ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영규가 ‘놀면 뭐하니’에서 함께 출연 중인 박명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188e940f7db7510379d82fe20ca1cdfa628a856cf0c14b79641bf694c8ba7cf" dmcf-pid="4xGjNI3IHI" dmcf-ptype="general">14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영규와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b4af6cb5b5baf8d283c27ff1422718658503a5da68cc0274db18317c98b9d5d9" dmcf-pid="8MHAjC0CYO"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여전히 감을 잃지 않는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늘 그렇게 살았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철부지 같은 마음으로 살다보니까 철없는 사람은 영원하지 않나. 시간의 때가 안 묻었기 때문에 상대들도 이야기를 해보면 그런 것을 느끼시는 것 같다. 명수도 내가 친구처럼 보인다고 하지 않나. 나는 그게 너무 좋은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92ad3e455f53295b51ce90d9bcdf496c7f11a00fd637ec623ff99660eaa451" dmcf-pid="6RXcAhphts"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이렇게 젊게 사시는 이유가 결혼을 많이 해서 그런 것 아닌가?”라고 짓궂게 말했고 박영규는 웃음을 터트리며 인정했다. 이에 박명수는 “농담 삼아 말씀드린 건데 웃음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d401ca262a1c7f20362cbcd6ab3a3a1e1ab72fa519801e793751d3e7b75e1b" dmcf-pid="PeZkclUlGm"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를 워낙 잘하시는데 ‘놀면 뭐하니?’ 가요제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카멜레온’ 뒤를 잇는 노래를 하실 생각 없나?”라는 질문에 박영규는 “내 방식대로 살았던 내 삶을 노래에 녹여서 멜로디를 잘 만들어서 ‘마이웨이’ 같은 그런 노래를 기회가 된다면 발표하고 싶은 게 내 마지막 소원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8692a86bb799be9bea05c399b6f1492b4622d384943cd524ce240f78e1cdf9" dmcf-pid="Qd5EkSuSHr" dmcf-ptype="general">“같이 방송할 때 예전 분이란 느낌이 안 든다. 너무 재밌다”라는 박명수의 말에 박영규는 박명수와의 예능 케미를 언급하며 “재석이도 우리 둘이 케미가 된다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수는 옛날에 유재석과 케미가 잘 됐지 않나. 그러듯이 이제 재석이 버리고 나한테 오라”고 케미 욕망을 능청스럽게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런 의미로 ‘카멜레온’ 한번만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박영규는 즉석에서 자신의 히트곡 ‘카멜레온’을 불러 박명수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b3f6186d0f8adb91c5beeecc0007edb342f816506540015b046bd0221f33ce" dmcf-pid="xNuCIX2XGw"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에 대한 질문이 나온 가운데 박영규는 “영화 찍은 게 있는데 올 10월에 그 작품이 개봉될 것 같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박명수는 “연기도 워낙 잘하셔서 어떤 역할로 나오실지 기대가 된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8fe44403280860cf1951058723e7ae712d23eb3a7bddf6ee05d4ba2496d5304" dmcf-pid="y0cfVJOJX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구의 신' 박서진, 사이버 가수 아담처럼 새 얼굴로?…패션위크 도전 ('살림남') 09-14 다음 [덕후의 길라잡이] '탑건'부터 'F1'까지…韓 사로잡은 톰아저씨와 빵발형 (엑:스피디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